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4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276
1개월 전
l
조회
7609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8
142
48
1
익인1
마음아프다 이해돼서
1개월 전
익인2
아니..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놀랍네
1개월 전
익인3
마음 아프네…
1개월 전
익인4
내 말이 이글에 어울릴 지 모르겠지만 늘 죽고싶다는 생각하던 10대 소녀가 20대 죽지 못하고 30대를 버텼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하지 않는 40대가 됐어요. 힘든 시간이 지나가니 살만한 시간이 왔어요.
모두에게 살고싶은 시간이 속히 오길 빕니다.
1개월 전
익인13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익인37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익인44
저도 30대 버티면 그런날이오겠죠
1개월 전
익인53
저도요 죽고싶다는 생각자주했던 10대인데, 30대인 지금도 버티는중이지만 10대 때보다오히려 나아요 모든게허무하지만 살아봐야겠다 그런생각들거든요
1개월 전
익인74
혹시 아이가 있거나 가정을 이루셨나요?
17일 전
익인4
아니요. 직업은 있지만 약간 불안정하고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요. 다행히 가족들이 주변에 살고 교루하며 살지만 혼자 살아요. 매일 나를 위해 요리해서 나를 먹이고 운동도 하고....혼자고 불안하지만 행복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행복해요.
17일 전
익인75
멋있다
16일 전
익인80
맞아요 나도 이래요 그때 그일들이 시간이 지나니 별거 아닌게 되더라구요 안좋은 시기 잘 넘기면 되는거에요
4일 전
익인82
제가 그런 아직도 죽을 생각만 나는 30대인데 부럽네요..계속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라요
어제
익인4
어릴때는 어른들이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각자의 행복이 있을거에요. 요즘은 그냥 다 행복해요. 아침에 커피, 운동 후 뿌듯함, 하루의 마침이 모두 즐거워요. 그런 날이 속히 오길 바랍니다.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이 영상이 생각나네
1개월 전
익인6
결과가 뻔한 영화를 중반까지 보고 있는 느낌이다 이거 너무 공감되네
1개월 전
익인12
ㅇㅈ
1개월 전
익인49
ㅇㅈ
1개월 전
익인7
...ㅜㅜ
1개월 전
익인8
뭔가 힘들어보인다
1개월 전
익인9
공감...
1개월 전
익인10
내 심정...
1개월 전
익인11
결국 끝이 오는데
결과가 뻔한 지루한 영화를 지금 중반까지 보고 있는 느낌이예요
나갈까 말까 돈이 아까워서 끝까지 볼까
나중에 재미있어 지려나
이 글 여러 번 봤는데 볼 때마다 저 문장에 항상 놀라요 몇 년 주기로 찾아오는 권태감의 근본적인 원인을 깨닫게 해준 문장
먼저 떠난 친구 분도 글 쓴 분도 각자만의 평온을 찾으셨기를
1개월 전
익인60
마음에 많이 와 닿는 문장이네요
1개월 전
익인14
이해감 삶이 즐거운게 아니라 두렵고 무서움 잔다고 눈감을때마다 다음날이 안왔으면 하는게 한두일이 아니어서 내일은 또 얼마나 지겹고 힘들까 그 다음날은 또 그 다음날은? 아무것도 바라지않으니까 그냥 조용히 잠든채 어디론가 먼지가돼서 사라지고싶은 심정
1개월 전
익인30
22.
1개월 전
익인15
나같다...
1개월 전
익인16
인생이 신기한게 항상 안 풀리더라도 어느순간 잘 풀리고 사랑받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항상 같은 인생은 아니더라고요. 최근에 영상을 봤는데 과거는 히스토리 미래는 몰라서 미스터리 현재는 선물이라 프레젠트처럼 자기관리 잘하고 취미생활 가지고 인생의 재미를 붙이다 보면 어느순간 평온해지기도 우울해지기도 하니까 다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셨음해요. 요즘은 소소한 행복이 젤 좋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8
과학이 발전할테니 안락사 허용을 기대해봅니다
1개월 전
익인19
무슨마음,심정인지 너무잘알겠다….
1개월 전
익인20
일단 태어났으니 최선을 다해보는 거죠.. 근데 치료 어려우면 스위스 가려고요
1개월 전
익인21
솔직히 너무 공감된다...
1개월 전
익인22
공감된다...
