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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논란되고 있는 육아 중인 며느리 카톡.jpg
125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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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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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익인1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반복된 일이면
중간 정리 못하는 남편이 바보천치라서 엄한 시모 며느리만 싸움나는거죠.
저기서 젤 못된놈은 남편임. 나라면 저거 보내기전에 삼시세끼 남편 밥반찬 김치만줬다.
8시간 전
익인70
22
5시간 전
익인90
현명하네요..
1시간 전
익인2
예전같았음 며느리 욕했을텐데 뭔가 이해돼 주지 말라고 하면 주지마요 좀
8시간 전
익인3
난 이해가
나 자취하는데 우리엄마가ㅜ저래서..
있을때 잘해라 배가불럿다 하는디
입도 짧아서 몇번 안먹고 다 버리는거 진짜 겪어보몀 그런생각 안듦
8시간 전
익인4
우리집에서 김장해서 김치냉장고에 두면 김치가 저렇게 됐었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김냉 바꿔도 저래서 김냉 없애고 일반냉장고에 넣어둠
⚠️일반냉장고는 문제없고 김냉만 저러는 이유가 뭘까ㅠ
7시간 전
익인7
이런 사람은 뭘까ㅋㅋㅋㅋㅋ
8시간 전
익인4
뜬금포댓글 미안.. 너무 궁금했어서ㅠㅠ
8시간 전
익인14
본문이 원글쓴이도 아니고 글보다가 궁금한거 생길수도 있지 감정통제 대단해 ㅋㅋ
7시간 전
익인10
김치 너무 달달하게 담그거나 하면 쉽게 골마지 생긴다고 알고있는디
흠 김치 국물에 다 담기게 보관하면 잘안생긴댜
8시간 전
익인4
아아!! 고마워😭 근데 일반 냉장고에서는 괜찮다는게 ...
8시간 전
익인16
국물에 안 담긴 부분이라 그런거 같은데...
7시간 전
익인30
위에 비닐 덮어서 보관하면 덜해
7시간 전
익인33
배춧잎 남는걸로 덮고 그 위에 비닐 한번 약간 진공하는거처럼? 덮으면 덜생겨!
7시간 전
익인4
나는 골마지 안생기게 하는 법이 궁금한 게 아니구 일반냉장고에서는 안저러는데 김냉에서는 그랬던 게 이해가 안돼가지고..ㅠㅠㅎㅎ
as기사님 불러도 모르더라구..
7시간 전
익인39
싱겁게 담그면 그러지않나?
김장김치는 엄청 짜게 담궈야되~~익었을때 생각해서.
7시간 전
익인53
일반 냉장고는 너무 빨리 익어서 걸마지 생길 틈도 안주는거 아녀?
설탕이 만ㄹ이 들어갔으면 일반 냉장고에서는 진짜 빨리 익어
6시간 전
익인83
김냉 오래돼서 냉각기능 약해졌거나... 김냉이 뚜껑형인지 서랍 스탠드 등인지 여러가지 가설을 세울수 있지 않을까?
2시간 전
익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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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익인87
김냉 바꿀 때가 된 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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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엄마 정성은 알지만.. 집밥 잘 안해먹으면 버리는것도 죄스러움....... 몇번이나 필요한거 있음 말하겟다 하는데도.. 물론 알지만...... 알지만..
8시간 전
익인6
니 어머니 음식은 니가 좀 처리해라 아들들아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다 같이 돈버는데 ㅋㅋ
8시간 전
익인8
아 내 시어머니 같아ㅠㅠ 집 들어가는 시기때문에 잠깐 원룸에 지내는데 냉장고에 자리 없다고 사진도 찍어 갔는데도 저런사람은 모르겟고!! 하면서 계속 주심ㅜㅠㅜ 자기 아들도 안먹는 반찬들을ㅜㅜㅜㅜ
8시간 전
익인9
먹을 만큼 주면 괜찮은데 넘치게 저면 안 주니만 못 함... ㅠㅠ
8시간 전
익인11
며느리도 아닌데 너무 감정이입됨 ㅠ울엄마가 저래 진짜...말아낀다
8시간 전
익인13
남편놈이 제역할 못해서...
