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JTBC '사건반장'에서 A 씨는 "6년 전 재혼했다. 저는 이혼했었고, 남편은 사별 후 나와 재혼했다. 둘 다 나이도 있고 자녀들도 다 커서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에게 두 딸이 있다. 둘 다 따로 살아서 명절 때만 가끔 본다. 자주 연락하지 않아도 집에 오면 밥도 차려주고 반찬도 챙겨준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전날 식사하던 중 남편은 "이번 주에 둘째 결혼식이다"라고 말했다. 놀란 A 씨가 "나한테는 연락도 없었다"라고 하자 "내가 얘기할 거라고 생각하고 안 했나 보다"라고 답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3008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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