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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거알고 과장님이 나 피하시는데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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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익인1
이거 올라올때 맨날 뒷이야기 그렇다했던거같음 하고 임신한 여자 욕멕이고 캡쳐는 같이 안올라오더라..
어제
익인2
아니 임신하면 저렇게 꼽주는데 애 안갖냐고 하는 사회분위기 진짜 거지같다....
어제
익인4
그렇게 따지면 약속한 프로젝트 내팽개치는거도 거지같은거지
어제
익인2
여자도 사회생활 다 함. 약속한 프로젝트 책임지고 끝내겠다고도 했고 마무리까지 하고가지 누가 땡하면 다 내버려두고 혼자 도망감....
어제
익인2
ㅋㅋㅋㅋ댓삭 넘나 웃기네
어제
익인6
22 해도 이기적 안해도 이기적 ㅋㅋㅋ어느장단에 춤추라는거임
어제
익인14
33
어제
익인19
위에도 써있지만 내년 6월까지인 프로젝트를 올해까지 마무리 하고 팽개치고 가겠다고 말한 건 임산부 본인임
어제
익인19
본인이 책임질 수 있다고 하고 시작한 프로젝트를 6개월 줄여서 지 마음대로 끝내고 가겠다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딨음? 중도 하차 안 된다고 했으면 피임을 해야지
어제
익인33
임신이 점지처럼 내려오는것도 아니고 피임 잘하면 될거 아님 다른것도 아니고 중요한 프로젝트있는데 그걸 자기맘대로 올해안에 끝내느니ㅋㅋ그럼 속도 맞추느라 다른사람들 맨날 철야하게 철야한다해도 본인은 몸조리한다고 못할건데
어제
익인37
엥 근데 본인이 일에 차질 없게 한다 말해놓고 프로젝트 있지않냐니까 올해까지만 한다는게..ㅋㅋㅋㅋ
어제
익인58
여자 채용 꺼리는 사회분위기가 더 거지같은데 그건 어떻게 생각함? 저런 사람들이 만든건데
어제
익인64
222222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왜케 자작같냐 말투나 띄어쓰기가 되게 비슷해보임.
어제
익인44
이거보고 다시봤음 근데 자작이든 아니든 어딘가에선 있을법한 일인듯
어제
익인7
미안하지만 소규모면은....걍 퇴사하는게 도와주는거같음
어제
익인11
22 프로젝트맡았는데 임신이라니 같은팀이었으면 멘붕일듯ㅎ 임신이 질병사고처럼 갑자기오는것도 아니고 계획할수있는거잖아
어제
익인18
33 프로젝트 중도하차 안된다고 참여한건데..
어제
익인8
때려쳐도 돼
애가 먼저지
살아봐
어제
익인9
에효 저출산인 이유가 있다 ㅠ
어제
익인10
222
어제
익인49
333 ㅠ
어제
익인54
4444
어제
익인13
인공자궁 상용화하자 제발
어제
익인16
나도 우리팀에 갑자기 임신한 사람있어서 남일같지가 않네...
어제
익인17
다른팀원 입장에서는 날벼락이지 뭐..
어제
익인20
프로젝트 업무인데 대체인력을 뽑을수가 있나 회사 내 다른 인력으로 채울수가 있나 그냥 다른 동료들이 꼼짝없이 뒤집어써야되는데
심지어 과장급이네 과장이 펑크내면 대체인력을 어디서 구함 사고나 병으로 입원이면 이해라도 되지 임신은 계획 가능한건데
어제
익인27
22 뭔 이 케이스로 저출산거리는 거야. 심지어 자기가 먼저 이 프로젝트 맡겠다고 했고 회사에선 인원 보충 어렵다는 말까지 미리 들었는데.
어제
익인52
222 임신얘기만 나오면 앞뒤안가리고 무지성 쉴드댓글들보면 못배운티나서 공수치옴
어제
익인65
44 나도 직장인인데 우리팀에도 저런 사람 있었어서 저마음 너무 잘알지 ^^ 개열받아 걍 나가줬으면 ;;
어제
익인21
프로젝트 맡은건 끝내고 임신해야지 최대한 육휴안쓰겠다고해도 3개월은 공석일텐데
어제
익인22
이런 사례를 보고 저출산의 이유라 그러네 ㅋㅋㅋㅋㅋ 프로젝트 끝나고 임신 준비하면 누가 뭐라하냐고ㅋㅋㅋ
어제
익인23
아 걍 둘다 짜증난다 프젝 중도하차 안되는거 알고 들어갔으면 피임을 하든가 육휴 안쓴다해서 퇴사하나 했는데 카톡으로는 육휴 최대한 짧게 쓴다하네
그렇다고 뭔 밥도 저사람 같이간다하면 안먹고 이러는거 유치ㅋㅋㅋㅋㅋ 그런다고 뭐가 해결됨.....? 걍 육휴든 퇴사든 빨리하고 대체인력 뽑아달라 말하는게 나을듯
어제
익인24
어쩌다 프젝할 때 임신 계획을 햇대 신기하네.....
