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를 중심으로 올라온 사진에는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던 이웃이 남긴 쪽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웃은 "낮고 큰 소리로 노래 부르시는 목소리가 매일 장시간 들려서 아주 힘들다. 계속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끼고 있어서 중이염이 계속 재발한다"라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558
노래는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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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중심으로 올라온 사진에는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던 이웃이 남긴 쪽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웃은 "낮고 큰 소리로 노래 부르시는 목소리가 매일 장시간 들려서 아주 힘들다. 계속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끼고 있어서 중이염이 계속 재발한다"라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5558 노래는 진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