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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225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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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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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그냥 안물어보는게..
ㅊㅊ ㄷ/ㅋ
8
26
8
1
2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36
너네 엄마아빠 대학나온거랑 사회에 못배운 사람이 많은거랑 뭔 상관이야?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7
너 포함?
2개월 전
익인139
부모님 욕 먹이는줄듀 모르고...으이그 쯛
2개월 전
익인141
좋은대학 나오시면 머하겟노 애색기를 이렇게 키웠는데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7
대학은 나오셨지만 자식 농사는 실패하셨구나ㅠㅠ
2개월 전
익인149
너네 부모님은 잘 배우셨는데 넌 못배워서 어떡하니
2개월 전
익인158
근데 왜 이렇게 키우셨을까
2개월 전
익인160
그러니까
널 봐
못 배운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까
2개월 전
익인161
얘 부모 개불쌍
2개월 전
익인162
좋은 대학 나오셨지만 너 낳았잖아 세상 ㄹㅇ 공평하네
2개월 전
익인26
ㅉㅉ
2개월 전
익인163
잘 배워도 자식 키우는 건 다른 얘기구나
2개월 전
익인170
사회에 못 배운 사람이 많긴 하네 ㅋㅋㅋㅋ 본인 보고 말한듯
2개월 전
익인174
부모님 불쌍행 좋은 대학 나왔는데 너같은 애 낳음
2개월 전
익인181
엥 꿈꿨어??
2개월 전
익인185
환장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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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부모님 67년생이고 두분 다 대학 나오시긴 했는데 서울출신+그당시 중산층이었어서 가능했던듯
2개월 전
익인165
대학이 서울에만 있지 않거든..
2개월 전
익인125
시골이 더 보수적이잖음 외가쪽이 tk라 더더욱 느낌
2개월 전
익인126
애초에 대학에 이렇게 환장하는 나라 몇 없음
2개월 전
익인192
22
1개월 전
익인129
난 우리 외가 친가 다 대학교 나오셔서 부모님 세대에 대학 진학 비율이 낮단 거 정말 몰랐음...
특히 외가는 6남매(60년대생 3명 70년대 2명 80년대 1명) 인데 당시 유치원도 보냈다고 하시더라고...? 외할머니께서 초졸이라 자식들은 꼭 학력에서 부족함 없게 해주고 싶다긴 하셨음 걍 그럭저럭 살았고 부산이라 다들 부산대나 동아대 경성대 나오심
2개월 전
익인184
우리 외할머니랑 똑같! 맏딸이라고 동생 7명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 입학도 못하심 ㅠㅠ 막내동생 업고 학교가서 몰래 수업듣고 싶어서 기웃거리시다가 업힌동생이 울어서 본인도 울면서 집에 왔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음 ㅠㅠ
그래서 자식3남매 다 대학보내고 울엄마는 큰딸이라고 대학원까지 보내줌 ㅠ 부산대 울산대
2개월 전
익인130
전교1등도 대학 못간게 그 시대입니다...대학 간다고 하면 여자가 대학을 왜 가 하던 시기임
2개월 전
익인132
악의가 없다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다. 어울려 살아가려면 어느정도는 이타적인 시선을 갖출 필요가 있음
2개월 전
익인134
저희 아빠 60년대생이신데 대학 가고싶다고 했다가 할머니께 혼나셨었대요,, 빨리 취업해서 돈 벌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저희 아빠는 장남이신데도 대학 못 가셨어용....
2개월 전
익인138
65년생 우리 엄빠 두분 다 대학 안 나오심. 특히 아빠는 회사생활 한 달 정도 해보고서 안맞다고 그만두고 바로 사업하셔서 회사생활도 잘 모르심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0
애초에 부모님대학을 외물어보지,,,
2개월 전
익인143
우리엄마 포함 이모들 큰오빠 대학보낸다고 고등학교때부터 뒷바라지함
2개월 전
익인144
부모님의 현재 직업도 아니고 학력을 묻는게 웃기다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5
엄마아빠 60년대생이신데 특이하게 엄마는 대학 나오시고 아빠는 안나오심.. 외가가 돈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이모랑 엄마 다 외할머니가 보내주셨대ㅠㅠ 멋쟁이할머니..
