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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14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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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나네.. 요즘은 약먹고 괜찮아져서 매일 어디서 죽을지 고민하는 상태까지는 안가는데 본문 상태 그대로임. 지금도 아무 미련 없고 빨리 안락사 당할수있으면 좋겠음.
4시간 전
익인27
저도 이런데 나아진게 아니였나봐요
본문보고 알게되었어요
4시간 전
익인1
자살사고 맨날 할때에 비해선 나아지긴 했지만.. 여기서부턴 스스로 행동하고 환경 바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처럼요ㅠ
4시간 전
익인58
능동적 자살사고 없어진것만 해도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나아지신거에요 정말로
1시간 전
익인2
나도 저런 상태로 쭉 살았는데 저거 문제는 한번씩 트리거라 해야되나 극심한 스트레스상태가 오면 미친다는거임ㅠ 그러고 그 트리거가 지나가면 다시 저상태로 지내고.. 극심한 스트레스일땐 진짜 죽고싶다만 생각남ㅠㅠ
4시간 전
익인4
나랑 비슷하다 스트레스 크게 안 받으면 꽤 평온함
4시간 전
익인2
마자 그래서 나정도는 우울증은 아닌듯 하면서 또 삶
4시간 전
익인4
난 걍 생리호르몬이라 생각하고 살아ㅋㅋ
4시간 전
익인31
나도 딱 이래.. 그래서 그냥 pms겠거니 하고 살어
4시간 전
익인37
오.. 나랑 똑같다
학창시절까진 시험 벼락치기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었는데(포기 안하고 밤샘공부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시험 보러 감) 근데 지금은 쌓인 과제나 공부를 쳐내기에 너무 과한 스트레스가 되어서 버틸수가 없고 미쳐버릴거 같음
그리고 시험 끝나면 다시 그래 그냥 흘러가는거지 하면서 평온해지고
3시간 전
익인3
나다.. 마지막짤 저장해두고 매일 실천해봐야지
4시간 전
익인5
진짜 나다.. 스크랩했어 ㅠ
4시간 전
익인6
본문상태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면 걍 그야말로 우울증아닌가요 저도 본문상태긴한데 죽고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는 단한번두 안해봄 그래서 우울증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비전형적 우울증이라는 것도 있나부네요
4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시간 전
익인9
여기서도 그놈의 비빌언덕 타령이네
4시간 전
익인35
비빌 언덕이라는게 무슨 말이야 ?
내 친구가 나한테
그것도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래
그러던데
3시간 전
익인9
부모님이 용돈을 준다거나 집이 여유가 있다거나 등등 기댈곳이 있으니까 당장 돈 안벌수 있고 우울하니 어쩌니 그럴 여유가 있는거다 그런말
믿을구석의 다른표현이라고 보면됨
꼭 나쁘게 쓰이는 단어는 아니긴 하지만 우울증 관련 주제에선 비난하려는 입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고
3시간 전
익인11
ㅋㅋ
4시간 전
익인12
혼자 버티고 참는데 익숙해져서 그렇다는데
비빌 언덕이 나오는 건 완전 반대로 해석한 거 같은데?
4시간 전
익인21
난독증ㅋㅋ
4시간 전
익인23
아... 온다 온다 정신병이 온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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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공감이 가긴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 뭐...딱히 문제인가 싶어짐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 저러다 가끔 죽고싶다가도 이것도 생각만해서 딱히 생활하는데 문제가 되진않음
4시간 전
익인9
어떻게 봐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데 그게 다수가 되고 이 사회의 기본값이라면 그건 병든 사회니까 개큰 문제가 맞죠
겉으로 보이는 '기능'상의 문제가 없다고 문제가 문제가 아니게 되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뭐 본인이 그런 상태를 불편하게 느끼지 않아서 문제라 칭하고싶지 않다면 그건 그나름대로 타인이 나서서 간섭할 필요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저분도 저게 명확히 우울이다 아니다 치료가 필요하다 아니다라고 선뜻 진단 못한다고 하시니까 어쩌면 그저 다수의 사람들에게 저런 미적지근한 우울상태가 흔해진거고, 본인이 스스로를 어떻게 느끼느냐/ 버틸수 있느냐 없느냐 등등 추가적인 여부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일수도, 그저 우울하게 살아가는 사람일 뿐일수도 있겠죠
저기에 공감된다고 해서 꼭 다 우울증인것도 아닐테니까요
4시간 전
익인13
친척 돌아가셨는데 예전과 다르게 슬프지가 않아서 방금 무감각 무감정 검색해봤는데 초록글이네 나 우울증일수도 있겠구나....
