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4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14
2개월 전
l
조회
18787
인스티즈앱
1
8
1
익인1
둘을 데리고 같이 상담을 갈 게 아니라 일단 각자 가야 할 거 같음
남편은 엄마가 너무너무 미우면서도 그래도 가족이라고 끈을 못 버리고 있고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 같고
엄마는 종교에 대한 견해가 바꼈는지 그대론진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 때문에 아버지 치료시기 늦어졌단 생각에 죄책감이 있는 거 같고..
2개월 전
익인2
둘을 붙일생각을 하면안될거같고 각자 치료받고나서 만나게해야할듯...
어머니랑 남편 둘다 정신치료받는게 필수로 보임
2개월 전
익인3
각자 치료받아야함..
어머님은 특히 더 그 생각이며 가치관이며 남에게 기도 강요하고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려는거 벗어나야함
남편은 결핍이랑 타인에 의한 트라우마고 사회생활하는데 문제없으니 상대적으로 금방 채워질수있는 사람이지만
어머님은 자기자신을 스스로 갉아먹고 관계를 무너뜨리는 분이라 붙어있으면 좋을게없음
각자 상담치료 받고 어머님 태도가 바뀌어야 아들이랑 사이가 개선될수있음
2개월 전
익인4
처음 부분만 보고 무슨 자격으로 ?? 싶었는데 읽다보니 이해가 좀 되긴 하네요.
저건 화해는 안되고 그냥 맘의 짐을 서로 터는 식으로 해야함.
어머님만 탓하기도 그렇다... 그냥 그 분은 그 믿음이 전부이고 진실하셨을 테니까..
2개월 전
익인5
읽고보니 여자 입장도 힘들긴하겠다.. 그냥 남편한테 3자이자 가족인 본인 입장도 좀 얘기하고 남편 뜻대로 해주는게 맞을듯.
2개월 전
익인6
그러게요 돌아가시면 진짜 힘들어할듯... ㅠㅠ 양쪽 케어를 이분이 하셔야할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7
저 상태로 아무것도 못풀고 헤어지면 진짜 남편 마음의 짐과 우울감 평생 갈거같아. 나라면 일단 시어머님 병원 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남편은 어쩌면 좋을까.. 뭔가 자연스러운 치료자리를 만들면 좋을 거 같은데.. 너뮤 속상하다ㅠㅠ
2개월 전
익인8
무작정 붙이면 걍 역효과고 각자 다른 곳으로 상담 보내야할듯 진짜 중간에서 좀 힘들겠다
2개월 전
익인9
각자 상담 받아야할듯 초반만 보고 그냥 연 끊으면 되지 아내가 뭐하러 중간에서 저러나 싶었는데
이대로 지내다 어머니 돌아가시면 남편도 완전 무너질듯..
2개월 전
익인10
그냥 어머니
위중하신거같다
힘들어도 나중에 후회하지않게
노력해보자하면 하실거같은데요?
2개월 전
익인12
아무리 나쁜 부모였어도 자식은 부모를 완전히.놓기가 힘들더라. 부모 자식간 연이 뭔지.. 남편분 너무 안쓰러움.. 결혼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랑 하신듯.