7시간 전
익인15
본인 감정 이해는 감
하지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본인 입장만 줄줄 나열했네
‘어머니 저희 생각해서 매년 수고스럽게 보내주시는거 너무 감사하지만’
요 한마디만 해도 훨 부드럽게 전달될거같은데
7시간 전
익인18
그러니까.. 본인 처치곤란에 힘들었던건 알겠지만 저런 글을 읽으신 어머님은 평생 남을 상처에 한이시겠는데? 이런건 아들내미가 중간에서 잘 해야지
7시간 전
익인36
그동안 좋게 좋게 돌려말했는데 못 들은척 계속 이어지니 결국 터진게 아닐까 싶다
7시간 전
익인61
이미 그렇게 백번 얘기했을 가능성이 높지
6시간 전
익인17
며느리는 참다참다 정중하게 말하긴 한 것 같은데... 일단 저렇게 카톡으로 다다다 쓰지 말고 직접 얼굴 뵙고 말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이게 제스츄어 언어라고 어조, 표정이나, 몸짓 이런 걸로도 같은 말이라도 받아 들이는 느낌이 달라지기 마련인데
글로만 보면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서운 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7시간 전
익인20
애키우느라 화장실도 못간다는데 얼굴뵙고 말해라 이러고 있다 ㅋㅋ
7시간 전
익인17
어휴 또또 무지성 며느리는 약자 빼액 시어머니는 빌런이야 무조건 시어머니 잘못이야 이러는 애들 나왔다 어휴
7시간 전
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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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익인40
애 키우느라 화장실도 못가는거랑 예의가 없는거랑은 다른거지
7시간 전
익인63
그냥 저렇게 대면하고 예의 차리는게 사회적 스킬이라는거임... 커뮤에 진짜 절여져서 현실 파악을 못하는구나...
6시간 전
익인75
애키우느라 시간없다고 직장에 전화로 퇴사통보할건가
3시간 전
익인40
22
7시간 전
익인19
흠............. 부부싸움을 해서라도 저걸 직접 말하는건 아닌거같기도.................. 진짜 그저 중간에서 남편이 오히려 아내는 먹으려고하는데 내가 안 먹으니 항상 남는거 같고 끝까지 먹으려규 하지만 못먹고 버릴땐 엄마한테 너무너무너무 미안하다 그러니까 진짜 우리가
필요하면 말씀 드릴테니 당분간은 우리
안챙겨주셔도 된다 집사람이 말하지
말라는거 나는 엄마 고생할거같아서 말한다 항상 고맙다고 말하는게 맞고 가져가라 전화 와도 못간다고 해야햇음...ㅜ 진짜 이건 남편 몫임 ㅜ
7시간 전
익인21
아무리 그래도 저걸 사진찍어서 보내는 며느리도 이해안감.. 차라리 만나서 얘기하지 굳이 카톡으로 본인 할말 쏟아낸건 좀,...
7시간 전
익인22
다 이해되고 나중에 나한테도
내.. 며느리가 저렇게 말해도 다 이해가 되는거라면 오케이 이해해줘야지
7시간 전
익인23
와 이거 진짜 이해됨
7시간 전
익인24
솔직히 저러면 앙금 안남을수가 없는데 이해 안감.. 뒤에서 버리는게 뭐 큰일이라고 긁어 부스럼 만듦?
