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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8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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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1
익인1
부모들 욕심도 ㅉ 그냥 결혼식에서 한번 양보를 못해사 애 인생 망칠라드네
2개월 전
익인2
ㄹㅇ.. 애 결혼식인데 좀 참지 부모들 둘 다 이기적이고 못됐다
2개월 전
익인4
ㄹㅇ
2개월 전
익인3
애가 불쌍하다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2개월 전
익인5
이혼한 가정도 애들 결혼식에는 와서 혼주석 앉아있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상견례부터 저렇게 삐걱거리면 나중에 결혼했을때 답도 없긴해
2개월 전
익인6
걍 헤어져
2개월 전
익인7
상견례때도 삐그덕대는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저건 엄마말 듣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63
ㄹㅇ
2개월 전
익인8
근데 외도한 아빠랑 엄마 조율 못하고 저러는거보면 신부 어머니는 그냥 답없다고 느끼실만한듯
2개월 전
익인8
나라면 아빠한테 나는 아빠를 용서했지만 엄마는 아빠를 못보는게 당연하다 이 부분에선 엄마말을 들어줘야한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아빠가 이거에대해서 내가 너 챙겨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니 하면 아빠랑 사이 멀어질것같은데
반대로 외도한 아빠입장이면 내 잘못이있는데 유책배우자인 내가 무슨말을 하겠니하면서 이런일 만들어 미안하다하면서 상대방 뜻 존중할듯
2개월 전
익인9
쓰니 엄마 입장엔 내 딸한테 시댁이 두개나 생기는건데 누가 허락함.. 지금도 중간에서 저렇게 조율 못하는데
2개월 전
익인10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길래
몇 억씩 줬으면 인정
2개월 전
익인11
아버지가 원조를 해주니 쉽게못짜르는듯
2개월 전
익인24
2
2개월 전
익인12
이런 집 있음
바람핀 아버지가 경제권 있어서
바람핀거 알아도 원조받아서 쉽사리 내치지 못함... 거기서 자괴감 와서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2개월 전
익인13
부모님이 크게 보시는거임
저럴 땐 부모님 말 들어야돼
2개월 전
익인14
쓰니 어머니가 현명하시네
2개월 전
익인15
우리 삼촌네도 이혼했는데 그래도 자녀들 결혼할때는 자식 앞길에 걸림돌은 되지말자며 두분다 같이 참여하시고 같이 다하시던데....
2개월 전
익인16
엄마말 무조건 들어야함
2개월 전
익인17
이건 헤어지는 게 맞음
남자친구가 등신인 거임
2개월 전
익인18
애인이 저런 성향이면 비슷한 문제 터졌을 때 쓰니를 제대로 챙겨줄리가 없음
2개월 전
익인19
부모님 말씀 듣는게 맞는 것 같다
이도저도 못하는 남편될 사람이 제일 문제라서 ㅇㅇ
2개월 전
익인20
별로인건 사실이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애가 초등학생때 외도한 집 기질 분위기 우유부단한 태도 그게 문제임
2개월 전
익인21
내가 엄마였어도 결혼 말리만함
지금부터 컷트 못하고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저런일이 얼마나 많을지
2개월 전
익인21
이모 이모부랑 갈라선지 20년 다되가던 상태였는데 그래도 결혼식때는 딸을 위해서 신부 부모님석에 같이 앉으심
언니가 괜찮다고 엄마만 앉아도 된다고 했는데 어른들 보기에 둘이 앉는거랑 멀쩡히 살아있는데 혼자 앉는거랑 다르다고
저 이후로 전 이모부랑은 다시 한 번도 안 만나심
2개월 전
익인22
아오 결혼하면 얼마나 난리일지 눈에 훤함 이혼했어도 자식한테는 부모인데 좀 참고 양보하지
2개월 전
익인23
중간에서 이도저도못하면 힘들긴해 ..
2개월 전
익인25
총체적인 난국인데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인이 제일 문제고
고집 안꺾고 참석 하겠다는 바람핀 아버지나
경제적인 지원 받았으면서도 용서 못한다고 버티는 어머니나..