4시간 전
익인13
내 존재가 사라졌으면 좋겠음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4시간 전
익인14
아...3년전까지 약먹었는데 또 다시 우울증 시작인듯...
4시간 전
익인15
난데.. 삶에 대한 의욕도 없고 그냥 숨이 붙어 있고 눈이 떠지니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기분 티비를 봐도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것을 봐도 재밌긴 한데 막 예전처럼 막 엄청 재밌지도 않은 거 같기도 하고 잠도 막 3~4시 이때자야 7시까지 안 깨고 쭉 자고 그 전에 자면 계속 깨서 환장하고
4시간 전
익인16
우린 이걸 “어른이 됐다~” 라고 하기로 했어요
4시간 전
익인36
22 옛날 어른들은 안그랬나ㅋㅋ 당장 지금 어른들 저런분들 많은디~~~ 세대간에 차이는있다지만 저게 젊은이들한테만 유독 보이는건가라고한다면 글쎄... 요즘 정신과 인식좋아져서 많이들 다니니까 젊은세대들이 많아보이는거아닐까싶음 당장 우리부모님 세대 이상인 분들도 정신과다녔다면 저런반응이었을것같음~
3시간 전
익인17
1,2는 완전 난데 3,4는 아니라면..?
4시간 전
익인18
쇼츠 유투브 이런것만보고 정작 내 삶은 없음
4시간 전
익인12
우울보단 무쾌감 무기력 무감정이 맞는 듯
뭔가 사회에서 감정 티내고 발산하는 걸 억압하고 죄악시하는데다
친구들끼리도 감쓰통이니 뭐니 이런 말들이 성행하다 보니 자기 마음과 감정은 자기가 알아서 컨트롤해야 하고 제어해야 하고 표출하면 안 될 것으로 치부돼서
누르고 억제하고 하다 보니 그게 만성화된 거 같아
4시간 전
익인21
2222 티내지말라 서비스정신으로 웃어라
숨겨라 프로페셔널 이거 다 사회에서 요구하는건데
4시간 전
익인12
좋은 일 있을 때 기뻐하고 자랑하고 신나면 왜 나대냐 하고 겸손하라 하고
그걸 못 얻은 다른 사람 눈치 봐서 자제하라 하고
시기 질투 당하면 그러게 왜 자랑질을 했냐 탓하고
슬픈 일 있을 땐 분위기 처지게 왜 그러냐 하고 나도 힘든데 왜 징징거리냐 하고 다들 그렇게 산다 하고
결국 아무 일도 없이 평면적인 상태가 되도록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비정상 취급하니까
억지로 평면적인 척하다 이제 본인도 그 억지 모습이 진짜 자기 모습이라 착각하게 된 거지
4시간 전
익인25
우울이라는 감정 조차도 표출하지 못하고 남 시선이랑 사회에 틀에 갇혀서 나타난 형태가 아닌지..
4시간 전
익인28
대부분 이런 상태일거 같은데 뭔가 …
4시간 전
익인29
저 링크 찾을 수 있나요
4시간 전
익인29
근데 저 정도가 우울증이면 우울증 아닌 사람이 어딨어
4시간 전
익인30
다맞는말이네.... 사고나면 받아들일거같음
4시간 전
익인21
내내 표현하지말라고 해서 사람들 죄다 gpt에 대고만 말하는 세상이 됐는데
그만큼 타인에게 표출을 안하는 세상인데
이게 병이라니
맞는 말이긴하네요
근데 느껴봤자 우울할게 뻔해서 우울을 회피하는것같음
4시간 전
익인32
나도 저런데 어케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4시간 전
익인33
음 요즘 의욕이 없긴한데 ..
3시간 전
익인34
제가 저런데 정상 아닌가요…솔직히 억지로 하는 취미나 뭐든 재미없긴함 그런데 늘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교류하고 살아야하나요?근데 내 몸 외면은 그만해야겠네요…
3시간 전
익인38
요즘 이런 분들 많은것 같아요.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보단 버티고 있다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
3시간 전
익인39
이제는 다 무슨 의미인가 싶고 그냥 모든게 너무 지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틴다는 생각인데 좀 더 노력하면 나아지긴 할까...ㅜ
3시간 전
익인40
걍 저렇게 사는게 인생아닌가요....??
