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2025년 7월 20일 모 커뮤니티 사진
이재명정부의 6.29 대책이 나온지 약 1달이 지난 뒤 나온 반응
"정부 정책때문에 부동산 내렸대~", "내려라", "거품이다",
"아파트때문에 나라 망했다", "비정상적인 가격이다" 염불을 498743289043209842309823번째 반복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가격은 절대 오지않고 볼때마다 더 오름
당장 저 게시물 뜨고 6개월 동안 강남은 물론이고 용인수지는 최근 10주간 매주 0.5%씩 오르는 중

이러한 이유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 정책을 맡았던 김수현 교수의 저서에서 찾아볼 수 있음
위 사진은 본인이 직접 집필한 '부동산은 끝났다'의 내용 = 서민이 집을 구입하면 집값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보수화가 된다,
보수정권에서는 서민들의 보수화를 유도하기 위해 사람들이 집을 사게 하는 정책을 펼친다는 소리를 본인이 직접함
= 자가주택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민주당 표떨어짐
이후 문재인정부는 부동산정책 실패로 윤석열에게 대통령 자리를 넘겨줌

그리고 2023년에 나온게 민주당 재집권전략 보고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민주당 재집권 전략 보고서에 담긴대로 부동산 감독기구, 전세축소, 공공환원 증가 등이 이어지고 있음.

해당보고서에는 자가 보유율 제고, 보유세 완화, 대출 규제 완화 등
'중도화' (=민주당이 표를 덜받게하는)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부동산을 옥죄고

자가주택 선호 및 전세 선호 정책 탈피로 사실상 서민들은 점점 집을 못갖게만드는 정책을 펼치라는 내용이 들어있음.
= 임대 살아라
그럼 이재명정부 사람들은 어떨까?

송파, 서초, 강남 다양하게 자가 주택 소유하고 있고 참모진 32명 중 유주택자 23명, 다주택 8명임
본인들은 '자산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자가주택 보유하고 다주택자도 많고 강남 3구 부동산도 소유중인데
내로남불식으로 훈계하는 중
요약하자면 진보정부는이론: "부동산 개발이익은 불로소득이므로 환수해야 한다.", "다주택자는 투기 세력이므로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부동산을 통한 부의 대물림은 불평등의 근원이다." 등을 부르짖지만 이건 그냥 정의로운 이미지로 표따먹기 위함(+ 서민이 집사면 자기들한테 표 안줌)이고
본인들은 강남 재건축 조합원, 다주택자로 지내면서 미성년 자녀에게 부동산 증여하고, 가족 법인 활용해서 절세까지 하는중
이런게 3번째 반복되는 중인데 또 속으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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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