그 집안에 들어가서 딸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쪽 눈치보고 살거 훤히 보여서 나같아도 반대할듯
2개월 전
익인26
답 없지 뭐. 남자애 입장에선 아빠한테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데 바람핀 아빠라고 말 안 듣기 쉽겠어. 부모 욕심이지 욕심이야. 어쨌든 여자 엄마 말씀대로 그걸 여자가 감당할 이유는 없음. 저런 집이면 예로 명절을 들면 설이고 추석이고 무조건 두번씩 왔다갔다 해야되고 그냥 정신없고 피곤해짐. 피해야함.
2개월 전
익인27
재혼가정인데 남자 이해되면서도 결혼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여기저기 상처안주려고 하다보면 결국 일 다 꼬이고 본인 마음까지 상함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저지할 줄도 알아야함 그래도 말안들으면 끊어낼 각오도 해야하고
2개월 전
익인28
우리언니도 저래서 결혼준비스탑됐음..
내얘기같네요ㅋ
아마애인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바람펴서 실망한것보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두분다 소중하다보니 그럴수있음..ㅜㅜㅜ
저도 막장집안이다보니 이해는됩니다
2개월 전
익인29
내 여친도 이혼가정이고 두분 사이 안좋던데 걱정된다..
2개월 전
익인30
어케 됐으려나 후기 궁금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51
22
2개월 전
익인32
쓰니 어머니말이맞긴함
2개월 전
익인33
근데 내가 애인입장이엇어도 딱 무자르듯 못자를거같긴 해 ㅠ 그래도 바람핀거면 좀 더 그렇긴 한다.. 그냥 단순이혼가정일때는 아무래도 그냥 둘 다 모시나..?
2개월 전
익인34
바람펴서 가정깬 인간이 낮짝도 두껍게 어딜
2개월 전
익인35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선택을 하지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피해야 함.
당연히 본인입장에선 두분다 부모니 모시고 싶지
하지만 상황이 안될때는 선택을 해줘야 해
그건 본인 아니면 누구도 할수없는거야
부모 모두를 서운하게 할수 없어서 결정을 안하고
미래 배우자나 처가 귀에 들어가게 한다?
앞으로 결혼생활 내내 회피할 사람이라 결국 모든 선택은 남의 책임으로 미루고 본인은 착한 자녀역할만 하고싶어 하는 거지(심지어 본인결혼파탄도 부모님이 서로 양보안해서 파탄났다고 부모책임으로 미룰 사람이야)
미움받을 용기도 없으면 주위사람만 힘들어
2개월 전
익인36
저것도 중재 못하면 살면서 더 답답할듯...
헤어지는게 답...
2개월 전
익인37
상견례만 문제될까? 결혼하면 시부 대우 받고 싶어할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38
와 근데 회사 동기중에 똑같은 일로 고민중인 사람 있었는데(이혼 사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해결 못해서 누나분이 나서서 자식 결혼이다. 엄마아빠 좋자고 하는 거 아니니까 하루만이라도 앉아서 부부 시늉이라도 해라 읍소해가지구
결국 친아빠 친엄마가 앉았어요,, 실제로 들어보니 가볍게 생각 할 문제도 아니고, 쉽게 답도 안나오고,,, 어찌저찌 결혼 잘 했고 상대도 같은 회사 사람인데 전부 알 순 없지만 깨볶고 잘 살고 있어요ㅋㅋㅋ
2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보니까 하나 삐긋하면 손절치는거 커뮤사세같긴하다.. 물론 하나를 보면 열을아는것도 맞긴한데
8일 전
익인39
아버지가 바람펴서 이혼한 건 전혀 흠이 아닌데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저렇게 지저분하게 엮일 생각 하니까 어머니 말이 맞는 듯...
2개월 전
익인40
나중에 시가가 두집이 됨...내 친구도 이혼 가정 신랑이랑 결혼했는데 이쪽 저쪽 끌려다녀서 엄청 힘들어해
2개월 전
익인41
나 저거 사랑과 전쟁에서 비슷한거 본적 있는 내용인데. 시작이 똑같네.ㄷㄷㄷ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 못한게 아내에게도 넘어와서. 아내가 진절머리 치고는 이혼 요구해서. 결국에는 이혼 엔딩이였던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42
솔직히 자식은 뭔죈가 싶음. 범죄를 저질러도 아꼈던 가족이면 잘라내기가 힘든데 계속 지원해주고 종종 식사도 했으면 제법 친했을텐데 단칼에 잘라내는게 엄청 힘든 일이라는거는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름.. 그냥 자식행사에 어른둘이서 어떻게든 타협보고 결론만지었어도 자식이 파혼당할일은 없지
2개월 전
익인43
부모님이 말리는 결혼은 웬만하면..
