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로는 천원빵집 아니면 성심당을 이길 빵집 없음.
그러나 맛으로는
유명 명장이 운영하는 빵집 >>> 인기있는 중소형 카페 베이커리 >> 성심당 >> 기업형 베이커리 >> 마트에서 삼립 빵 임.
그러니 멀리서 너무 큰 기대하며 방문해서 실망하지 말고
적당히 기대컨 해서 "오 가성비 미쳤네" 하는 편이 좋음.

하지만 "시루 같은건 미쳤는데? 줄서서 먹는 이유가 다 있음."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의견엔 동의함
하지만 저 시루의 구성을 보면 빵은 그저 딸기(과일) 발사대이자 전시용 받침에 불과함
당장 내일 중간의 시트를 고오스 초코케익이나 로켓단 초코롤로 바꾸더라도
아무도 불만을 가지지 않을거임


성심당 빵맛의 위상은


'나여' 아저씨의 관리 잘된 프랜차이즈 매장과 같으며

빵집계의 로우바둑이



마셰코에 출연한 김풍이다.
재료를 쓰고 싶은데로 다 쓰고도 성심당보다 맛없으면 개인빵집 하면 안됨
개인이 같은 가성비로 성심당 수준의 빵맛을 낼 수 있으면 제빵의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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