1개월 전
익인23
한참 또 우울했다가 이 글 보고 또 나한테 대입하면서 질질 짰는데요 그래도 오늘 열심히 일하고 와서 영양제까지 챙겨먹은 거 보면 살고 싶긴 한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 보면서 공감한 사람들 빠른 시일내로 모두 꼭 좋은 일 있길 바랄께요!!!
1개월 전
익인24
무슨 말 하는지는 이해됨. 한때 죽은 사람이 더 부러울때도 있었고. 근데 이런건 속으로만 생각 잠깐 하고 철 없는 생각이구나 하고 치워야지. 유족들과 망자에게 무슨 예의가 아님... 동조댓글들도 모두 부끄러운줄 알고 반성하시길..
1개월 전
익인24
지금 당장 님이 밟는 땅, 숨쉬는 코와 음식을 먹는 입, 움직이는 팔다리는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갈망하는 삶 중 하나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세요..
1개월 전
익인25
무슨 말인지 잘 알겠음... 힘들어보이네
요즘 그런 사람들 많은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26
그냥 삶에 미련이 없어짐... 당장 내일 죽어도 아무 상관 없는 느낌으로 매일 살고 있어요
1개월 전
익인27
오..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28
가끔씩 사는 게 무서워질 때가 있는데 저런 건가..
1개월 전
익인29
정말 결말을 아는 영화.. 너무 와닿는 말이다
1개월 전
익인30
그냥 잠둘때 안일어나면 좋겠단 생각을 늘 하게됨
1개월 전
익인31
현타오신거 같음 충분히 이해감
1개월 전
익인32
글도 그렇고 댓글들도 그렇고 자살률 1위 국가답다... 씁쓸함
1개월 전
익인33
자살은 죽고싶은게 아니라 이렇게는 살 용기가 없다,살 이유가 없다는 말을 들은적 있는데..그분이 지금은 지나가보니 살 이유도 생기더라 하시더군요. 마음이 아프신 분들 모두 아주 조그맣더라도 살이유가 생기시길..진심으로 바라요.
1개월 전
익인34
우울증이 있으면 인터넷에 이런 글 익명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해 고인의 주변인들한테만 안하면 뭐... 그보다 치료가 필요하다
1개월 전
익인35
공감... 그냥 죽지 못해 살아요 몸도 아프니까 더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36
요즘 이런 생각많이 해요... 하루하루가 참...버거워서 근데 용기는 부족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게... 아침에 눈뜰때가 가장 공포스러워요
1개월 전
익인38
마음이 아프다.....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가는 것 같아서...ㅠㅠ 나도 저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서... 쓰니 잘 살고 있으려나....
1개월 전
익인39
그냥 이세상에서 존재가 없던걸로 됐으면 하는 생각이 ㅋㅋ 저도 죽기는 무섭기도 한데 살아봤자 뭐가남나 생각도 들고 그냥 그러네요
1개월 전
익인40
ㅠㅠ
1개월 전
익인41
그래서 그냥 살아가는 사람이나 자살하는 사람이나 다들 자기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함 뭐가 나쁘고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음 이제
1개월 전
익인43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익인43
사실 나도 내일 안일어나고 그냥 죽었음 좋겠단 생각을 매일함
1개월 전
익인45
뭔지 알거같아서 그저 이해 된다는 말 밖엔...
몇번이고 맘먹었지만 그 순간에 그렇게 큰 용기가 나지않아 아직도 숨쉬며 살고있는게 지긋지긋하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46
슬프네요.
그냥 요즘 저도 너무 안풀려서(가족 문제, 이직문제, 연애문제)너무힘들어서
마음 공부겸 사주도 타로도 공부하는 중이에요
전직은 간호사였는데, 간호사생활을할때 이런 저런
많은 것을 느꼈지만 학생때부터 생로병사를 옆에서보게됩니다.
낳는것부터 태어나는것도 일단 재왕 절개를 하든 자연 분만을하든 절개를 하게됩니다. 절개 위치, 사이즈, 마취종류들은 물론 다르겠지만요.그리고 태어나요.
신생아실에 가게되면
유리창너머로 다른 가족 친척을이 앞에서 반기고 사진을 찍고 정말 밝은 분위기라해야하나.
아,사람이란게 이렇게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는 구나 싶었어요. (물론 아닌 케이스도 있겠지만)
그리고 살아가고 저도 살아가는 생의 단계이지만 안빢센건 아니죠 ㅠ ㅋㅋㅋ
상황에 따라서 생의 단계에서 바로 병사로 가는 경우도 있어요. 보통은 부서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병동에서 일하면서 로병사를 주로 보았습니다.
