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4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512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 인스티즈



하닉.. ㅜ

대표 사진
익인1
와 하이닉스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하닉...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하닉...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인생 또 모르는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작 18개월 다니고 참... 좀만 더 해보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다른일도 잘 하실거예여 아자아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해외이민도 뭐가 있어야 가지 덜컥 결정을 해버렸지 2년도 못다니고..그 대기업은 나이차면 더 다니고싶어도 못다닐텐데 왜이렇게 빨리 관둔거임 그럼 같은 직렬 중소기업으로도 갈수있었을텐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우리회사에 2년차에게 그렇게 어려운일을 줄리가 없는데 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뽕 잘못 들어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갔구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나.. 안타깝지만 진짜 인생은 또 모르는거니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그정도면 다시 어디든 입사하면 될것 같은데.... 자존심이 허락을 안했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경력이 18갤 22갤 이래서.. 앞으로 취업이잘안될거같은데... 지금은 길을 찾았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 미래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화이팅 잘되실거에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모든게 경험이될거니 발판으로 또 새시작하면 되는거져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많을텐디 후회만하기에는 아깝잖아여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 때 했던 선택은 다 이유가 있었을 거니까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인생 꾸려보려고 했던거고 중간중간 공시든, 중소기업이든 일도 했었잖아요? 꼭 대기업 들어간다고 대기업으로 삶이 결정될 필요는 없는거예요.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대기업에 들어갈 만큼의 능력이 있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잘 지고 있고 여러 도전도 했으니 자기를 원망할만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헐...하닉....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처음부터 중소기업을 다녀봤어야 거기가 좋은자리인걸 알았을텐데.. 그래도 이분은 본인이 자만했다는걸 솔직하게 방송에서 말하는거 보면 다시 일어서실분 같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고작 18개월 다닌거면 안타깝다ㅠㅠㅠㅠ 더버티지 나이들면 돈이 더더 최고가되는데 물론 죽을것 같으면 나오는게 맞긴함.. 대기업은 힘들더라도 그 나오는게 쉽지않지 어디서 그 연봉을 줍니까ㅠ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딱 저 시점에 더 버티면 부러지는 사람들도 있어서...더 버티라 하는건 학대일수도 있어요ㅠㅠ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래도 이분은 ㄹㅇ 한심한 경우는 전혀 아니지....대기업 퇴사한게 아쉽기는해도 평생 그 아쉬움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도 일해보고 할거 다 하시네...그리고 일단 대기업 입사했다는거부터가 기본 머리+근성이 어차피 있으실듯
사람 일은 모르는거야 인생 길다...저러다가 갑자기 나중에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진로 찾고 성공할수도 있음 ㅇㅇ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느낌 겪어본 사람은 진짜 함부로 말 못한다.... 아무리 돈줘도 내가 죽게 생겼으면 퇴사하는게 맞다.... 살고봐야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하닉 붙으셨을 정도면 어디가서도 잘 하고, 다른 중견, 대기업도 잘 가실 거 같은데 ㅜ
1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자신의 배우자로 선택할수있다면 요리요정vs청소,집안일 요정19
02.03 06:20 l 조회 5031
의사가 추천하는 야식4
02.03 05:52 l 조회 6110
영화 어쩔수가없다 삭제된 결말 장면1
02.03 05:52 l 조회 11536
우리 회사에 대단한 분 나타나심 ㅋㅋㅋㅋ.jpg24
02.03 05:47 l 조회 34186 l 추천 5
동생이랑 싸우고 계란말이에 글씨 새겨넣음4
02.03 05:47 l 조회 7076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61
02.03 05:28 l 조회 65253
운동만 하면 미친듯이 근육붙어서 운동안한다는 쯔양1
02.03 05:13 l 조회 2797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22
02.03 05:13 l 조회 37441 l 추천 31
"한달 전 여수 온 30대男, 폐가서 백골로 발견”…경찰 수사19
02.03 05:12 l 조회 33338 l 추천 2
4살로 돌아가버린 24살 딸49
02.03 05:10 l 조회 29461 l 추천 5
그냥 차라리 취집 시켜줄만한 왕자님을 빨리 만나셨으면ㅠㅠ 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었음...X3
02.03 05:10 l 조회 7984
다이소 12월 뷰티 신상4
02.03 05:07 l 조회 14521 l 추천 2
샴푸에 이런 이름의 원료가 들어간다고? ㅋㅋ2
02.03 05:03 l 조회 1780
네일 케어에 꽤나 진심이라는 두 남자.jpg
02.03 03:19 l 조회 958
어린이사망보험이 사라진 이유..2
02.03 02:51 l 조회 8425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156
02.03 02:51 l 조회 75422 l 추천 1
2026 냉부 어워즈 상ㅋㅋㅋㅋ1
02.03 02:47 l 조회 1480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10명 키차이.jpg4
02.03 02:46 l 조회 23197
밥 먹을 때 개적폐 숟가락10
02.03 02:38 l 조회 9235
손종원 냉장고보고 탈덕직전인 냉부 쌍뚱이들1
02.03 02:20 l 조회 4339


처음이전6566576586596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