3시간 전
익인41
다들이러고 사는줄...
3시간 전
익인42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살거같음 별개로 ai프사 진짜 신뢰도 급감에 효과적이네ㅜㅜㅜ
3시간 전
익인43
내가 딱 이 상태였고 우울증이라고까지는 생각 안 함
2년째 졸논을 못 내서 졸업을 못 하고 있는 게 나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됐음 3년째로 넘어갈 때 이건 아니다. 진짜 아니다. 근데 나 혼자서는 타파가 도저히 안 된다. 싶어서 교내 상담센터 찾아감 (논문 쓰려고 노력도 여러 번 해봤고 나름 정신력의 한계까지 느껴가며 노력해봤음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님... 나중에 상담하며 깨달았는데 완벽주의가 너무 심했던 게 영향을 미쳤던 것 같음)
mmpi 검사, tci 검사, 문장완성검사 다 해봤는데 상담선생님이 조심스럽게 이 정도면 아마 병원 가서 진료 받으면 우울증 진단받을 거라고 하셨음 이 정도 수치면 우울증일 확률이 크다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거 아니냐 저게 우울증이면 우울증 아닌 사람이 없겠다 말 참 쉽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ㅋㅋ
일상생활에 문제 생기면 병 맞음
3시간 전
익인43
겉으로 보면 나도 걍 평범함 친구들 만나서 수다 잘 떨고 맛있는 거 잘 먹고 사람들 만나 소통에 특별히 문제 없고 죽고 싶은 것도 아니고 알바도 하고 살고 있음
남들이 봤을 때는 문제 없어 보여도 그 사람 혼자 있을 때 스스로 느끼는 문제는 본인 말고는 모를 수 있음...
너무 쉽게 우울증 아닐 것 같다는 얘기 안 하면 좋겠음ㅠ
3시간 전
익인50
헉.. 비슷하다
나도 막학기에 논문 쓰다만 수준으로 겨우하고 강의 중 하나는 과제를 했는데 안 냈었음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 돼)
나 같은 경우엔 졸업논문 대신 취준이 딱 익인이 졸논 같은 상황이야 자소서 그거 완성 한 번을 못 해서 지원을 못하고 2년을 채우는 중인 게..? 완벽주의 때문이라는 조언을 몇 번 들었고... 대학 다닐 때 상담했었는데 우울도가 8n인가 9n이었는데 병원 가야하냐니까 그 정도는 아니래서 그냥 우울증 아닌 줄... 병원 은 가봤어?
3시간 전
익인44
아니 진짜 다들 저렇게 사는건줄??
+무기력함
3시간 전
익인45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다들 저렇던데...
3시간 전
익인46
딱 나네.. 근데 어릴때도 비슷했던거같은데 딱히 죽을 용기는 없고 무기력하고
3시간 전
익인47
해결방법 어렵다...
3시간 전
익인48
다이러고사는거 아녓나..
3시간 전
익인49
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고..? 난 십년이 넘었어
3시간 전
익인50
토씨하나안틀리고 똑같아서 당황
좀 무기력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우울증이라곤 생각 못 했어요 그냥 워낙 평범한 인생이라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3시간 전
익인51
커뮤라서 다들 이러고 산다는 반응이 많은건가…
3시간 전
익인52
난 솔직히 한국사회 문제라고 보는데
이게 사회구조와 풍조 때문에 개인이 저렇게 되고 또 구 개인들이 사회 구성을 하니까 또 반복
2시간 전
익인53
사회 자체가 병듦ㅠ
2시간 전
익인54
우울증이 요즘은.
2시간 전
익인55
나도 딱 이상태
친구들은 정신과 다니고 약 먹는데
난 그돈도 아깝고 가기도 귀찮아
그냥 맨날 언제 병걸려서 안죽나~~ 생각중
친구들 만나도 별로 재밌지도 않고 만나서 구구절절 얘기하는것도 귀찮아
연애도 할생각 없고 일도 하기싫은데 겨우 함
요즘은 벼락거지 된거같아서 더 짜증나
2시간 전
익인56
그냥 30대라서 기력없어서 그런줄....
2시간 전
익인57
사람 다 저런거 아니었나
1시간 전
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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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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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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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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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익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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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익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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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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