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1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30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스크롤 내리면 정답 나옴;;


















정답은 놀랍게도 저층임;;


상식적으로;; 당연히 고층에 살수록 화재사고에 취약할것같잖아?

근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주거시설 화재 3만 1천여 건을 분석했을때 화재 100건당 사망자수를 통계내보면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지하 1층에서는 화재 1백건당 1.6명 사망했고
1층에서는 2.3명
2층은 2명
3층은 1.9명
4층은 0.8명
5층은 1.6명

1층이 제일 많은게 놀랍지? 그럼 아예 더 고층은 어떨까?

3년간 17층 이상 주거시설에서 942건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었음..띠용..

이유는 스프링클러 유무와 소방설비 차이 때문임ㅜ

스프링클러 설치 법적기준은 총 세번 바뀌었는데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연식이나 층수에 따라 스프링클러가 없는 경우가 있다보니 저층에서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거임ㅜㅜ
설계 통과 기준 당시의 법에 적용받기 때문에 준공날짜로 판단하면 안됨! 지어진 날짜가 애매하게 걸쳐져있다면 사실 제일 정확한건 천장에 스프링클러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보는거겠지?

스프링클러 외에도 점점 소방설비 기준이 엄격해지다보니 구축이나 저층건물은 사각지대에 놓여져있음ㅜ




또한 과거에 외벽 단열재로 저렴하고 시공이 간편한 드라이비트를 많이 썼는데 화재에 취약함ㅜ 한번 불붙으면 외벽타고 다 번져ㅜ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이런식으로 외벽에 스티로폼 붙여놓은 수준인데 겉에서 보기에 석재와 비슷한 느낌 낼수있고 시공도 간편하고 단열성능도 좋고 무엇보다 시공비가 저렴하니 많이 썼음.. 근데 활활 타버리죠?;;
불나면 드라이비트 때문에 외벽타고 불이 확산되어 큰 화재로 번지는 사건이 여러번 생기니까 2015년에는 6층 이상 건축물에, 2019년에는 3층 이상 건축물에 불에 잘 타지 않는 외장재를 쓰도록 기준이 생겼지만 이미 지어진 건물은ㅜ... 주거용 상업용 안가리고 아직도 많고 심지어 학교에도 드라이비트 외장재 쓴거 많이 보임ㅜ


암튼 여시들 이 글 보고 내가 사는 집에 스프링클러나 화재감지기 있는지 드라이비트 외장재는 아닌지 한번 확인해봐!
참고로 아파트 화재 10건중 9건은 다른집으로 번지지 않기때문에 불난집과 2개층 이상 떨어져있고 화염이나 연기가 집으로 들어오지않는이상 방화문과 창문을 닫고 일단 집안에 대기하면서 상황을 살피는게 더 안전하다고함! 대피하다 사망하는 경우가 전체 화재 사망의 40%라고 하니까 아파트 사는 여시들은 무리하게 대피하지말자!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가연성 외장재 시공 건물이라면 우선 대피하라니까 아래글도 읽어봐!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오 신기하네 단층주택이나 단독주택처럼 3층 이하인 주택도 있으니 높게 나온건 아닐까 했는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주얼 훈훈하다고 반응 좋은 연프 <내 새끼의 연애 2> 출연자들74
02.26 23:11 l 조회 76065 l 추천 5
왕사남 캐릭터 유형 테스트했는데 가족 전체 한명회 나옴.....24
02.26 23:11 l 조회 12134
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수익금에 사비까지 보탰다…션 "1억 기부 고마워"
02.26 22:56 l 조회 6624 l 추천 2
본인의 핸드폰 배경화면 유형은290
02.26 22:54 l 조회 76970 l 추천 2
화재사고 사망자 고층vs저층 어디가 더 많이나오게? 맞혀봐1
02.26 22:36 l 조회 20830 l 추천 5
김지호, 단순 실수 아닌 상습 행동이었나…3년 전에도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9
02.26 22:29 l 조회 24034
'전한길 음악회' 또 손절…소프라노 정찬희 "출연 안 하기로 한 공연”1
02.26 22:21 l 조회 8889
현재 두쫀쿠 처음으로 제낀 음식.jpg94
02.26 22:08 l 조회 111775
오늘자 밀라노 프라다 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7
02.26 22:08 l 조회 13089 l 추천 3
합격률 미쳐버린 컴활 1급 근황195
02.26 22:05 l 조회 121887 l 추천 1
지하철에서 옆에 남자 게임에 졸라 집중하길래 걍 훔쳐봤는데 서 있던 사람이 소리지름8
02.26 22:03 l 조회 9956 l 추천 1
아이브 이서에게 궁금한 점 리스트로 정리해 온 아기 다이브18
02.26 21:56 l 조회 21029 l 추천 18
일반 한국팬들이 한국에서 케이팝 콘서트에 가기 어려운 이유11
02.26 21:39 l 조회 12308
서울역 비공식 랜드마크 절망의 탑 근황6
02.26 21:28 l 조회 22669
3월5일에 출시하는 투썸 신상 디저트16
02.26 21:27 l 조회 33048
100만원내고 김치찌개 먹은 후기 올린 더들리1
02.26 21:16 l 조회 2792
왕과사는남자 흥행에 노 젓는 영월 '뗏목 체험' 오픈.twt1
02.26 21:10 l 조회 3166
아니 독일 놈들 주식에 단호하네ㅋㅋㅋㅋ64
02.26 20:56 l 조회 74045 l 추천 7
아동용 동화책 충격근황12
02.26 20:54 l 조회 20883
경복궁 온 중국인들, 경비원 집단폭행..."다음날 한국 떴다"8
02.26 20:41 l 조회 7249


처음이전6916926936946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