어제
익인25
육휴런도 문제지만... 끝나고 복귀하잖아? 거기부터가 진짜 지옥 시작이다 인력 충원은 안되는데 이 사람은 감 다 잃었고 예전처럼 열정적이지도 않고 애 본다고 조기 퇴근하면서 맨날 혼 빠져 있는 상태임..ㅋㅋㅋㅋㅋㅋ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자기 애가 생기는 순간부터 사람은 변함 어쩔수 없지;;; 근데 동료 입장에서는 그걸 왜 내가 커버쳐줘야하냐고 왜 내가 2인분 일해야해??.... 그렇게 설렁설렁 일하다가 마음에 안드는 곳으로 인사 나면 걍 또 육휴런이야 그걸 애가 초딩될 때까지 반복함.... 아.. 난 진짜 사람 0.5인분 만드는게 임출육이라고 생각해... 진짜 너무 싫어.....
어제
익인62
2222 좀 미안해라도 하면 어쩔 수 없으니 견디겠는데 억울하면 너도 임신해 마인드가 너무 싫어... 같은 여자지만 배려심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졌어...같이 일하기 싫음ㅠㅠㅠㅠ
어제
익인26
이건 책임감 문제고 오히려 저러는거 저 뒤로 입사문 두드릴 여자 후배들한테 악영향이라고 생각함. 나도 첫 회사 들어갈때 결혼했냐 할거냐 질문 들었던거에 분노했던 입장으로 까놓고 얘기하는거임. 그냥 업무였으면 나도 사람 더 못 뽑는 회사탓만 하겠음. 근데 애초에 기간 다 정해져있던 프로젝트라잖아. 여자를 위해서 여자를 감쌀게 아님. 여자를 위해서 좀 정신 차리고 살아라.
어제
익인64
2
어제
익인28
출처랑 내용 보면 주작같은디
어제
익인29
아... 나도 내가 당해보기전엔 무조건 그래도 임신인데... 이런 마음이었는데-
우리도 소규모 회사에 상사분도 다른 분들도 임신 계획 전혀 없고 그래서 다 그런 말들 계속 하고... 대표가 새로운 사업 계획도하고 시작도 막 해서 엄청 바쁘고 할 일도 더 많아졌는데
갑자기 둘째 소식... ㅎ 본인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 진짜 축하한다는 말이 안나오더라.... 그냥 당장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만 됐음. 축하드려요 이 말 자체가 안나왔음....
원래도 첫째때문에 단축근무에 회사 빠지거나 급하게 가거나 이런 일들 많았는데 지금은 회사 나와서 하는 일도 없고 그냥 힘들다 힘들다만 하고있으니 내가 미칠지경.
심지어 새 사람 구해서 당장 떠 맡길 일들도 안됨. 무조건 대표나 내가 떠 맡아야 될 것들이라 ㅎ
그래서 그냥 내가 관두고 이직 알아봐야되나 생각중이다...
어제
익인62
와중에 축하한단 소리 안하면 천하의 나쁜x으로 몰아갈까봐 무서워... 원래 뻔뻔한 사람들이 끝까지 뻔뻔하더라..
어제
익인30
저출산 이유 맞지 뭐 저런 일 겪기 싫어서 차일 피일 임신 미루게 되는건데ㅋㅋ 이번 프로젝트만 이번 일만 하다가 나이 먹고 임신도 안되고.. 저사람 잘잘못을 떠나서 사회활동을 하면 어쩔 수가 없는 듯
어제
익인31
이거 직괴인데 증거 잘남겼다
어제
익인39
저거 직괴로 인정되려면 어떻게 해야돼?
