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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2024년 2월 16일 밤 9시 40분경, 부산 강서구의 한 아파트. 두 아이의 엄마 A씨는 생후 7개월 된 둘째 아들을 안방 아기침대에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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