2개월 전
익인13
처가에 잘하는 것도 어쩌면 본인이 못받은 사랑과 인정을 받아서 그러는 것 같음
병 위중하신거 알리고 같이 이야기 해 볼 것 같음 상담도 받게 하고…
2개월 전
익인14
그래도 다행인 건 결혼은 서로 잘했다 아내도 남편이 처가에 잘하는 거 고마운 줄 알고 자기도 시가 신경 쓰고 남편도 자기가 사랑 못 받고 자랐으면 비뚤어질 만도 한데 처가에 사랑으로 보답하고...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5
안타깝다.... 과거에 안좋은 일 때문에 힘들수 있으나 혹시 모를 미래의 후회로 인해 더 힘들어 질수도 있으니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으면 함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소라가 오래도록 그리워하는 팬
이슈 · 1명 보는 중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이슈
마약 중독자보다 더 심각하게 망가진 뇌
이슈
AD
가슴 아픈 배민 댓글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 소신발언 하는 아이돌(feat. 악플 개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오늘 -32% 까지 떨어짐 개미탕 잘 끓이네
일상 · 1명 보는 중
배우 이연희랑 사귄다고 말했을때 친구들 반응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교정이 필요해 보이는 친구의 네일
이슈
행복의 역치가 낮은 사람들 특
이슈 · 2명 보는 중
취미발레 1년째 늘 하는생각
일상 · 3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이슈 · 3명 보는 중
쓰레드 강아지 수간학대남 제발 퍼뜨려줘
일상 · 16명 보는 중
한시간 뒤 4년만에 돌아오는 프로그램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전쟁여파로 공급 위기에 처했다는 물건
이슈
쿠팡 리뷰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312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81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88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142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35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104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22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100
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
121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62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
65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48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55
하...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게 맞냐
47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62
평소 노팬티로 다닌다는 탁재훈이 우연히 입은 팬티가 낳은 결과…jpg
9
02.04 12:11
l
조회 15611
"가정폭력 친아빠 너무 싫은데…새아버지 제치고 혼주석 앉겠다고 고집"
20
02.04 12:03
l
조회 17370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200
02.04 11:54
l
조회 102879
l
추천 5
진짜 황정민한테 제대로 식겁했었다는 핑계고 시상식 이광수…jpg
6
02.04 11:52
l
조회 11754
면허 취소 의사가 사무장 병원 열고 건물주 마약 처방
02.04 11:33
l
조회 5899
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 드디어 출격! '현실 청춘' 기대 폭발
02.04 11:17
l
조회 1392
팀 절반이 180 넘는다는 남돌.jpg
7
02.04 11:14
l
조회 9253
'발레 전공' 신동엽 딸, 한예종 이어 서울대 합격
02.04 11:08
l
조회 6579
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티저 콘텐츠 공개
8
02.04 11:07
l
조회 9305
요즘 유행하는 숏츠 목소리 따라해서 영상 올려준 우즈ㅋㅋ
3
02.04 11:00
l
조회 4799
QWER 히나 인스타그램
90
02.04 10:58
l
조회 64752
l
추천 5
배상금 1,260만원 나온 차사고
55
02.04 10:52
l
조회 30835
l
추천 1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나오지 말아 달래...
1
02.04 10:50
l
조회 4487
셀카 올렸다가 검열당한 아저씨
2
02.04 10:48
l
조회 6358
ㄱ
곰영
추가하기
더보기
모든 걸 다 받아주면 좋아해요
2
오늘 아는형 결혼식 부부참석했네
1
곰영러들 올해 고생 많았어!
1
곰영 폭냐 벌써 일년이래
1
너넨 곰영 어쩌다가 잡았어?
3
뭐야 언제 생겼어
밀가루·설탕 9조 원 대 담합
02.04 10:47
l
조회 1240
l
추천 1
택시비 인상으로 바뀐 풍경
32
02.04 10:37
l
조회 22865
맘스터치에서 매니아층 있었는데 단종된 메뉴.jpg
8
02.04 10:32
l
조회 13032
[2026 그래미 어워드] 빌리 아일리시 수상소감 "F* ICE"
1
02.04 10:27
l
조회 1205
냉부 출연자들 키
7
02.04 10:25
l
조회 10380
경상도는 아파트 엘베에서 만나면 몰라도 인사를 함?
19
02.04 10:22
l
조회 3017
더보기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
1
살목지 찐찐 최신 근황
1
2
주민센터 공짜 무료 혜택 10가지
14
3
[단독] AI 만난 뒤 돌변한 아내… "끔찍한 8개월의 기억”
29
4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15
5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13
6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11
7
중국 테무 공장 화재 피해 수준 ㄷㄷ
2
8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23
9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32
10
유통기한 경과한 클렌징티슈 재활용하기
11
저녁에 식욕을 줄이는 과학적인 방법
12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32
13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45
14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30
15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07
16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
46
17
장원영의 미운 사람 대처법
1
18
방콕 야시장의 노점상
19
어딘가 이상하다는 10대 조카의 선물
2
20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92
1
오늘 뭐임...? 도로에 차가 이게 맞아?