어제
익인51
사회생활 해봄?? 저거 직괴 아님ㅋㅋㅋ
어제
익인32
진짜 책임감없다 인원보충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고 지가 과장급이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임신ㅋㅋㅋ
어제
익인34
솔직히 본인한테나 축하할일이지 저 상황에 직원들 입장에서는 축하한단 말도 안나옴
어제
익인35
남은 사람들 힘든게 이해는 되는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프젝하나 끝나기전에 하나또들어가고 또들어가고 또 이슈생기고 이게 회사생활인데 이거 다하고 이거다하고 하다보먄 언제 임신계획해서 언제 애낳나 싶기도 함... 너무 어렵다
어제
익인36
사람은 본인이 당해봐야안다고..
어제
익인38
저런 곳은 애를 걍 낳을 수가 없구나;; 애를 낳길 원하면서 정부는 회사에는 제대로 지원을 안 해주니 뭐 애를 낳을 수가 있나 ㅋ 저런 분ㅇ기에서 누가 낳냐 진짜
어제
익인40
책임감 문제지...ㅋㅋㅋㅋㅋㅋㅋ 프로젝트가 임산부 봐주면서 진행됨? 그냥 본인이 못한만큼 다른사람이 하게 되는거임 나라에서 뭘 해줄수 있는데..나라에서 도와줘야한다 말만 말고 현실적으로 대안 말해볼 사람 있음? 대체인력 잘 뽑히지도 않아
프로젝트성 업무 중도하차 안된다고 사전에 확인하고 간거면 적어도 저케이스는 민폐가 맞음ㅋ
어제
익인41
나는 아무리봐도..... 왼쪽이 이해 안 되는 걸 애초에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었으면 저런식으로 말하는 게 아닌 게 맞다고 봄 인원보충이 어려운 상태에서 프로젝트는 내년까지 이어지는 장기인데 어떡하라는겨 남은 건 개개인 사업도 아니고 회사는 팀으로 이루어진 거 아님? 적어도 저런 상황에서는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 되지 거의 대책회의 열어야할판인데
어제
익인42
분명히 프로젝트 동안은 책임감 갖고 신경써달라했잖아;
임신 계획있으면 걍 프로젝트 안했으면 됐는데 본인 욕심에 들어가놓고
어제
익인43
지가 먼저 무책임하게 나와놓고 징징거리면 어쩌라고
어제
익인45
인원보충 안되는 장기프젝 드가는데 임신계획 ㅋㅋ 네 ~~ 그러를그러세요~~ 이런 경우는 저출산이랑은 다르게 봐야지ㅜ
이래도 저래도이 아니라 당장 본인이 몸담은 장기 업무가 있는데 생각없이 임신준비하는게 제정신인가??
어제
익인46
저 사람이 잘못하고를 떠나서 임신하려면 커리어 포기해야 하는데 저출산 당연한듯.. 뭐 어떻게 해야되냐
어제
익인47
저 임신했습니다…!!!ㅎㅎㅎ 가 전혀 미안하지 않는 거 같은데
솔직히 과장이 정색 안했으면 진지하게 생각 안했겠지
전형적인 푼수… 내 주변엔 없었으면 좋겠음
어제
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직괴고 저출산의이유라그러네
당한사람이 직장내괴롭힘이다
임신공격하면 남은사람들 어쩌라고 먼 차질없게해 야근 이런거 다 차질없이할수있을줄아나 ㅠ
프로젝트 끝나고 준비하시든지 ㅠ~~
어제
익인50
일반적인 상황이랑은 좀 다른듯...저건 책임감 없는거 맞는거같은데
어제
익인53
다들 회사 다녀본거 맞는거임?ㅋㅋㅋㅋㅋㅋ장기프로젝트인데 뭔 ㅋㅋㅋ
어제
익인55
이건 회사 문제임 사람이 하나 빠져도 돌아갈수 있게 해야 팀이고 시스템이지 임신이 아니어도 하루 사이 갑작스런 큰 사고가 날수도 있는건데 참..
