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연예 김혜영 가자] 지난 20일 방송에서 박보검은 '보검매직컬' 개업 이틀 차에도 어김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고, 다소 늦어진 시간 탓에 시술을 하지 못해 울음을 터뜨린 어린이 손님의 머리까지 정성스레 만져주며 연장의 연장까지 이어진 영업을 소화했다. 꽉 찬 일정 끝에 방전되어 버린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 삼 형제는 함께 하루를 돌아보며 서로를 다독이는 등 더욱 두터워진 팀워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영업 사흘 차 아침이 밝은 후에도 박보검은 부지런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발소를 찾은 고객들을 편안하게 대하는 박보검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가 빛을 발했다."학창 시절에 인기가 많았냐"는 이상이의 질문에는 능청스럽게 대답하며 너스레를 떨어 이발소 안에 웃음꽃을 피어나게 했다. 박보검은 '보검매직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배우 박해준과 최대훈의 등장에 기쁘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새로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업무를 알려주고 사뭇 진지한 눈길로 지켜보는 동안 원장으로서의 역량 또한 발전하며 '새싹 이발사'의 진정한 성장을 느끼게 하기도. 뿐만 아니라 홀로 숨가쁘게 시술을 이어가는 동안에도 동료들의 식사를 챙기는 등, 다정하고 책임감 있는 박보검의 리더십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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