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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연애를 질투하는거같아.pann
115
어제
l
조회
104325
인스티즈앱
5
익인1
굳이 자랑을 왜하는거여.. 그리고 이게 무슨 질투 ㅋㅋ
어제
익인24
근데 엄마니까 자랑할 수 있는거 아냐? 울엄마는 대박이라면서 얼마냐고 물어볼거같애
어제
익인1
그런 엄마면 말하겠지만 이미 별로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자랑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반응 당연히 안좋을테고 스트레스도 받을거면서
어제
익인24
아 그렇게 보면... 네 말이 맞다!
어제
익인2
친척이고 오만 사람들이 다 보니까 걱정되는거겠지. 질투겠냐고. 게다가 남자쪽이 가난하다니 혹시라도 결혼해서 고생할까봐 걱정인거겠지.
어제
익인4
22
어제
익인6
카톡프사는 그렇다쳐도 반지 자랑했는데 저렇게 카톡온거보면 좀 이상하긴함
어제
익인33
카톡보면 누가봐도 엄마 말투가 걱정하는 말투가 아닌데??
어제
익인40
근데 생각보다 이상한 엄마들도 많더라고... 진짜로 질투하는 경우가 있대 나는 누리지못했는데, 내 청춘은 너 낳고 키우다 저물었는데 자기를 닮은 딸이 너무 좋은시대에 다 누리고살아서 질투난다는 경우 꽤 들어봄... 신기하게도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더라
어제
익인91
나도이거라생각했는데..
어제
익인3
엄마가 개 이상한데? 질투인지 아닌지는 글만 봐서는 모르겠지만
딸이 커플링 맞췄다고 엄마한테 자랑도 못함...??
어제
익인16
22222222.....
어제
익인49
333
어제
익인55
4
어제
익인58
딸 남자친구가 속터지게 맘에 안들고 꼴도 보기 싫으면 그럴수도 있지…
어제
익인3
니 생각은 그렇구나? 내 생각은 안그래~
어제
익인58
뭐야 이건
어제
익인3
니가 나랑 생각이 다른데 굳이 나한테 니 생각을 댓글로 달았잖아
내 생각은 너랑 달라 ㅎㅎ
어제
익인58
3에게
어 안궁금해…ㅎㅎ 나도 너 댓글 읽고나서 단거니까 그만 말해…왜 기싸움 하려 드는지 당황스럽네
어제
익인3
58에게
뭔 기싸움이라는건지 ㅋㅋ
나도 니 생각이 안궁금해~ 쩌어어기 아래에 따로 댓글달길 바랄게~!
어제
익인58
3에게
아 인터넷 여포 진짜 끈질기네 여기 니 개인 블로그 아니니까 설쳐대지 말고 그만해. 너한테 1대1로 말하려고 댓글단거 아니고 그냥 니가 남겨놓은 댓글 내용에 관련된 내 생각을 남겨놓은거야
어제
익인3
58에게
니 생각을 왜 내 댓글에 달아 ㅋㅋ 성격 이상하네
니 생각이랑 다른 댓글이 있으면 아래 따로 달면 돼!
댓글 좀 그만 달길 바랄게~
친구없나 왜 나한테 자꾸 ㅋㅋ
어제
익인58
3에게
아 좀 다물어 너야말로 진짜 친구 없어보여 진짜 악착같이 칼답 다는 것부터
어제
익인3
58에게
댓글 좀 그만 달아 ㅋㅋㅋ
워딩도 진짜 추잡하다
어제
익인58
3에게
진짜 꾸역꾸역 악착같이 댓글 다네ㅋㅋㅋ계속 잘해봐 이제 안읽을거야
어제
익인3
58에게
ㅋㅋㅋ 꾸역꾸역 악착같이 댓글 다는 건 너나 나나 똑같은데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모양이구나...
눈치도 없고 추잡하게 살고 어휴 불쌍한 사람
어제
익인77
58에게
진짜 특이한 사람이네
어제
익인58
77에게
이건 또 뭐야 관심 받고싶어?
어제
익인83
진짜 한마디에 발딱 긁혀서 온동네로 흩뿌리고 다니는거 너무 신기해 재밌당
어제
익인5
연애 이야기 할 정도면 엄마랑 가까운 사이일텐데 그냥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됨. 어떤 부분이 스트레스냐고. 연애 티내는게 싫다 하시면 그냥 말 안하면 되고 딱 그 남친이 마음에 안든다 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 되는데
어제
익인7
마음에안들어서 그러는것 같은데 어딜봐서 질투라는거야
어제
익인8
ㅋㅋㅋㅋㅋㅋ 뭔 질투여
그냥 걱정이지. 대화 좀 해라
어제
익인57
22 ㅋㅋ😂
어제
익인9
엄마가 첫연애에 훅하고 결혼하셔서 딸도 저러다가 덜컥 결혼할까봐 걱정인데 남친이 가난하다? 머리가 복잡하시겠네..