2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60년생 서울 태생인데 할머니가 엄마 중학교도 안 보내고 공장 취업시켰음. 할아버지가 여자도 교육 받아야할 시대라고 밀어붙여서 뒤늦게 학교보내서 고등학교까지 나오심. 대학은 염병
2개월 전
익인148
와 여전히 이상한 화법 많네
2개월 전
익인150
아 그때도 그런 분위기였구나...
우리 엄마는 60년대 후반인데 할아버지가 교장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대학은 무조건 가야된다고 하고 등록금도 다 내주셨다는데 그때도 여자는 대학에 왜 가냐는 분위기였다니 슬프다ㅠ
2개월 전
익인152
애초에 걍 학력같은거는 본인이 알려주지 않는한 안물어보는게 나음
2개월 전
익인153
부모님 65년생이신데 엄마는 공부를 잘했는데 딸린 동생들 문제랑 생계가 너무 급했고 아빠도 가정 형편상 대학자체를 꿈도 못꾸는 환경이셔서 두분다 대학을 못나오셨음 그래도 당시에 잘 취직하셔서 대기업 정직원 사무직 30년 근무하시고 퇴직하심 부모님이 20대셨을 80년대는 대학가는게 선택이였지 무조건 필수는 아니였음 누구에겐 당연한 환경이 당연하지 않은 환경도 비례했던 시대였거든
2개월 전
익인155
외가 잘살았음 엄마 60년생 막둥이인데도 한양대 나옴
친가 시골임 아빠 60년생 장남인데도 고졸 고모들은 초졸임
가정환경이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알게됨
근데 부모님 학력을 왜 물어봐?ㅋㅋㅋㅋㅋ 그게 더 웃기다
2개월 전
익인156
맞아 우리 친가 대부분 60년대생인데 아빠 대학 보낸다고 고모들은 초졸이나 중졸이었어ㅠ 맘 아파 내가 잘해야지..
2개월 전
익인157
울 부모님 최종학력 나도 모르는데 당연히 남의 부모님 학력도 안궁금하고 면접같은 특수한 상황이 단시간에 그 사람을 파악할때나 필요한게 학력이지 그거 알아서 뭐하려고...
2개월 전
익인164
대학은무슨ㅡ 울엄빠 고졸인데.
68년생이시고 그당시에는 진짜본문처럼 초중졸만 시키고 공장보내는게 일반적인 시대인데..
2개월 전
익인166
대학 어디 나왔는지는 60년대생이 아니라 00년대생한테 물어볼 때도 조심스러워야 함... 그냥 그런 거 안 물어보기만 해도 절반은 감
2개월 전
익인167
우리 부모님 고졸 심지어 제대로 못다니시던 시절...일하며 겨우 다닌 야간반으로 졸업하셨는데도 지금 큰 연봉으로 우리 키우고계시고 난 대졸인데도..개백수^^ 남 부모님 대학 걱정하지말고 본인들 인생이나 잘살아보자 개백수 쿠팡뛰러 출근
2개월 전
익인168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이 저런듯.. 그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교육제도가 어떻게 발달 됐는지 알면 주변이 다 대졸이더라도 알던데 흠 그냥 무식하다정도로 넘기면 될듯
2개월 전
익인169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죽을때까지 학교 학교하는거 언제까지 할까? 권상우가 배우로 성공하고나서도 굳이 교생실습까지 해가면서 대학교 졸업까지 한 이유도 미래의 자기 자식들 위해서 학교에서 부모학력쓰는란에 대졸이라고 떳떳하게 쓰고싶어서 였다했슴
권상우가 초등학교 다닐땐 그런 시절이었거든 부모학력란에 최종학력까지 써야되는 시절
우리나라 대졸자들수가 타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이유도 다 그런 맥락이야 정말 부질없고 우리나라 언제 달라지냐고
2개월 전
익인171
57, 61이신데 두 분 다 중학교 중퇴하고 나가서 돈버셨음 ㅜㅜㅜ
그래도 번듯한 집 마련해서 자식들은 대학까지 다 보내고 지원도 많이 해주고 울엄빠 고생 많았다 ~~~
2개월 전
익인172
울 부모님도 두분 다 고졸이시고 고등학교도 돈 버신다고 일하면서 야간학교 다니시면서 졸업하신거ㅠ
2개월 전
익인173
무섭다. 저건 부모가 잘못 가르친 것. 세상을 넓게 보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그냥 우쭈쭈 개인주의로 자라게한 듯 친구는 있겠지만 오래된 친구는 없을 사람일듯 가짜 공감은 있으니 진심공감능력이 없어보이니
2개월 전
익인177
요즘 학력이나 스펙 껍데기만 두르고 정작 배워야할걸 못 배운 사람들 많아
난 저런게 정말 못 배운거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82
60년대 경북에서 대졸인 울엄마 대단한거였구나..
