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된 첫날인 1일 오후.
하 씨는 이날 반려견인 쯔루와 함께 애견 동반 가능 카페로 알려진 이곳을 찾았지만 "오늘부터는 애견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통보 받았다.
사장 A 씨는 "개업 이후 펫 프렌들리 카페로 운영해 왔는데 오늘부터 관련 법이 시행되면서 갖춰야 할 조건이 많아 아예 입장을 막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86955
|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된 첫날인 1일 오후. 하 씨는 이날 반려견인 쯔루와 함께 애견 동반 가능 카페로 알려진 이곳을 찾았지만 "오늘부터는 애견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통보 받았다. 사장 A 씨는 "개업 이후 펫 프렌들리 카페로 운영해 왔는데 오늘부터 관련 법이 시행되면서 갖춰야 할 조건이 많아 아예 입장을 막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