뭐라고 해봐야 안듣는거 같고 자기도 걱정안하고 싶은데 걱정은 되고. 그러니까 안듣고 안보고 싶으시다는거 아니야?
어제
익인57
22 이거지
질투니뭐니 하는게 황당 ㅋㅋ
어제
익인10
니남친 가난해서 싫고 걱정되는거지 뭔 질투야 ㅋㅋㅋ도랏맨
어제
익인11
22살에 3번째 연애도 정상은 아닌거 같어 걍 어머님이 동족 낳으신걸로 밖에 안보임
어제
익인93
?? 저게 왜 정상이 아님
16시간 전
익인12
스물두살 딸내미라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어제
익인13
어디 뭐 백마탄 왕자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질투를 왜 하니 ㅋㅋㅋㅋ 인생 망칠까봐 걱정하는거지... 친인척들이 얼마나 물어보겠냐 남자친구 있는거 같은데 직업은 뭐니 몇살이니 대학은 어디고 유복한 집안인지 잘생겼는지... 다 물어볼건데 뭐 하나 제대로 대답해 줄 수 있는게 없겠지 ㅋㅋ
어제
익인15
22 엄마들끼리 이런 얘기 많이해요 근데 딸 남자친구 맘에 안들면 그냥 한숨만 푹쉬고 자세히 말 안함 그러다 한번 내가 땡땡이땜에 미치겠다 이런 말 해주고...
어제
익인14
22살에 1년만에 금반지 맞출 정도면 나이차가 많이 나나
어제
익인29
아 본문에 가난한다고 되어 있는데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겠네
어제
익인17
엄마가 싫어하는 거 같으면 말 안하면 되는데 반지자랑은 왜 하는거.. 카톡은 친척들 볼수도 있으니 안올리는게 맞지
어제
익인18
20살이후 남자가 계속바뀜. 가족친지들은 다보고있음.. 질투라기보단 오마이갓 하고 이마 탁치는 심정일거임...
어제
익인19
엥? 남미새 딸 걱정하는것 같은데..
옷갖사람 다보는 카톡 프사에 어른들 기준 과한사진이라면 말도는거 걱정될꺼 같고 내딸이 상대방한테 너무 빠져있음 그것도 맘에 안들것도 같은데...어떻게 사고가 저렇게 되지??
어제
익인21
2 ㄴㅁㅇ
어제
익인25
33 ㄹㅇ
어제
익인31
44 심지어 벌써 세명째... 세명째는 일년 정도 사귀고 있다지만 벌써 반지...하..
어제
익인46
555
어제
익인56
6666
어제
익인64
77777
어제
익인73
88... 저걸 질투라 생각하는거조차 너무 남미새스러움
어제
익인76
9
어제
익인81
10
어제
익인88
11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0
근데 머가됐든 일반적이진 않네.. 커플링소식에 잠을 못잤다니
어제
익인22
아니 근데 진짜 딸 질투하는 엄마 있음....
어제
익인30
ㄹㅇ있음... 그리고 딸은 엄마가 질투하는거 귀신같이 느껴짐
어제
익인39
우리엄마임.. 엄마는 4살 때 이혼했고 난 아빠랑 할머니랑 살았는데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 그 사이에 엄마는 재혼했다가 한번 더 이혼함. 난 지금 결혼하고 애둘 낳고 살고 있는데 매번 나한테 하는 이야기들이 엄마가 딸한테 하는 말이 아님..
니가 그렇게 잘났냐, 니가 뭔데 그런 대접을 받냐 그러고 일상 이야기하면서 싸움도 아니고 이런 일 때문에 다퉜었지~ 식으로 이야기한 건데도 너도 이혼하겠다 그러고..
시댁이나 남편한테 생일 같을 때 선물 받고 이런 거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잘났다고 그런 갈 받냐 이런식임..
전엔 뜬금없이 기초수급신청 하라길래
우린 직장 잘 다니고 넘치지도 않지만 부족한 거 없다, 설사 그렇다해도 내 연봉만해도 기준 안맞고 오빠 연봉까지 합치면 말도 안된다고 갑자기 무슨 말이냐니까 니가 그렇게 돈을 잘버냐고 그렇게 잘벌면 니 동생들(재혼해서 낳은 애들) 학비나 보태라면서 갑자기 화냄..