어떠한 잘난사람이라도 어떠함 잘난 사람이라도
결국 죽음은 공평하게 찾아오게 됩니다.
다만 나이가 들어 죽을때 그 모습이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느냐(물론 어쩔 수 없는 고난 이있겠지만) 그결말이
가족들이 찾아와서 옆에서 슬퍼해줄지
누구도 찾아오지않은 채 혼자 쓸쓸히 돌아가실지,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타로라는 건 서양철학이기도 한데,
데스카드(죽음카드)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히 찾아오는
정해진 수순 , 거스를 수 없는 변화를 의미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그런 어려움뒤에 찾아오는 깨달음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생로병사도 생명체인이상 사람도 강아지고양이 처럼 귀여운 동물도 누구나 겪게 되는 수순이지요.
넓게 크게보면 또한 생명의 순환이지요.
환생의 의미가 아니더라도 결국 태워져 공기로가든 땅에서 분해가 되든 또다른 생명체의 구성품이 되니까요
사주를 공부해도 사주에서 말하는 운은 주기적으로 봄여름 가을 겨울 처럼 수순 대로 변화가 옵니다.
좋은만 계속되지도 나쁜운만 계속되지도 않는
마찬가지로 순환이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끝이 있는데 이고통을 왜받아야 하나 라는 허무도 들수 있겠지만 지금이 고통스럽기에 그렇다 느껴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까위에 길게 말했다 싶이
좋은 운도 끝이 있고 나쁜 운도 끝이 있습니다.
그저 순환할 뿐입니다. 지금은 너무힘들고 괴롭지민 좋은 운을 안겪어보고 조금만 이제 내년 혹은 몇달 뒤에 좋은 운이 들어오는 데 가는 건
아깝지 않을까요?
잘살고싶고 행복하고 싶기에 그렇지 못한 현재에 대하여 괴로운거 같다 생각합니다.
그이유로는 자신이 바꿀수 있는 것들도 없는것들도 있을수 있고
인간관계가 있을수도 돈때문일수도 사랑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이 계속 지속된다라 단정할수 없습니다. 그것이 지속된다 믿는다면
소드카드 8번처럼 자신의 생각에 둘러싸여
언제 든 풀수 있는 헐거운 헝겊에 묶이고 눈을 가린채 눈 앞의 시야를 보지 못하는 형국인것이지요.
사주의 운에서도 물론 안좋은 운의시기에 건강이나 직장 사람과의 관계 등 사람이 어찌 할수없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운의시기또한 존재합니다.
왜냐면 안좋은 운이 존재 한다는 것은
좋은 운이 존재한다는 것의 반증이 아닐까요?
소드 10번 카드를 보게되면 수많은 칼 이 꽂혀있는데 멀라서 동이 트는 모습이 보입니다.
많은 시도를 했지만 결국 잘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다만 10번 카드는 끝 가득 참을 의미 하기에 더 나빠질 것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동이트는 것처럼 앞으로 좋아질 것만이 남아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힘든시기에 있는 다른 여러분들께 그래도 살아가길 바랍니다. 나쁜운이 온것처럼 좋은 운은 꼭옵니다.
좋은 운이 끝이 있는것처럼 나쁜운도 꼭 끝이 있습니다.