12
2
직장인인데 돈 없어서 미치겠어
11
3
남의물건보다 버스도착에 관심많은 한국인들...ㅋㅋ
5
4
집 화장실에 쓰레기통 안 두는 사람들은
33
5
하.. 직장 다니니까 왜 햄버거나 만들고싶다는지 알겠네
5
6
입으로 해주다가 괴사가 됐다는데
3
7
얘들아 오늘 헤어질 건데 진짜 혼자 살아지니
13
8
어버이날은 왜 있는걸까............
5
9
우리회사 몇안되는 좋은점: 금요일 12시 퇴근함
5
10
오늘 서울 지하철에 사람 왜케많아??
2
11
현차야 너 설마 가는거니
3
12
하닉 생각보다는 안떨어졌다..
4
13
남편 저러다 일 나겠다 싶은데 해줄게없네
14
아 난 왜 지난달에 첫월급 탔냐.....
15
예비시댁에다가 꽃다발이라도 하는게 나으려나
6
16
혼자 사무실에서 여유롭게 콜라 한잔 중
17
오늘 가지 사서 들어가야지
1
18
부모님 용돈 챙길 날 너무 많은데 다 챙겨?...
5
19
얼굴에 잔머리있게 하는...? 스타일링 어케 유지함??
20
아 줄먹안해서 130 날라갓다
4
1
사첵에서도 립싱크를 하면
26
2
방탄 지민 사첵머리
16
3
가수스텝 무급으로 일한게 왜 욕먹을일이야
4
4
헐 방탄 뷔 염색했다
13
5
정보/소식
[공식] 하이브, 걸그룹 특화 레이블 'ABD' 설립…대표이사는 플레디스 노..
3
6
정국이 사첵에서 팬들에게 사탕 줌
6
7
코르티스 성현 엄청난 쾌남이다
1
8
정국 앞 뒷모습 존잘에 비율 ㄷㄷㄷ
5
9
성시경 살 왜 뺐어??
5
10
라이즈팬들아!!
10
11
나 면은우 보고왔는데
1
12
근데 북한은 자기들도 먹고살기 힘들면서 애는 왜 계속 낳는거야?
11
13
투어스 케이콘 타임테이블이 어떻게 됨?
2
14
지민 앞머리 자른건가
8
15
도경수 끼부리는걸 이렇게 잘했다고
4
1
미디어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9회 선공개 영상
19
2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모솔임?
8
3
오늘 백상 하는거 맞아??
1
4
사내맞선 키스는 괜히 해서 킹더랜드 같은
8
5
급상승
오매진
6회 시청률
4
6
대군부인
드라마 방영전 아이유×변우석 차이나 팬덤 연합 광고
11
7
왕과 어쩌고 구매해서 보는중인데 박지훈 왜 난리난지 알겠다
5
8
허수아비 2화까지 봤거든
2
9
대군부인
후반 내용은 거의 전개 스포 수준이라 완전 앞부분 줬나봐
10
대군부인
선공개 뭐야 ㅠㅠ 왤케 먹먹해 ㅠㅠ
1
11
대군부인
저러고 예고에 희주 대사 나온다는거잖아ㅠㅠㅠㅠ
12
유미의세포들3
김고은 김재원 첫만남에 바로 말놨대ㅋㅋㅋ
16
13
정보/소식
<군체> 공식 예고편
1
14
유미의세포들3
와 순록이가 사온 디저트
15
15
대군부인
왜 긴장되고 떨리지?
3
16
김고은 메이킹에서 왜이리 사랑스럽냐
17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1
18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이 씬에서는 유독 좀 닉주디 같지 않아? ㅋ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