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2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32
9일 전
l
조회
31292
인스티즈앱
이곳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곳일까요
10
익인1
안타깝다
9일 전
익인2
장례끝나고 화장하던데ㅠ 장례식장 안가본 초등학생이겠지
9일 전
익인3
의사도 유사과학하냐
9일 전
익인4
저때 나도 판해서 아는데 2017년도 판에 저런 글 쓰는 거면 무조건 중1 이정도였을 거임 ㅋㅋㅋ ㅠ 삼촌이 한 말 듣고 충격 받아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썻다가 붐따 폭탄 받은 듯
9일 전
익인5
저말이 사실이면 화장비율 잘 조정해서 사람살려볼듯
9일 전
익인30
ㅋㄲㅋㅋ띵크빅
9일 전
익인6
저럴 거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해왔는데
진짜 있는 주장이라니
9일 전
익인28
여기한명추가요
9일 전
익인7
저거 되면 넣었다빼서 화상치료해주면 살아나는건데...
9일 전
익인8
그냥 어린 애가 쓴 글 같은데 ㅠㅠ
9일 전
익인9
실제로 논증된 주장인가요?
9일 전
익인10
아 왤캐 웃기지...
9일 전
익인11
염할때 한번이라도 들어가봤으면 안믿을듯..
9일 전
익인12
느끼건말건...죽는건 매한가지아닌가
9일 전
익인13
외삼촌이 했다는 말 주작이고 쓰니 상상으로 소설쓴거지 신경학 박사까지 딴 의사가 무슨 저런말을 해 쓰니 외삼촌도 소설속 등장인물이지
9일 전
익인14
약먹으면 삼촌 사라질 듯...
9일 전
익인15
근데 왜?....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얘기인건 사실인데 그걸 사주 타로 신점 많이 얘기하는 곳에서 저런 거 까는 건 좀..
9일 전
익인16
증명이 안되면 이론 신뢰도 0이죠
9일 전
익인17
외삼촌:이걸속네
9일 전
익인18
옥장판 팔고 싶다
9일 전
익인19
삼촌이 조카 놀린거 아님?
9일 전
익인20
그럴수도 있지 아직 인간은 신체에 모르는게 많아서 무조건 단정하는건 어렵지만 저런 주장을 하려면 조금 더 근거가 필요한듯
9일 전
익인21
저 짤 되게 오랜만에 보네ㅋㅋㅋㅋㅋㅋ 계속 살아있었구나
9일 전
익인22
신경이 켜지면 뭐함 ㅋㅋㅋ 느낄 생각이 존재 앙할텡데 신경아 너 혼자서라면 마음껏 느끼렴
9일 전
익인23
사이비 아녀?
9일 전
익인24
여기도 사주 신점 맹신하는애들 가끔 보이는데 본문이랑 똑같은듯
9일 전
익인25
저런거면 오히랴 땅속에묻히는게더무서움 ㅠㅠㅠ
9일 전
익인26
팩트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은 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근데 신경과라 모르겟네 진심 이걸 속네 아닐까
9일 전
익인27
이미지 속 내용은 인터넷에서 흔히 퍼진 '서울대 의대 외삼촌 괴담'으로 불리는 유명한 도시전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내용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허구입니다.
신경과학과 의학적 관점에서 왜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닌지 핵심적인 이유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의식과 통증의 메커니즘
통증을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히 신경이 '켜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은 복잡한 과정이 실시간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수용: 말초 신경의 통증 수용기가 자극을 감지.
전달: 전기 신호가 척수를 타고 뇌로 이동.
인지: 대뇌 피질에서 이 신호를 '고통'으로 해석.
사망 후(특히 뇌사 이후)에는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대뇌의 기능이 가장 먼저 정지됩니다. 신호를 해석할 '중앙 처리 장치'가 고장 났기 때문에, 설령 말초 신경에 어떤 전기적 자극이 가해지더라도 그것을 고통으로 인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9일 전
익인27
2. 열에 의한 근육 수축 (복서의 자세)
화장 중 시신이 움직이거나 반응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신경이 깨어나서'가 아니라 물리적인 단백질 변성 때문입니다.