1개월 전
익인47
영화에 비유한게 놀랍다.. 언젠간 재밌는 장면이 꼭 나타날거라고 믿어요
1개월 전
익인48
영화얘기가 공감이되네.. 그치만 분명 살다보면 행복한시간도 있고 죽지못해(용기가없어서)사는것도 있는것같아요. 이따금씩 왜 살아가야할까? 라는 생각이들지만.. 고통없이 죽을수없다면 최선을 다해 살아야죠
1개월 전
익인50
진짜 문장 하나하나 다 공감되고 나같아서 슬프다... 그리고 나한테는 저런 용기조차 없어서 겁쟁이같이 사는 것도 씁쓸함
1개월 전
익인51
다들 비슷하게살고있구나 나도 용기만있었음 이미 죽었을거같긴함 30살되면 죽어야지 해는데 곧 30살이네 연인도 친구도 없고 가족뿐인데 돈이나 더 모아서 가고 싶음 그래야 엄빠 고생 덜할듯
1개월 전
익인52
너무 글로 표현을 잘하심
1개월 전
익인54
당장 회사가기 싫어서 매일 아침 눈뜰때마다 죽고싶다가도 이 넓은 우주에서 유일할지 모르는 지성체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큰 행운이라는걸 깨달을때가 있음. 힘들때마다 이 사실을 떠올림
1개월 전
익인55
글 읽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 늘 유의미한 삶을 위해 애쓰지만 그냥 발악처럼 느껴져서...…
1개월 전
익인56
이런게 우울증인데 본인은 그걸 제대로 인지 못하고 사는거같음..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없고 .. 걍 그런채로 살게됨
1개월 전
익인57
이게 우울증이구나...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 다들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1개월 전
익인58
나랑비슷하다 나도 죽기가무서워서 꾸역꾸역사는데 살아내는게 너무힘듦
1개월 전
익인59
친구분도 마음이 많이 힘든가봐요...근데 저도 진짜 끝이 없는 싸움을 하는듯한 그런 막막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는데 결국 버티니까 승리하더라구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61
글 보니까 우울감 많이 느껴지는데 병원 가보셨을까...ㅠㅜ
1개월 전
익인60
20살 중반부터 매일매일 생각하던거네요. 안타깝지만 한상 그들이 부러웠어요 매일매일.. 어쩌면 삶을 너무 잘살고싶어서, 잘해보고싶다는 마음이 컸던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가볍게.. 놀러왔다고 생각하거 안제든지 놔버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고있어요. 모든게 참 아득하게 보여요
1개월 전
익인62
얼마나 더 살아야 행복할날이 올까 아니 오긴할까 사는게 지겹다란 생각을 몇년째하고있어서 그런가 글 내용이 많이 공감가네요..후..
1개월 전
익인63
죽는것도 큰 용기다…
1개월 전
익인64
옛날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이젠 글내용이 이해도 된다 슬프네 왜 영원한 행복은 없는걸까
1개월 전
익인65
부모님 나이드시면서 이곳저곳 아프도 수술도 많이 하시는거 보면서
부모님한텐 내가 있지만 나는 앞으로 자식도 없는데 누가 챙겨주나 싶음
세상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나까지 굳이 아득바득 살 이유 있나
1개월 전
익인65
지금 이겨냈다고 생각해봤자 다시 질 거예요 분명히. 남은 인생이 기니까 다시 불행해질 거야
앞으로 행복해질거라는 말을 막연히 믿는다면 이 말도 부정할 수 없겠지
1개월 전
익인66
결과가 뻔한 지루한 영화를 지금 중반까지 보고 있는 느낌..와....진짜 너무 공감 간다..
1개월 전
익인67
😢
1개월 전
익인68
저도 부러워요.. 병 재발로 회복 못하고 4달 지나가는데 너무 힘드네요... ㅈㅅ할수 있는 그 용기가 부러워요
1개월 전
익인70
나도 죽은 사람들이 부러워
30일 전
익인71
20대까지는 매일매일이 그저 죽고만 싶었는데 30대 되니까 조금 무덤덤 해지더라
나이들수록 흐르는 시간이 빠르다는게 이런건가 싶음 점점 무던해지니까 하루가 별일 없이 지나가는거지
삶이란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이 맞는것 같음
나도 죽을 용기가 없고 무서워서 그냥 살아감
주변인의 죽음을 겪으면 참 허망하고 미안하고 슬프고 본문말대로 부럽기도 하고
몇번 겪고 나니까 정말 아등바등 살고 싶지 않아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살아야지.. 그냥 그게 사는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25일 전
익인51
지루한영화라는거에 너무 공감합니다. 저도 죽는게 무서워서 남겨지는 가족들이 슬퍼할까봐 살고 있습니다 30살이 되면 죽어야지하고 살고있었는데 곧 30살이네요 하하 ㅠ
25일 전
익인73
나도부럽다
25일 전
익인76
익명이니까 남기는 댓글인데 무슨 뜻 인지 알 것 같고 공감된다
나도 딱히 살고싶지 않아
16일 전
익인77
진작 끝냈어야 했는데,
억지로 버티다 너무 멀리 온것 같아.
그냥 빨리 끝냈어야 하는데.
11일 전
익인78
나도 죽지 못 해 사는데 무슨 마음인지 알겠음..... 죽는 것도 큰 용기가 있어야 하더라고...