2개월 전
익인183
울엄빠 둘다 시골 고졸출신이신데 지금 누구보다 유복하게 살고있음... 너무 감사해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186
아빠 공부 잘했는데 너 대학 보내면 다른 형제들 못가르친다는 말에 못갔다고 들었음 너무 슬프다 아빠 똑똑하신데
2개월 전
익인187
60년대인데 대학다간 엄마랑 이모들이 대단한거였구나
할버지가 좀 교육을 좋아하긴 했는데 열심히 농사지어서 자식들 다 대학보내구 존경스럽구만
2개월 전
익인189
와.. 저런 대화를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어!! 심지어 조부모님도 고학력자라 다른 할머니들은 못 가실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부모님은 한번도 생각 못해봄
1개월 전
익인190
이게 비슷한 상황의 사람끼리 같이 있다보니 우물 안 개구리 되기 십상인 듯...
대학교 때 친구들은 아무렇지 부모님 학벌(부모님이랑 동문이다, 같은 과다 등등) 얘기하는 애들이 많고
나도 부모님, 가족들 다 대학 나오셨어서 60년대생은 많이 갔다고 생각했었음
그러다가 인턴하면서 조금씩 아닌 거 깨닫고 애초에 물어본 적도 없지만 더더욱 말 조심해야겟다 느낌
1개월 전
익인193
모르면 다 면죄부노 ㅋㅋ애새끼도 아니고 모르긴 뭘몰라 모르면 함부로 입놀리지도 말아야지
18일 전
익인194
우리 부모님, 일가친척 시골출신인데 전부 초졸이고 제일 잘나온 사람이 중졸임 중졸인분은 식품기업 공장장으로 근무하시다 은퇴하셨음 이게 최고 스펙임ㅇㅇ
우리 부모님도 일머리 좋아서 권유는 여러번 있었는데 순수 학벌때문에 결국 기회 못잡음
공부하지 그랬냐? 라는 질문은 진짜 무지한거임
밥도 겨우 먹고 살았는데 공부를 어케함 그때는 주 6일 근무고 하루도 못쉬는 사람도 수두룩했고 매일 야근, 연장근무의 연속이었음 시간도 돈도 허락해주지 않음
대학 나왔다는 사람들은 형편이 좋았거나 적어도 서울에서 살면서 잠자리 걱정은 없던 사람들임
집안 형편은 괜찮아도 그냥 단순히 부모가 착취하려고 학교 안보낸 사람도 수두룩함
18일 전
익인195
우물 안 개구리
18일 전
익인196
부모님 직업도 잘 안묻지 않나..? 중학생 때부턴 친구 부모님 직업도 안물었던거 같은데 대학은 왜 물어본대
9일 전
익인197
20초반까진 모를 수도 있다고 봄 나도 부모님 포함 친구 부모님들도 대졸이시길래 그 시대쯤엔 많이들 간 줄 알았음 안 친한 친구랑은 굳이 부모님 학력까지 오픈 안 하기도 하고 부모님 세대 대학 진학률을 굳이 찾아볼 계기도 없다 보니까? 근데 나이먹고 사람들 더 많이 만나다 보니 걍 알게 되던데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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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보는데 청이 아버지 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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