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한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으로,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난 ㄴ / 너밖에 난 모르는 놈 /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 불쌍한 놈 / 조금 더 기다리면 / 행여 돌아와 줄까 / 미련이 많아서" 등
현실적인 가사가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자극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싱어송라이터 임창정과 요즘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이비언, Dr.bs$$, CODA가 의기 투합해 진정한 웰메이드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임창정은 그동안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또 다시 사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예능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2025~26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전국의 팬들과 만났다.
한편 임창정의 신곡은 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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