6일 전
익인79
남의 인생에 왈가왈부 안해서
저런생각을 할수도 있겠다 싶음
나는 내인생이 트루먼 쇼 같단생각을 했는데(나의 착각이 아니라 진짜 트루먼 쇼 맞았음.남들은 다 아는데 나는 모를정도로 눈치가 너무 없었음)더 나은쪽으로 될수도 있었을텐데
눈치가 없어서 였음.꼭 눈치가 없어서 라기보다
팔자일수도 있지만.늙어서 이제서야 깨달은게,
눈치만 빨라도 하드모드 는 안된다는거.
4일 전
익인83
맞아 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1년 4개월 뒤에 외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나니까 어차피 죽을 건데 벌어 놓은 돈 다 쓰지도 못하고 죽을 텐데 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야 되지?라는 의문이 들더라.. 물론 지금도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성인용품인 거 티 안나게 보내주세요
이슈 · 6명 보는 중
구독자 500만명 대형 키즈 유튜버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존맛이라는 수입과자.jpg
이슈
청첩장 모임때 이래도되나?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충격적인 현재 LG 유플러스 유심 상태…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의외로 살을 찌우게 하는 음식
이슈 · 1명 보는 중
오빠가 우리집 현관에 닭 놓고 튐(해결O)
일상 · 3명 보는 중
AD
다이어트 교수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비법.jpg
이슈 · 3명 보는 중
어처구니없는 봄동비빔밥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
이슈 · 5명 보는 중
AD
주식 레버리지충의 최후 ㅋㅋ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배달중독 심해서 가짜 배민/쿠팡 만들었습니다.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한테 돈아껴서 여행비 모으는 와이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신동 마운자로 비포 애프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충격]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산 채로 끌고간 개장수 검거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절대 이 돈까스 주문은 안 받는다는 사장님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정보·기타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249
04.18 15:00
120028
7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55
04.18 22:28
64905
1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109
1:13
30941
0
이슈·소식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80
04.18 18:59
56060
3
이슈·소식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86
04.18 15:22
54894
2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62
1:22
21435
0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116
04.18 20:55
45164
1
이슈·소식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76
04.18 19:38
100032
1
이슈·소식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85
04.18 23:21
61094
13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55
04.18 15:20
95225
1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49
04.18 22:44
33516
2
이슈·소식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47
04.18 16:52
56510
0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48
0:19
42687
0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56
1:20
37757
4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
88
04.18 18:16
46076
28
13년전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과의 인터뷰
1
8:27
l
조회 317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
8:14
l
조회 2897
친구가 엄마가 되는 과정
8:06
l
조회 2241
세계에서 가장 먼저 지진 대처 체계가 잡힌나라
8:02
l
조회 2015
외국인들이 보고 깜짝 놀라버린 화장실.JPG
7:58
l
조회 1968
동양권과 서양권의 취급이 극명하게 나뉘는 생물
7:55
l
조회 2893
마약과의 전쟁 중 납치 살인 당한 미국 요원
1
7:52
l
조회 1805
사랑니 뽑고 마음대로 해버린 사람의 최후
2
7:44
l
조회 5143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1.1%…자체 최고 기록
7:42
l
조회 403
일본 기획사의 나이많은 아이돌 처리방법..jpg
2
7:41
l
조회 5052
l
추천 1
한국인들이 각자 음식 싸오는 파티에 참가하면 생기는 일.jpg
7:37
l
조회 1276
일본에서 한국인에 대해 사소하게 오해하는 것
7:28
l
조회 2516
추석 달 찍다가 신기한 거 본 사람
1
7:24
l
조회 1611
저녁시간 소방서에 통닭이 배달되었다.JPG
7:15
l
조회 2053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원
웨이브 분철 1인 자리 구해요!
제가 들어가는겁니다티빙+웨이브 x 웨이브만
4250원
넷플릭스 파티원 모집
넷플릭스 함께 하실 분 구합니다!한달 4250원이고 티비 시청은 불가능합니다!댓글이니 연락주세요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5000원
7주년기념) 개인 유튜브 프리미엄 VVIP 단독형 1년 39,900원
카톡 : http://pf.kakao.com/_PvkxhX/ch..
3000원
skt 데이터 2기가 3천원
3000원
❤️🔥새벽가능/영타로/사주상담❤️🔥
상담비밀보장 카드공개(시간상담일경우 질문이 여러개라서 일부만 보여드려요 카드는 매질문마다 뽑아서 보고있어요)..
5000원
<24시간 바로발송>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슈퍼그록 최신AI를 저렴하게!!
