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7979?cds=news_edit“컵라면 먹어놓고선, SNS엔 스시 오마카세”...가짜 영수증 판친다서울 관악구의 한 고시원에 사는 취업준비생 A씨. 1500원짜리 편의점 컵라면 하나로 저녁을 떼우던 그는 휴대전화로 SNS를 했다. 이내 곧 그의 타임 라인에는 영수증 하나가 올라왔다. 서울 청담동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