말이라도 어머니 매번 감사한데 이렇게 버리게 돼서 속상해요 이거랑 이렇게 주시는 거 자기만족이에요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젠데.. 화는 걍 남편한테 내고 시어머니 앞에선 아닌척 하는게 낫다 생각함
7시간 전
익인25
잠도못자고 애기본다는건 최근에 낳고 신생아 키우는집인거같은데
그 전 신혼때부터 마찰이 있던게
애기 낳고 호르몬, 안그래도 피곤한데 이걸 처리하자니 화가 훅 올라온듯..
남편이 제일 나쁘다
7시간 전
익인26
남편 뭐하냐
7시간 전
익인66
22
6시간 전
익인70
33
5시간 전
익인73
44 그니까… 난 애초에 저런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 자체가 이해안됨
왜 맨날 아들은 쏙빠지고 며느리가 시부모를 상대하는 건지?????
너무 피곤할 거 같음… 각자 부모는 각자 알아서 하지
4시간 전
익인76
55 진심 남편놈은 중간에서 뭘 하길래 아내가 지 엄마한테 저렇게 톡 보내게 만듦
3시간 전
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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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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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싫다는 사람한테 계속 주는 것도 폭력의 일종이라 생각함
저런 사람들 보면 안 먹으니까 제발 주지 말라고 눈앞에서 음쓰로 버려도 또 음식 들고 오더라
7시간 전
익인28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님.. 저 엄마가 우리 엄마라고 생각해봐 마음 무너짐 아~무리 못해도 남편한테 전하게 하는게 맞음
7시간 전
익인29
엄청난 대량도 아니고 반포기인데 그냥 가져온 아들이 좀 열심히 꺼내 먹으면 되겠구만 왜 빨리빨리 처리를 안 해서..
7시간 전
익인31
하 울엄마같네 제발 안먹는다고 말해도 집가면 이미 다 싸놓음 ㅋㅋㅋ
7시간 전
익인32
난 이해되는게 이미 거절했는데도 계속 갖다주셨다는건 고집 엄청 세다는거고 저 문자 받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또 갖다 줄 수도 있다는거임 또 준다면 주면서 상하기 전에 빨리빨리 좀 먹으라고 잔소리 엄청 하갰지
7시간 전
익인34
우리 시어머니도 저래서 미치는 줄
내가 완곡하게 거절하고도 계속 쌓여서 아직 안먹었다 많이 남았다 냉장고에 자리가 없다고 거절하니까 남편만 불러서 들려보냄
남편에게 냉장고 보여주고 당신도 안먹으면서 이렇게 가져오면 어쩌라는 거나 버리라는 거냐해도 자긴 몰랐다하고는 다음번에 또 챙겨옴
어머니가 뭐 싸주는지도 모르고 그냥 본가 가서 엄마가 바리바리 싸주면 그거 우라 엄마가 싸주는거라고 좋아라하며 내 마누라도 우리엄마 정성에 고마워하겠지 이러면서 싸오는거
7시간 전
익인34
그래서 참다 못해서 냉장고 가득한 거 전부 내다버렸더나 다신 안가져오긴 하더라 진짜 나만 나쁜사람 만들고
그게 반찬이든 김치나 된장같은 것들인데
어머님이 위생개념이 없고 재료를 아끼셔서 맛이 없고 금방 곰팡이펴겨나 변질되어서 남편 본인도 막 만들었을때나 한두입 먹지 입에도 안대면서 저러더라고
시어머니는 아직도 종종 가져가라고 하시는데 내가 거절해
7시간 전
익인35
아다르고 어다른데 말을 좀 싸가지 없게 하긴 했네..남편이 제일 문제지만 며느리도 좀..저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정도면 저런사진에 저런내용의 문자 받을 시어머니 심경은 어떨지 생각해봤으면..어쨌든 남편이 ㅂ은 맞음
7시간 전
익인40
22
7시간 전
익인37
몇년째 안먹는다 하는데 보낸 거면 한두번 말한 것도 아니고 몇백번은 말했겠다 왜 자꾸 보내는 거지 이해가 안가네 별개로 저런건 카톡으로 보내면 안돼 최소 전화로 해야함 왜냐면 문자로 남기면 두고두고 이랬니 저랬니 하는데 전화는 그나마 말을 서로 주고받으니까 서로서로 감정이 그나마 조절됨
7시간 전
익인38
우리집도 계속 안먹는 음식 주는거 아빠가 강하게 말해서 할머니가 이제 거의 안하심..
