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웨이크원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해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김건우의 인성 관련 방송 관계자들, 소속사 관계자들의 폭로가 쏟아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최근 현장에서 김건우에게 당한 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 김건우는 입을 닫고 있다. 소속사 측은 루머의 주인공을 김건우로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그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 관련 법적 대응에 관해 공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4459
“알디원 김건우 탓 정신과 치료” 폭로 터졌다…소속사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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