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금지됐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기로 한 정부가 소상공인의 반발을 누그러트리기 위해 신선식품을 새벽배송 품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마트가 새벽배송을 시작할 경우 식품류를 주로 취급하는 전통시장이 큰 타격을 받는다는 반발이 거셌기 때문이다. 정부의 이같은 제안에도 소상공인 단체는 “직접적인 손실 보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다”고 반발하고 있어 이견 조율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285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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