어제
익인56
이게 왜 논쟁거리임 무조건 우측 잘못인데.. 저리하니 여자들 안뽑을라하지 ㅠㅠ 저런 사람들 때문에 면접에서 허구언날 미혼이냐 결혼 예정이냐 물어봤던거지
어제
익인57
프로젝트는 다들 해보긴 했는지 ㅎ ㅎ 나도 프젝 중인데 같이 일하던 사람 육휴써서 피똥 쌌다
어제
익인59
저걸 어케 이해해줘 인원보충 안돼, 프젝 중도하차 안돼 다 설명하고 동의해서 들어간거면 피임 제대로 했어야지;;
어제
익인60
이걸 직괴네 저출산의 이유네 이따위로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회사에서 여자를 채용안하려는거겠지 개짱난다... 아니 글만 봐도 임신해서 꼽준게 아니라 딱 봐도 장기에 대형프로젝트 자기가 하겠다고 참여해놓고 앞뒤 생각 없이 피임안하고 관계가지다가 덜컥 임신해버렸으니 책임감 없어서 싫어하는거임 이게 어떻게 임신했다고 뭐라하는걸로 보임? 심지어 인원보충도 못해준다는데 아무리 육휴를 적게 쓴다해도 공백이 생길거고 저 임산부 한명의 몫을 다른 팀원이 해야하느데 당연히 빡치지 ㅜ 차라리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하지말던가 그냥 일반 업무하는데 임신했다고 눈치주는거면 이상한거지만 저건 진짜 개빡칠만함...;;
어제
익인61
무슨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면 가족 계획은 생각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님? 아무리 애가 안 태어나는 나라라지만 고딩엄빠처럼 생각 없이 싸지르는 게 축복받아야 될 일임?
어제
익인62
꼭 저런 사람이 육아휴직 영혼까지 끌어다쓰고 퇴사하더라 다른 사람 곤란할거 생각도 안하고 생각없이 저지른건 나몰라라에 어쩌라고 마인드. 임신한 나에 취해서 세상사람 모두에게 축하받아야하는데 니가 감히 지적질을 해? 저걸 또 찍어 알지도 못하는 인터넷상에 올려서 악질동료 만들어 욕 처먹는걸 봐야 속이 풀리는 절대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동료 1위~^^
어제
익인63
이걸 이해해줘야 한다는 반응이 더 신기한데 임신은 축하할 일이지만 그게 프로젝트를 맡았으면 말이 달라짐 본인 책임을 지지 않게 되는 거잖아
어제
익인64
당해본 사람은 저출산이니 직장내괴롭힘이니 이런 말 절대 못하지 ㅋㅋ
어제
익인66
진짜 애낳기 어려운 세상 맞네
둘다 이해되는데 걍 참 어렵다 싶어서 한숨나온다
어제
익인67
계획 얘기들 하는데 임신이 마음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안생기다가 생긴거면?
연달아 육휴쓰는 경우는 좀 그랬는데 이건..
참 애 낳기 어렵네
어제
익인68
소규모 회사 + 중요한 프로젝트 + 인원충원 어려움 + 사전에 프로젝트 중도 하차 안됨 이야기함 > 근데 임신?
이런거 감수하고 본인이 책임져야지....그리고 회사에서 인원충원이 안되는것도 크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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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내가 아플때마다 밥솥 바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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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인데 타지역 자취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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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열람실 원래 노트북 금지인데 누가 계속 두드리길래 사서한테 말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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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나혼산' 제작진도 아꼈던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믿기지 않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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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팬들 진짜 빡쳤나보다 18분만에 107%달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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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진심 다인원의맛 미쳤고 에스엠한테 큰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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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아이브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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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콘에 온 연옌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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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재민이 든 미우미우 가방 존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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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디엠으로 섭외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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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시 팬미 팬 퇴장 때도 컨셉 유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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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시온 이사진 올해 얼굴중에 일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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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오늘부터 위즈니 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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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공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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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온 진짜 오늘 완전 왕자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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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아니 내씨피 진짜 얼굴합 진짜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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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안신 볼살 탈부착 실환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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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몬스터 보이스 너무 찰떡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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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5세대들 오늘 다 공연했는데 다들 좋아보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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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온이랑 나인위시스에서 해찬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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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팬미팅 하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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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김대영 지킬앤하이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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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에 어떻게 별명이 노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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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 릴스 꼭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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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 왔는데 유지태씨 눈에 뭐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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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묘 옆에 엄흥도 묘도 같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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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번에 반응 진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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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은 이렇게 여럿 레전드정신병원으로 보낼 의도로 만들진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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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3번이나 단종역할 고민한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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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태세문단세는 수양한테 너무 과분한거같음 태정태세문단수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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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뗏목씬으로 디오라마 만들었어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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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왕사남 둘 다 보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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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너계에 나온 선물 설정 어디서 나온적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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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지훈은 프듀 나왔을때도 난놈이었음(좋은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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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날+CJ포인트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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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너계
오늘 찬너계 넘좋네 개잘어울리고 서사 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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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브리저튼4 아직 보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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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조보다 수양대군이라 부르는것도 업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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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언제 이렇게 테토남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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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미쓰홍
진짜 누가봐 연하연상 티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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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 장항준 카메라 무빙이 너무 건전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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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관심가서 짹 서치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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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마인드가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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