그러다보니까 나도 중요한 날 아니면 연락도 안하게 되고 일상 이야기도 안함
어제
익인23
22살이면 05? 엄마 눈엔 마냥 애같은데 벌써 남자랑 금반지 맞추고 이런게 심란한거지 뭔 질투
어제
익인26
질투 아니고 그런 사진들 계속 올려서 좋을 거 없으니까 올리지 말라는 거임 나중에 진짜로 사랑할 사람 만나서 결혼하게 되면 그게 다 과거가 되고 과거 사진이 되니까 빌미 잡힐 일 만들지 말라는 거지 친척 친구 지인 중 누가 입 털지 모르는 세상이잖아 그리고 부모 자식 간이라도 자식 연애 일 전부 알고 싶지 않음 당장 결혼할 것도 아닌데 사귀는 애인마다 집에 데리고 와서 소개시키는 기분이실 거임 내 자식이지만 모자라보이고 부모한테 이 정도의 예의범절도 안 지키게 가르쳤나 싶고 현타오시는 거임 더더군다나 자식 애인이 마음에 차지도 않는데 얼마나 괴로우실까
어제
익인27
애라서 깊은 생각을 못하는듯 ㅋㅋ
어제
익인27
전에도 그런적이 있던것같아>>>ㅋㅋ...
커플사진 왕창 올렸다가 지우고~또 왕창 올렸다가 지우고~ 엄마가 보기에 마음이 어떻겠음
저거말곤 질투한다고 보이는게 하나도 없는데 꾸역꾸역 엄마가 질투한다고 해석하는 딸 수준이 대단함
어제
익인28
저걸 질투라고 생각하는 대굴빡이 정상이냐
어제
익인32
스물둘이면 부모가 충분히 걱정할 나이고 질투 이러는거보니까 엄나가 왜 걱정하는지 알거같다..
어제
익인34
질투가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랑 연애한다고 하니까 골치아프고 스트레스 받으신것 같은데..
어제
익인35
남친이 맘에 안드시는듯 한데 질투가 아니라
어제
익인36
어머니가 보시기엔 좀 가난한 것만 있는 기 아닌가본데
어제
익인37
질투겠냐고ㅋㅋㅋ 어린딸 남자친구 마음에 안드니까 그러시는 거지
어제
익인38
아이고 딸아… 참 어리다 어려
어제
익인41
딸 질투하는 엄마가 없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딸 질투하는 엄마보다 어릴때 연애사진 에센에스에 과하게 올리는 케이스가 비교할수없이 더 흔해서 ㅋㅋㅋㅋ 나중생각해서 굳이굳이 느낌같은데 그리고 22살인데 남친이 가난하지만 좋은사람이다 이러는거보면 남자친구가 딸이상 비슷한 나이대 대학생이 아닌걸지도
어제
익인92
22
어제
익인42
조회4 추천0을 캡쳐했네
어제
익인43
싫다는데 굳이굳이 자랑하고 저걸 질투라고 생각하고
어제
익인44
어머니가 이유를 설명을 안 하시네
어제
익인45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저렇게 딸의 연애에 대해 얘기 하지 말라고 머리 아프다고... 딸 입장에서도 상천데 본인이 스트레스니 내가 너한테 스트레스 주는건 당연해! 마인드 같아서 너무 싫다 나도 엄마한테 감정 상해서 앞으로 모든 얘기 다 안할듯
어제
익인47
남친있는게 싫었으면 헤어져라했겠지 그냥 티좀 내지말라는거잖음 솔직히 결혼한거 아니면 티내는거 좀 한심해보이긴 함 사생활 드러내는거 좀 tmi같고 남미새같고 별로 좋아보이진 않음
어제
익인48
일년째 연애중이면 남자가..뭐가 있을거같아서 이젠 신경도 쓰기 힘드신가본데..? 어차피 말해도 안들을거고
어제
익인50
근데 글쓴것만 봐도 애기티가 확 나서 어머니가 왜 걱정 하는지 알것같음ㅋㅋ큐ㅠㅠㅠㅠ
어제
익인51
뭔가 글만 봐도 과하게 티내고 다닐듯한 느낌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애인이 가난하고 뭐하나 자랑할거없는 사람이니까
어제
익인52
질투는 무슨 어머님은 딸 걱정돼서 그러는 것 같구만
어제
익인53
연애하는 사람들 특유의 자의식과잉같음... 안좋은 소리 들으면 세기의 사랑을 방해받는것처럼 모두가 나를 질투한다고 느낌
어제
익인54
조회수 4에 전문캡쳐됐다고??주작내쩌는데이거부터
어제
익인59
창피한거임 딸이 이남자 저남자 사진바뀌고 반지까지 맞추고 남미새같은 모습이
어제
익인65
222 이거같음
어제
익인60
글쓴이가 너무 남미새인 것 같은데
어제
익인61
딸은 과하게 드러내고 어머니는 너무 보수적이시고 그냥 성향이 양극단이라 그런 것 같은데 딸이 질투라고 해석하는 게 읏김
어제
익인62
질투라는말이 넘웃김... 엄마가 딸한테 왜요...? 저런사람들이 아들맘되는거구나
어제
익인63
22살 생각이 왜저렇게 어림 남미새 끼 낭낭하네..