2개월 전
익인44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긴한데 내가 저 글쓴 사람 친구였어도 말림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데... 참고 둘 다 오거나 아예 한쪽만 가는 거로 지들끼리 합의해야지 부모가 자식 망치려고 작정했네... 근데 또 걱정인 건 지금이야 갈등이 애인 부모님 사이에서 있지만... 현재 자기 가족 사이에서도 중간 역할 하나도 못하고 있잖아 나중에 자기 부모랑 글쓴 사람 사이에 문제 생길 때는 어떡할거임
2개월 전
익인45
아들이 조율하든... 부모님 두분중 한분이라도 양보하든... 셋다 안되는게 답없는거지
2개월 전
익인46
내 상황인데 본인 입장 되어보면 참 저게 흔한 생각처럼 쉽지 않음^^
2개월 전
익인47
중재가 쉽지 않은것도 맞고 저런일로 파혼도 많이 생기는것도 맞음.. 상대측도 생각해야지 다들 고집만 부리니..
2개월 전
익인48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음 지금 부모님 사이도 중재 못하는데 나중에 아내-부모님 사이 문제 생겨도 남편 중간역할 못할거임
그리고 중재한다고 해도 결혼하고 출산하면 각종 행사 많은데 그럴때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거 볼거고
2개월 전
익인48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어도 내 자식 고생길 훤한 집안에 안보내고 싶은것 또한 자식 가진 부모 마음임
이해해 줄 비슷한 가정사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할듯
2개월 전
익인49
근데 저건 엄마 말이 맞음. 지금도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명절때 세 집 방문 해야할수도 있음. 친정, 시어머니댁, 시아버지댁. 예신이 알아서 컷 못하면 그 옆에서 같이 고통받아야 함.
2개월 전
익인50
결혼하면 시댁이 둘이네
2개월 전
익인52
이혼가정 당사자로서 저건 부모가 이기적이어서 그런 거임 이혼 안 한 집이어도 부모가 저런 집안이면 헤어져야 됨
초딩때 이혼한 거면 최소 20년은 지났을 일이고, 본인들은 갈라섰어도 부모는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한 번 뿐인 상견례, 결혼식에 겨우 1시간 못 참아서 자기 주장만 하는 게 말이 됨?ㅋㅋㅋ 사이 좋은 척은 못하더라도 그 한순간 만큼은 자식을 위해서 그냥 있어줄 수 있는 거잖아. 부모 자랑 하러 나가는 자리도 아니고 둘 다 자식이 주인공인데.
그리고 양육권 엄마쪽으로 살고 아빠는 가끔 보는 거면, 결혼하고 나서도 아빠쪽은 가끔 만나서 밥이나 먹고 주로 찾아뵙는 건 엄마쪽이어야 됨 이건 자식쪽이 알아서 잘 해야 되는 거임
2개월 전
익인53
나였으면 엄마 말 들을 듯...
지금은 상견례지만 결혼하고 나서 기타등등 양가 행사 때마다 또 저렇게 갈등 생길 것 같음ㅠ
2개월 전
익인54
엄마말 들어서 나쁠게없음 특히 결혼할남자는요 100이면 100 시간지나고 어머니한테 너그남자 만나지말라했잖아 소리듣습니다
2개월 전
익인55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 못잘라내면 시어머니 둘 모시고 살게되는거임
2개월 전
익인56
맞는말임 저 남자집 왜저럼 ?
2개월 전
익인58
아빠한테 돈받고있으니 얘기하기그렇겠지 저건답이없음
남자부모가 자식앞길막고싶지않으면 서로양보해야함
2개월 전
익인59
남자도 답답하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건 부모들끼리 알아서 조율할 문제지 에혀
2개월 전
익인60
남자도 그동안의 삶은 어쩔 수 없는거임
근데 결혼을 통해 본인의 가정을 만드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 선에서 정리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면 결혼해서도 새로운 가정에 계속 잡음을 줄 수 있기에 여자쪽 어머니가 미루라는거임...