7시간 전
익인41
우리 엄마가 저래서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몇번 엄마 왔을 때 쏟아버렸더니 그 뒤로는 안주시더라
7시간 전
익인42
요즘 시어머님들은 그래도 좀 열려있는분들 많던데 싫다고 거절하면 걍 알았다하고 안주면 될 일을 왜 사서 욕을 먹지 며느리도 얼마나 속이 터지면 말을 저따구로했겠어 음식물도 아들 안시키고 며느리가 다 처리하나본데 나 저 마음 너무 이해감
7시간 전
익인43
아 뭔지알아 근데 사진이 주는사람 억장와르르다
7시간 전
익인44
난 잘 모르겠음
유교걸인 입장에서 저렇게 보내면 안된다는건 알겠어 근데 며느리는 왜 항상 참아야만함??
심지어 몇 번이고 말했다며 남편도 말했다며 싸우기도 했다며 그럼 대체 뭘 어떻게 더 예의있게 돌려 말해야하는거지?
나는 저렇게 말 못하는 입장으로써 속시원함
매번 싫은 소리듣고 무시당하는 말 들어도 며느리라고 아랫사람이라고 참아야만하는데 나만 속이 문드러짐 남편만 조진다고 달라지지도 않음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고 알아도 그때그때 대응을 못함
결국 보면 참는 사람만 병나고 할 말 다 내뱉은 싸가지없다 생각한 사람들이 잘만 살더라
7시간 전
익인45
말을 왜저렇게 함 직장 상사한테도 저렇게 해봐라
7시간 전
익인46
22
7시간 전
익인47
나중에 자식들한테 꼭 돌려받길..
젤 문제는 남편인데 저걸 남편을 안잡고ㅎ
7시간 전
익인48
우리집도 저 상황이라 공감됨.. 다른 집 음식 못먹는데 친척들이 다 주겠다 난리... 우리집은 그냥 가족 다 싫다는데도 기어코 줘서 그냥 방치되다 다 버림; 그냥 싫다면 주지좀 말았으면.. 저 카톡처럼은 아니여도 우리집도 줬던거 아무도 안먹고 뒀다가 다 버렸다고 몇번 말했고 아빠가 화도 냈는데 아직도 줌ㅋ 변하질 않음
7시간 전
익인49
시어머니 자식이 먼저 단호하게 했어야지 왜 자기 동반자한테 시키게 만드는지...
7시간 전
익인50
남편은 버리는거 지가 안하니까 걍 받아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기적이다
7시간 전
익인51
이미 몇 번 말했는데도 계속 줘서 저지경까지 간 듯 아들 뭐하냐 진짜
7시간 전
익인52
저런건 남편이 정리해야되는데 오죽하면 저렇게 보냈을까 싶다 버리는것도 남편 시켜버리지
7시간 전
익인60
22 그랬으면 남편이 직접 연락했을듯ㅋㅋ엄마 주지말라고
6시간 전
익인70
33
5시간 전
익인89
444
1시간 전
익인54
몇년을 참았는데 저렇게 참다참다 터뜨려도 욕먹는거 안타깝ㅠ...그럼 상대방한테 상처 안주려고 상대방이 열심히 만든 김치 버리면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고 고생해야 되는건가
6시간 전
익인55
그러게
6시간 전
익인56
이거 남녀 바껴도 마찬가지니 왜 직접 말 못하고 해달라하냐 뭐냐 하지말길ㅎ 딸이나 아들이 나서서 아 엄마! 김치 좀 그만줘 우리 괜찮아~ 이렇게 말해야 어머니도 덜 민망하고 고부갈등도 없는데ㅎ 내 자식이랑은 싸워도 내새끼고 손절 못하지만 사위나 며느리(특히 며느리)는 같은 소리해도 개ㅆ년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모르더라; 그래서 남편보고 말하라는거임 그럼 별거 아닌 일이 되거든
6시간 전
익인57
이건 남자가 잘못한 거지...이렇게 될 때 동안 뭐했냐...며느리가 꼭 시어머니한테 저런 카톡을 하게 했어야했니
이건 남자인 내가 봐도..남자 잘못이야
6시간 전
익인58
이미 거절햇는데 남편이 받아온거면 중간에서 남편이 제대로 못한거임
저렇게 될정도면 남편도 먹지도 않는거같은데 굳이 왜 받아옴 제일 잘못한거임 중간에서 안먹으니까 우리꺼 빼고 김장해라 안줘도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어려움??
