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 때쯤 되면 항상 도는 찌라시
또 시작임 ㅋㅋㅋㅋ
이번에 도는 (받)글 요약하면 딱 이겁니다.

한준호: 여론조사 기대치 안 나와서 전략 수정됨

추미애: 고분고분하지 않고 청와대 장악 안 돼서 컷

김동연: 당내 기반 약해서 청와대가 '관리하기 좋으니' 낙점
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노골적인 특정 후보 띄우기용 여론 조작 패턴
이게 진짜 믿으라고 도는 찌라시인지..
웃기지도 않음 이젠
정책으로 정면 승부할 자신이 없으니까
이제는 출처도 없는 '청와대 내부 기류' 타령하며
돌고 있는 찌라시 내용임
경쟁력 있는 후보들은 한계가 있다, 컨트롤이 안 된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프레임 씌워서 후려치고
특정 후보는 안정적 대안이라며 포장하는게 너무 티나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는 찌라시에서 제일 웃긴 건 관리 가능한 후보 라는 워딩임

경기도지사가 청와대 하청업체 자리도 아니고
권력 입맛이라는 워딩이 나오는게 맞는지?
이런 류의 글들 공통점이 이제는
너무 티나고 분위기만 조장하는게
얼마나 도민들을 우습게 보는지
딱 보여서 더 비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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