2개월 전
익인61
이혼 가정인것도 불혼데 거기에 부친쪽 외도->여기부터 솔직히 대부분은 찝찝해서 딸가진 부모는 특히 반대할만한데 남자가 그래도 애가 안좋은 가정환경임에도 좋게 성장했다고 행복회로를 풀가동해서 넘어갔다쳐도
복잡한 가정환경 중간관리도 못해서 가장 초입단계인 상견례조차 여자쪽에서 신경쓰이게 만드는놈->더 볼것도 없고 가시밭길인데 부모입장에서 내딸 인생 망칠일 있나
2개월 전
익인62
걍 다른 좋은분 만나세요
2개월 전
익인64
벌써부터 이런거 하나 깔끔하게 조율 못 하는 남자랑 결혼 왜 해..
2개월 전
익인65
엄마가 잘 보신듯. 바람난 아버지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도리상 상견례는 못나오게 막아야지 이도저도 못하는거 자체가 결혼이 어떨지 보이시는거임
2개월 전
익인67
맞는말이지
2개월 전
익인68
니 집안사정 복잡한건 그래 알겠는데. 그걸 내집까지 가져와서 나까지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임. 똥차 맞음. 도망쳐..
2개월 전
익인69
근데 저걸 겪으면서 자기 미래를 생각해보면 암담하지 않아?ㅋㅋㅋㅋ
저걸 고민하는거 자체가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70
어머니말 다 맞음
2개월 전
익인71
참 어렵다..
2개월 전
익인72
엄마 말 들어야지;;지금이야 남자만 휘둘리지 결혼하면 같이 휘둘려야되는데 끔찍
1개월 전
익인73
집안에 문제가 있어서 반대하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 근데 뭔가 쉽게들 저 남자 욕하는데 쟤가 무슨 죄야. 저 상황 저 입장에서 똑부러지게 처신할 사람 세상에 별로 없다. 물론 여자쪽에선 저 비극에 뛰어들어 같이 힘이 되어주고 단도리도 쳐가며 잘 살아갈 정도로 사랑하는 거 아니면 놓아주는게 맞지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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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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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다귀ㅈ장국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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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팀신입 01년생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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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운자로같은 약들때문에 헬스장 줄줄이 폐업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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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애초기엔 서로 눈만보고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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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나온 이후로 바디포지티브가 트렌드에서 조롱의 대상이 됐다는 글 본 적 있는데 진짜 새삼 깨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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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직빵으로 좋아지는 게 선크림 많이 바르고 당류 줄이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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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마운자로도 장기데이터는 요요 확률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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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린데 난 비만은 아니라 비만치료제보다 안위험한성형 이런거나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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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절대 의지로 잘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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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고 뭐거 잠자는 약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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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20키로를빼도 누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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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바람 피우는 사람 자체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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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갈등 답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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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나 esfj 쓰니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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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까 말하지만 정말 먹는거에 비해 살 안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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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두명 캡슐에 넣고 몸무게 둘 평균으로 맞춰주는 기술 왜 안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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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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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주나 신점보러 갈 때마다 무당 사주?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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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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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일 김하온 디스곡 낸거 샤라웃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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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 고간 춤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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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투어스 알페스 닏도는 연령대가 높고 돟재러들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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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하루만에 기리고, 약영 1,2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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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멜라토닌 먹을까 말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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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랑 라방으로 양세찬 게임 하는 아이돌 너무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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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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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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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옥순 편집으로 들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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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허수아비 제작의도가 너무너무 좋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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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궁금 모태 마름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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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수요일 왕사남 누적 16,846,4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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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을 보며 잇몸이 마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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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불가리 이 영상이 얼굴 진짜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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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동만이 말로 쳐맞을 때마다 나도 같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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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94년생이나 95년생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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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기전하 숙뿌님 가족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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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그녀는 예뻤다도 원작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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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3일후에 대군쀼와 안녕이네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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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아 취사병 땡김 마약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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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년간 드라마 안챙겨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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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왜이리 볼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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