고열이 가해지면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수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팔다리가 굽혀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의학적으로 **'권투선수 자세(Pugilistic attitude)'**라고 부릅니다. 이는 삼겹살을 구울 때 고기가 오그라드는 것과 같은 단순한 열역학적 현상이지, 의식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3. '신경이 다시 켜진다'는 주장의 오류
신경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세포입니다. 심장 박동이 멈추고 혈류가 끊기면 세포 내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세포막의 이온 펌프가 작동을 멈춥니다.
가역적 한계: 일정 시간이 지나 세포 구조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외부에서 아무리 강한 충격이나 열을 가해도 신경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할 수 있는 생물학적 능력을 상실합니다.
즉, 죽은 신경은 전구가 꺼진 것이 아니라 전구 자체가 깨진 것과 같아서 다시 불을 켤 수 없습니다.
4. 논리적 허점: 권위에 기대는 오류
글쓴이는 '서울대 의대 박사'라는 권위를 빌려 주장의 신빙성을 높이려 하지만, 정작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이슈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 의학은 뇌파(EEG) 측정 등을 통해 뇌의 활동 여부를 아주 미세한 단위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화장 중에 신경이 되살아날 정도의 생체 활동이 있다면, 이미 수많은 임상 데이터와 사후 변화 연구에서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9일 전
익인29
옥장판 팔고싶다
9일 전
익인31
뭐래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여보, 응 나야. 내가 나쁜 짓을 했나봐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정말 많이 찍음" 인데.twt
이슈 · 5명 보는 중
AD
에르메스가 명품 중에서도 비싼 이유
이슈
현재 sns에서 말 갈리는 에스파 쌈밥 역조공..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강남 월 140만원 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이슈 · 16명 보는 중
어제자 에스파 멤버들 외모
이슈 · 4명 보는 중
취향인 사람은 미친듯이 취향인 얼굴
이슈 · 9명 보는 중
[단독] "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여유가 생겨 딸에게 집 한 채 해준 아빠 ㅋㅋㅋㅋ
이슈 · 7명 보는 중
프랭크버거가 가맹점 모으는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한 명도 성공 못한 매운짬뽕에 도전한 쯔양
이슈 · 7명 보는 중
AD
집 냉장고에 두쫀쿠만 50개 넘게 있다는 장원영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미혼, 독거 유튜버의 제목이 점점 우울해지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대만에서 판다는 금붕어 모양 티백
이슈 · 7명 보는 중
입사시 챙겨주는 회사별 웰컴키트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아이유♥이종석, 300만원대 명품 커플룩 포착..4년째 애정전선 '이상無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어스 도훈 썸네일 미감..JPG
172
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
175
(비교분석)여우상 얼굴이 인기 많은 이유
123
우리나라 디저트 유행 기간
106
이사배한테 현실판 닉 메이크업 받은 에이티즈 우영
75
[속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금메달...한국 최초 설상 금메달
61
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
50
초등 친여동생 5년간 성폭행
39
차은우 탈세 논란 이후 전혀 안 나온 반응.jpg
40
철수엄마가 짱구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40
지원자 폭주했다는 당근알바
42
곧 확대되어 생길 구급차 신기능
53
김선호, 평생 따라다닐 '낙태' '탈세' 꼬리표
31
햄버거 사면 담요 증정인데 담요가 인기가 많다고 버거는 안줌.jpg
30
해외 여행 갔을 때 메뉴판 제대로 보는 팁.twt
277
회사에 게임 개발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특이하게 홍보하는 어느 한 아이돌
02.03 21:08
l
조회 1844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252
02.03 21:06
l
조회 80442
l
추천 1
조국 "배지 한번 달려고 정치 나왔겠냐... 민주당과 합당은 없어" - 24년 기사
1
02.03 21:05
l
조회 256
진짜 중소기업 월급 현실
21
02.03 20:59
l
조회 19078
l
추천 1
너무 맛있어서 멸종될 뻔했던 생선
2
02.03 20:59
l
조회 7987
명품 없이 테슬라 시승하던 가족이 불편했던 사람
7
02.03 20:58
l
조회 11095
l
추천 1
사주에서도 인정한 부부의 연을 지닌 남돌
02.03 20:50
l
조회 6776
l
추천 1
칼퇴근으로 해고 당했다는 알바생
02.03 20:43
l
조회 4758
코어힘이 장난 아닐 것 같은 반려견.jpg
1
02.03 20:42
l
조회 2373
l
추천 2
조승연으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jpg
6
02.03 20:39
l
조회 14539
l
추천 2
조선 문종이 유일하게 욕심을 냈던 일
02.03 20:28
l
조회 3987
여자들이 고백 거절할 때 하는 말
02.03 20:25
l
조회 2915
휴전선 넘은 196억 상속
02.03 20:23
l
조회 2811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7
02.03 20:20
l
조회 29203
l
추천 14
박은빈
추가하기
더보기
빙고들 요긴 많이 없나
2
콘서트 가야 나중에 후회안하겠지?