6시간 전
익인59
걍 아무도 안먹어서 버리게되는게 너무 아깝다 당분간 주지 마시고 애기 좀 크면 다시 받겠다 그런식으로 하면 어땠을까 싶어 그래도 주시고 버리는거 힘들면 처리는 남편 시키면 되고 남편이 안버려주면 시간제 가사도우미 부르면 되잖아 화날수는 있는데 상대는 남편의 어머니고 저렇게 표현하는건 잘못된 방법같아서 뭔가 안타까워 남편이 우리엄마한테 저렇게 톡보내면 솔직히 예전처럼 대하진 못할거같아
6시간 전
익인60
울할머니 옆집도 음식 가져오지말라해도 할머니한테 저런거 계속 가져와서 처치곤란이라 스트레스 받아하시더라 저런거 다 본인만족임... 싫다해도 억지로 주고 뿌듯함 느낄걸
6시간 전
익인62
저건 남편이 잘못한거임ㅇㅇ알아서 커트 하거나 했었어야하는데 부부싸움까지 해놓고 저걸 저렇게 받아오는게.....무슨 기분인지 알아서 며느리 너무 공감됨
6시간 전
익인64
아니 남편은 먹지도않으면서 버리면 왜 화내는거임..??
6시간 전
익인65
저거 개고통임 진짜 어른들 지 만족으로 무식하게 처주기만하는거
며느리 저 정도면 정말 많이 참은거고 순하게 얘기한거임
저렇게라도 해야됨
6시간 전
익인67
골마지낀거 남편 밥먹을때 꺼내주면서
양이 너무 많은데 어머님이 당신 생각해서 주신거니까 남기지말고 꼭 먹으라고 하면
남편이 알아서 치우고 다신 안가져옴 가져와도 남편 본인이 먹을만큼 가져옴
내가 말하거나 나서봤자 몇년동안 해결 안되고 나만 스트레스 받아서 방향을 트니 해결되었음
6시간 전
익인68
난 미혼이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매우 이해함
5시간 전
익인69
에고 ....
5시간 전
익인71
난 친엄마가 보내줘도 너무 싫음 보내지말라고 그렇게 그렇게 말하는데 절대 안들어줌 ㅋㅋ 안먹는 음식물 처리하는 게 진짜 엄청 수고롭고 마음도 불편한데....
4시간 전
익인72
저렇게 말하는 게 괜찮단 사람들은 본인 새언니나 올케가 자기 엄마한테 저렇게 말해도 “엄마가 잘못했네~” 할 수 있음? 나중에 얼굴 뵙고 잘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방식이 좀 그렇다
4시간 전
익인80
몇번이고 불편함을 보이고 거절했다하잖아 톡 안 보임? 저건 시어머니가 자기 마음만 앞서서 남 괴롭히는거야. 우리 아빠가 주변인들한테 저러는데 난 말린다. 그거 착한거 아니고 이기적인거라고
2시간 전
익인74
난 친할머니가 그러셨음. 본인 일하시는 마트에서 며칠 지난 전 같은걸 몰래 가져와서 싸주셨는데 그게 이상한 퀴퀴한 냄새가 나서 엄마가 나랑 동생은 못 먹게함. 아빠란 인간은 잘도 먹더라.
