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제비를 통해서 80, 90년대생 간의 세대차이를 알아보겠음
먼저 90년대생이라면 많이 알고있을
투니버스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에서의 제삐




햄스터(원작에선 일본 겨울잠 쥐)인 쪼롱이가 형님으로 모시며
소고기튀김(원작에선 가라아게)을 아주 좋아하는
흰족제비가 되겠음
그리고
80년대생들이 기억하는 흰족제비는
(공포주의, 혐 주의)
(공포주의, 혐 주의)
(징그러운거 싫어하는 익은 뒤로가기)
80년대생이라면 한번쯤은 보았을
감바의 모험에 나오는 끝판 보스 노로이




만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노로이 등장하면
쥐들이 벌벌 떠는 것처럼
보던 아이들도 공포에 떨게 만듦
보고나면 밤에 잠 못들고 이불 뒤집어 쓰고있었음
일본에서도 쇼와 애니메 사상 가장 흉악하고
사악한 악당이라고 평함
마지막은 눈정화용 실제 흰족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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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또 싸인먹튀때문에 기사 많이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