프리미엄 AI & 스트리밍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매달 나가는 구독료, 부담스러우셨죠?정가 대비..
30000원
새상품) 스파오 오버핏자켓 사이즈s
스파오 여성 오버핏 재킷[SPJKF23W01]색상 카키, 사이즈s(085)피팅사진과 후기..
메가커피 신메뉴 쏘시지 김치볶음밥
1
6:08
l
조회 6202
개그맨들도 벽느껴버린 SNL 기안편
5:59
l
조회 12694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 음주운전 혐의 법정 선다
2
5:54
l
조회 5422
은근 자주 발생한다는 뜬금 화재 원인
5:54
l
조회 5646
롯데리아 신메뉴 삐딱한 버거 후기 나옴.jpg
4
5:50
l
조회 16130
미국 MZ 싸패들
5
5:47
l
조회 1105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0
1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
2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은 도박중독자
23
3
롯데리아 신메뉴 삐딱한 버거 후기 나옴.jpg
4
4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19
5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24
6
사랑니 뽑고 마음대로 해버린 사람의 최후
2
7
개그맨들도 벽느껴버린 SNL 기안편
8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19
9
이케아에서 장미 시트 침구 사지 마세요
22
10
친구가 엄마가 되는 과정
11
동양권과 서양권의 취급이 극명하게 나뉘는 생물
12
일본 기획사의 나이많은 아이돌 처리방법..jpg
2
13
무한도전에 나온 건물주 할머니
22
14
13년전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과의 인터뷰
1
15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15
16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44
17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46
18
마약과의 전쟁 중 납치 살인 당한 미국 요원
1
19
세계에서 가장 먼저 지진 대처 체계가 잡힌나라
20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102
1
연예인 지망생 사주보면 얘는
24
2
애인이 핸드폰을 너무 싸고돌아...
6
3
자기연민 심한 사람 진짜... 너무 싫다...
1
4
공항가는중 ..~.~
1
5
익들은 얼굴 작다는 말 남들한테 할때 아무한테나 해?
2
6
나 주다사 닮았대
3
7
아니 1층 소리가 3층까지 들려
1
8
나 의심병 잇는건가?
6
9
내 성격 좀 극단적인가??
2
10
나 알바 2개 다니는데
2
1
요아정 모델이 되니 역조공도 요아정 주는구나ㅋㅋㅋ
2
2
베리즈 신기하게 장사하네…
8
3
정보/소식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경쟁작 등판에도…11.1% '자체 최고 시청..
4
옛날 가수들 뮤비는 다 스토리 형식이었는데
7
5
나 이상형 윤두준 허남준 배인혁 김진호인데 공통점 뭐일까
12
6
대군부인 시청률
10
7
악뮤 수현이 노래가 더 느는게 되네?
1
8
방탄 지민 입국때
9
요즘 휴닝이와 꼬붕들st 사진이 자꾸 눈에 띔ㅋㅋㅋㅋㅋㅋㅋㅋ
10
오투럽 좋다....
2
11
ㄱ
ㅎㅇ은 저정도면
12
요즘 다마고치?? 그 캐릭터 유행이야??
1
1
아이유도 참 대단하긴 하다
14
2
정보/소식
[단독] 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6
3
시청률은 ㄹㅇ 거짓말 안하는구나
12
4
순록이 이렇게 고백하는거냐...? ㅅㅍ...
2
5
급상승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최고 13.8% 폭주…인기, 브레이크가 없다
11
6
모자무싸 평 좋다
7
7
대군부인
잘은 기억안나는데 혹시 어제 아이유진짜프로필사진 드라마에 나오지않았어??
6
8
대군부인
진짜 고맙다 😭
2
9
대군부인 감독님도 커리어하이된듯 ㅋㅋ
20
10
대군부인
오늘출비에도 새로운장면나올까??
2
11
대군부인
난 어제가 진짜 재밌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5
12
대군부인
4화가 진짜 존잼이었다
1
13
대군부인
그래프 예쁘다
12
14
대군부인 청률 잘나올수 밖에없어
3
15
대군부인
일어나자마자 시청률 확인하고 스프라이트샤워함ㅋㅋㅋ
8
16
대군 재방청률이 3.5퍼다 대박 ㅋㅋㅋㅋ
8
17
아이유 변우석 아랑해...
12
18
박보검도 로코좀 하지 더 뜨게
19
아 똥냄새 했는데
2
20
젭티는 저 시간에 하는 이유가 뭐지
1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