1
필리핀 마닐라 팬미팅에서 큐피드 불러주는 은빈님
청개구리 심보인가봐
박은빈 보고싶다
1
은빈 보고싶어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
12
02.03 20:19
l
조회 20367
l
추천 2
학부모한테 어처구니 없는 부탁을 받은 교사
7
02.03 20:18
l
조회 5218
일본에서 성형육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02.03 20:16
l
조회 9456
l
추천 3
어제 코스피 4% 빠지고 엄청 거래량 많았다는 곱버스 ㄷㄷㄷ
02.03 20:10
l
조회 1287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32
02.03 20:05
l
조회 31292
보기에 별로 안좋은 무인 매장 경고문.jpg
12
02.03 20:01
l
조회 899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2
1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가 받게 될 엄청난 선물 ... ㄷㄷ !!!
7
2
실제로 건강하다는 이상한 징후.jpg
20
3
일본 레전드 불륜 사진.jpg
6
4
현재 소소하게 난리난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양심치과 찾는 팁.jpg
5
5
한능검 어려워서 개털릴뻔하다가 갑자기 제니 생각나서 맞춤.jpg
7
6
피팅룸 남녀차이 .gif
2
7
아침에 빵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9
8
하나증권에서 무려 556페이지 분량의 미국주식 가이드 레포트를 내놓았습니다
9
9
[브리저튼4] 아는맛인데 다신 못먹을 그런맛이야.jpg
4
10
현재 반응갈리는 투어스 도훈 썸네일 미감..JPG
159
11
초등 친여동생 5년간 성폭행
37
12
(비교분석)여우상 얼굴이 인기 많은 이유
89
13
영어 5등급, 과탐 4등급 11542로 올해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정시 합격
4
14
해외 여행 갔을 때 메뉴판 제대로 보는 팁.twt
27
15
곽상도 의원 아들 31살에 연봉 6천으로 퇴직금 50억 받았는데 문제 없다고 무죄
9
16
싸가지 없는 고양이 함락시키기
1
17
현재 I들은 보자마자 뇌정지온다는 카톡..JPG
162
18
철수엄마가 짱구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35
19
현재 소소하게 논란 중인 신화 김동완이 스레드에 올린 글
43
20
고양이도 자고 일어나면 붓나요? jpg
2
1
몸 너무 웃긴다.... 일주일에 딱 두번 러닝 했는데
19
2
K패스 혜택 바뀐거 나한테 개이득이다
18
3
교사되어서 신차뽑으러 가는 삶 행복하다..
37
4
쇼트트랙 헝가리에 한국 이름 있던디 우리나라 선수 맞나
17
5
하 친구가 애기낳더니 아기 코딱지 크게 나오는 사진 올리고 그럼
4
6
320버는데 250저축하면 많이저축하는거야?
19
7
실수한 직원 때리는거 갑질이야?