3시간 전
익인75
싫은 소리는 자식이 좀 합시다
며느리는 남이고 자식이 뻔히 있는데 왜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저런 말을 해야하나요
3시간 전
익인77
ㅠㅠ 그냥 마음아프다
3시간 전
익인78
내가 저 입장이라 아는데
좋게 돌려말하기, 직접 얼굴보고 좋게, 등등 다 ~~ 해봄!!!!! 심지어 남편이 거의 울듯이 빌어도 봄
내가 마지막에 애 안고 직접 가서 아무도 안먹는다. 안주셔도 된다 > 시엄마 삐쳐서 “그래 니들 맘대로 살아라” 소리 해놓고 또!! 보냄
2시간 전
익인79
저거 진짜 스트레스임 음식 말고 물건이든 뭐든 필요없는걸 받는걸로 치환해봐
2시간 전
익인80
우리 아빠가 딱 저 시어머니랑 똑같은 성격이라서 며느리 마음이 이해됨... 진짜 저렇게 빡세게 안 나가면 사람 말 개무시하고 계속 보낸다... 진짜 한번은 저렇게 썩혀버리고 버리는 거 보여줘야 안 줌
2시간 전
익인81
나중에 지새끼 봐달라하기만 해봐라 ㅋㅋ
2시간 전
익인84
내새끼 봐주면 인간으로서의 내 의사를 무시하는 시어머니의 미성숙한 행태도 받아줘야돼?
별개로 봐야지. 아이 봐주는건 생업을 위해 시댁,친정 부모님과 조율, 협의해서 결정할 문제고 이건 인간대인간으로서의 존중 문제잖아..
니들 아이봐주니 사위만 처가에 매주가서 냉장고 청소하라 하면 그거 정당하다고 생각해?
2시간 전
익인84
그리구 요즘은 아이봐주면 보통 용돈 다 드려.......그럼 개겨도 됌?
2시간 전
익인87
저렇게 지마음대로하는 시어머니한테 애 맡기고싶어하는 며느리 아무도 없다
1시간 전
익인82
남편이 문제임 개한심
2시간 전
익인84
시어머니의 강요가 반복되니 피해의식 심해짐 + 도움이 안되는 남편에 대한 분노 + 육아스트레스 겹쳐 폭발했네
절대 잘한 행동은 아님. 다만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가 쌓였으면 사리분별 못할만큼 저렇게 터졌을까 싶어 안타까움
에둘러, 좋은 말투로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거 다 해본 울분같음 저건
차라리 썩기전에 남편 편이던 택배던 시댁으로 계에에에속 리턴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저 카톡만큼 즉각적으로 시엄마를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최소한....ㅠㅠ
2시간 전
익인85
제발 그만 달라고 하는데 또주는 시어머니 고집 ㄷ ㄷ 우리 시어머니도 비슷하신데 우리남편은 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버리면 된다고함 ㅎㅎ
아까운데 어쩔수 없음 시어머니랑 같은말 하는것도 피곤함
2시간 전
익인86
저거 남편 반찬으로 주면 댐
1시간 전
익인87
보내지말라고 백날 보내도 보내는 시어머니 있음
저건 자식들 위한 게 아니라 본인 만족이 맞음
저런 톡 받아도 마땅함
1시간 전
익인88
남편이 중간다리를 잘해줘야지 자기가 먹을것도 아니면서 받아오네 뭐 어쩌란건지
1시간 전
익인90
지네 엄마는 지가 상대하면 안됨? 결혼하면 갑자기 이 되는건지
1시간 전
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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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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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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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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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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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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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익인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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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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