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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뭔지 모르는 부자들 | 인스티즈

가난이 뭔지 모르는 부자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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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국시 보는 학과인데 교수님이 방학에 특강 왜 안 듣냐고 물어서 알바한다고 하면 돈 버는 것보다 국시 합격이 더 중요하다고 함 국시 합격률 낮은편도 아니고 특강 안들어도 국시 합격은 가능한데 당장 돈을 벌어야 생활이 가능한걸 모르나 싶었음
모의고사 비싸니까 같이 다니는 애들 서너명끼리 공유하겠다고 한 명만 신청했는데도 지금 몇 만원 아끼지 말라고 국시 붙고 취업하면 더 큰 돈 번다고 함 모의고사를 안 푼다고 한 게 아닌데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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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나도 대학교 1학년때 교수한테 저말들음... 알바왜하냐고 그거할바에 공부하겠다고..난 순진해서 그말 찰떡같이 믿고 알바를 안함 시간낭비인줄알고 ㅜㅜ 그게후회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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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안해도 되는거면 안하는것도 좋아... 그냥 부러울뿐ㅠ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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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 나 걍 공부랑 대외활동으로 들어오는 장학금으로 학비 생활비 다 충당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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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나도 ㅠㅠㅠ 성적 떨어져서 상담하는데 교수님은 당연하다는듯이 알바 그만두라해서 관뒀는데 그때 모아둔 돈 다 쓰고 안그래도 가난한데 목돈 다 써서 그때부터 돈때문에 너무 쪼들렸음… 지금은 몇년 지났는데도 너무 힘든 상태임
너무 후회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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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밑댓 같은말 나도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해서 얼른 취업하는게 오히려 효도하는거다 근데 그 열심히조차 돈이 든다는걸 모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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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참... 저 사람들은 저렇게 얘기하는게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본인 딴에는 위로,격려랍시고 얘기한다는게... 뭐라 할수도 없음..ㅋㅋㅋ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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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교수들 세상물정 모르는 인간들이 대다수임 한마디로 꽃밭^^(negative)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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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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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 집에서 지원받아서 고생안하고 공부만 한 인간들 수두룩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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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444 플러스로 제대로된 사회생활 안해본 분도 많아서...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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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5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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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66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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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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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교수님이 4-500짜리 강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것도 괜찮다 했었는데, 4-500이 없어요...교수님...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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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걸 자랑스럽게 말한다는 거 자체가 걍 가정교육 덜 받은 거라..부끄러운 줄 알아야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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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돈 벌면서 대학 다녔는데 고딩 때 친구들이 부모님께 조금망 손 벌려봐 우리 아직 어려! 라고 진심으로 걱정해줄 때 진짜 씁쓸했음.. 나도 벌리고 싶어 얘들아 ㅠ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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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교수들 진짜로 그사세에서 살아서 그럼.. 몇십년전에 박사코스 밟을 수 있었던 재정상태부터가 ㅠㅋㅋ
교수된 후로 사회생활도 교수들끼리만 했을거라 사회생활도 제대로 안해본 사람이 대다수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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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대학교 1학년때 교수한테 경험이 중요하다고 방학때 알바하거나 자격증 공부 한답시고 방에 틀어박혀 공부만하지 말고 유럽여행도 몇 달 가보고 부모님 친구들 중 기업체 사장 여럿 있을테니 가서 체계나 실무 직접보고 일해보는 경험 쌓으란 얘기들음ㅋ 그게 되면 진작했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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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한두번은 뭐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그럴 수 있는데 계속 그러는건 사회성, 지능 떨어지는거지
나도 부자는 아니지만 서울에서 학교 다닐때 월세. 용돈. 학비 걱정 안할 정도였는데 동기가 아 노트북 바꿔야겠는데.. 이래서 부모님 기분 좋을때 꼬셔봐! 이랬다가 동기가 약간 부모님도 힘드셔서.. 뉘앙스 풍기는거+주변 동기들이 학자금이나 알바 얘기 많이 하는거 보고는 저런 얘기는 아예 안했는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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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세상 물정 모르는 교수님들 진짜 진짜 많음 ㅋㅋ 특히 남아선호사상 강한 시기의 있는 집 아들래미들이라 .. ㅋㅋ
방학 때 알바를 할게 아니라 유럽 여행을 다니면서 겸문을 넓혀야한다, 취업 일찍 하기 보단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석박 따라 등등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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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영 틀린말은 아닌게 20대의 황금같은 시간을 바꾸는 돈으로는 너무 적음... 너무 아까운 시간이야... 그걸 아는 부모는 형편 빠듯해도 자식들 알바 안시키려고 함... 걍 자식들한테 돈걱정하지말라고 그런 상황에서 쓰는 말이지 근데 그렇게 주워들은 말을 무지성으로 아무한테나 아무대서나 막 쓰니까 문제가 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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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건 뭐 우월감 느끼려고 하는건지, 무지해도 너무 무지한거 아닌가?
꼭 경험해야 아는건 아니잖아 ㅋㅋㅋ ㅠㅠ
우리집도 많이 벌고 많이 쓰는 , 잘 사는 편이고 알바를 반대해서 대판 싸웠음
부모님은 알바같은거 할 바에 공부하고 자격증 따든 여행을 다녀라 알바 하지말라고 알바 하면 용돈 끊고 호적 파일줄 알라고 할 정도였음 ( 근데 난 알바라는걸 너무 하고 싶었던터라 무시하고 그냥 함.. 뭐 범죄도 아니고 성인됐는데 뭐? 싶어서.. 그뒤로 몇 년 용돈 없었는데 ㄱㅊ 후회안함 )
근데도 단 한 번도 저런 식으로 말해본 적 없음...
물론 뭐 부모님이 그정도 돈 못내주시겠니!! 이런 생각은 어렴풋이 든 적 있지만 내뱉는건 진짜 좋게 말해 꽃밭인거지 몽총하다 생각 됨
내 친구도 교수님이 알바말고 여행 다니고 공부하라는 소리 들어서 돈 대줄것도 아니면서 어쩌고 하며 화내던데... 경험이 중요한거 그걸 누가 모르겠냐..
알바 해야하니 하겠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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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등록금비 부담스러워서 휴학하고 다시 복학해서 전공 수업 들었음
수업 도중에 교수 왈"자네는 돈 다 썼지?" 하던 말 아직도 기억남ㅋㅋ사람들 앞에서 거지냐고 꼽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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