20
8
2주 전 불합격 됐던 곳에서 출근 가능하냐고 전화 왔는데
9
9
실수령 290만원대에서 289만원됐다 ㅋㅋㅋㅋ
1
10
인티 훈계글 나만 보기 싫음???...
4
11
이 네일처럼 되려면 네일샵 가서 뭐라해야할까
3
12
재회한거 친구들한테 아직 얘기 안했어
13
아니 계약서 도장 찍는게 어려워?
2
14
익드라 나 네일햇사 40
1
15
현재 동남아연합에 폭격맞는 한국
16
우울증 6년차
6
17
자식한테 질투심 느끼는게 정상인가
7
18
해외여행 가고싶은데 같이 갈 친구가 없다
12
19
천만원 모았는데 일 그만두고 독립해서 당분간 쉴수있운까
5
20
이불에 나는 쇠냄새 나만조아해?
3
1
최가온선수 3차시기에 안전하게 간거래
3
2
최가온이 훈련할때 다치면 클로이김이 응급실 따라와서 통역해줫엇대
4
3
JTBC 진짜 개짜침 개비싸게 사와놓고 방송3사에 비싸게 팔려다가 안됨
25
4
스노우보드 최대 스폰서가 불교래
5
5
난 뉴진스 이 헤메코 신기햇음
26
6
아이브 뱅뱅 좀 질린다
2
7
최가온의 금메달 획득으로 대한민국은
2
8
와나 미장 etf 개떨어지네
5
9
애들아 삼전 벌써 18만전자다
13
10
왜 항상 최강록만 ???
1
11
이 사진 윈터 맞나??
3
12
정국 왜케 뚝딱거려ㅋㅋㅋㅋ
11
13
방탄 정국 뭐하는 거임?
6
14
jtbc 개답답해 ㅋㅋㅋㅋ
5
15
오늘 다들 몇시 퇴근이야?
9
16
뭬친 일어낫더니 최가온선수 금메달이요??.?
17
아나 주식 삼전 살랬드만 다 파란불인데 삼전만 빨갛네 쌰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8
장투용으로 ISA계좌로 나스닥100 사는 사람 있음?
17
19
나는 뉴진스 폰트?? 암튼 이거 너무 좋아했엉
7
20
코르티스 오늘 착장 농구복!!!
2
1
차우민 요즘 뭐함?
3
2
정보/소식
변우석
"기대 못 미칠까 걱정” 변우석, 근심이 많다
15
3
오 박정민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에 신세경이 제일 예쁘다 했네
15
4
정보/소식
레이디두아
스포일러 될까 홍보 최소화…'레이디 두아' 신혜선X이준혁, '필름클럽'에서..
1
5
단종영화보는데 휴지 가져가야 하니
7
6
무대인사 통로석 아니어도 갈만해..?
5
7
정보/소식
[단독] 정수정, 서인국과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
13
8
파반느 시사회 간 남지현 김민주
9
포핸즈 티저에 이준영 복슬머리 스타일링 귀엽다
3
10
취사병
<취사병 전설이 되다>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Series Mania)..
11
미디어
판사이한영
[판사 이한영 선공개] 지성&오세영, 애틋한 입맞춤, MBC 260213..
12
드디어 오늘 레이디두아...
5
13
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서초동 발칵 뒤집은 문제적 변호사 유연석 등장
1
14
사랑처방
진세연, 박기웅 정체 눈치챘다... 과거와 현실 사이 흔들리는 두 사람 '사랑을 처방..
15
약한영웅1 앉은 자리에서 다봤다….2도 재밌음?
11
16
신세경 그들이 사귀는 세상 할것같네
17
미디어
찬너계
[찬너계 포스터 메이킹] 이성경X채종협,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속으로~,..
5
18
세이렌
'세이렌' 김정현 "백준범 役, 미스터리 인물..시청자에 잘 전달하고 파”
19
정보/소식
김혜윤 주연 '살목지', 1차 포스터 공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
7
20
레이디두아 빨리보고싶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