어제
익인66
주제와 다르지만 댓글보고 신기한 감정…
22살인데 3번째가 그렇게 경험이 많은건가요?
뭐 고등학생때 1번 새내기때 1번 새내기후에 1번 이정도로 생각하면 주변에서 평균으로 느껴지는데
어제
익인89
지금 대학생인데 저도 딱히 많다고 느껴지지 않아여 대학 3년동안 계속 바꼈으면 모를까 고등학생때 연애경험 있을 거 같은데
어제
익인66
그져
진짜 남미새들은 중딩때 1번 고딩때 1-2번 대딩때2-3번 정도해서 22살때 5번은 기본으로 넘기던데..
어제
익인67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 알고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 아는데 저건 대체 어딜 봐서 엄마가 딸을 질투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네......
어제
익인68
걍
어제
익인68
질투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보기에 딸이 개아까운데 코꿰인거같아서 심란해보임
어제
익인69
친척들 다보는데 자꾸 남자친구 사귈때마다 사진올리니.. 지나가는 소리로 입대는거 짜증나기도 할거고.. 딸은 아직 애긴데 심정 착잡할거고.. 거기다 남친 가난하다니 더싫고... 그와중에 반지까지 자랑하면 나같아도 싫긴할듯
어제
익인70
그 남자가 맘에 안드는데 자꾸 얘기하니까 스트레쓰 받겠지
남자 얘기 아님 할께 없어??
어제
익인71
남친 맘에 안들어하는거 알면서 자랑을 왜 해
어제
익인72
글만봐선 몰겟음... 쓰니가 남자친구가 넘 좋아서 엄마가 미워보이는건지, 아니면 진짜 쓰니네 엄마가 커뮤에서 보던 딸한테 질투 느끼는 폐급 엄마인건지...
어제
익인75
반지로 엄마가 화낼만한 이유가 그거밖에 생각안남. 집 경제상황 여유롭지 않은데 커플반지 산거 자랑하는거. 왠지 남친 가난해서 딸이 돈 다 냈을 거 같음 호구같은 연애 일일이 다 보고하는 그런 상황? 단순 질투만으로 엄마가 밤새 잠못잘정도로 걱정하진 않을거임. 딸이 걱정될만한 행동을 해서 그런 반응이겠지. 이쁜 연애라는 거 보니 본인 미래를 위한 투자 하나 없이 연애에만 목숨거는 남미새 같은 연애중인거 아닐까 싶음
어제
익인78
조회수 4따리를 누구보다 빠르고 쫀득하게 캡쳐해 오셨군요
어제
익인79
질투할게없는데 뭘질투하냐
어제
익인80
와 쟤 정신머리 어카냐 저걸 어캐 지 엄마를 보고 질투라고 생각을 하지 진짜 어나더 남미새 수준아닌가?
어제
익인82
남친이 별로면 듣기 싫어하실수도있음
언제 헤어지나 싶으실듯
어제
익인84
자기연애를 예쁜연애라고 칭하는 애들 치고 정상인애 못봄ㅋㅋㅋ
어제
익인85
가난한 사람이랑 연애하는 딸을 왜 질투해... 걱정을 하겠지 결혼이라도 할까봐
어제
익인86
그냥 딸 남자보는 눈이 마음에 안드는 듯 아님 진지한 연애라고 생각 안하거나
어제
익인87
나처럼 예쁜 연애 이러는 거 봐선 자뻑 있을듯
어제
익인90
아무리봐도 질투는 절대아닌데 오히려 걱정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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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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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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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듯한'....국힘 이정현 야상 점퍼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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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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