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왕겜 전성기와 비교될 정도로 극찬 받고 있는 드라마
칠왕국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기사 '키 큰 던칸 경'과 에그, 그리고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기사들의 이야기
훗날 왕이 되는 아에곤 5세는 가난한 떠돌이 기사 덩크(던칸)의 종자가 되어 함께 칠왕국 여행을 떠나는데
시즌 1은 덩크와 에그의 첫 만남을 다룸
타르가르옌이 드래곤을 잃은 시대라 용도 안나오지만
잔혹하고 현실감 넘치는 기사들의 전투 연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원작을 완벽하게 구현한 미술로 극찬 받고 있음
100여 년 전 타르가르옌과 바라테온 가문이 등장
왕겜 주인공들이 이 사람들 증손자 정도 나이임
왕겜 시리즈 기준 가장 순한 맛이지만 그냥 순수 재미가 미쳐서 시리즈 역대 시리즈 평점 1위 기록
첫 에피부터 HBO 역대 탑 3 기록했는데 시즌 후반 갈수록 인기가 계속 치솟고 있음
러닝타임도 6개의 에피소드에 30~40분 정도로 짧음
하오드 실망이라고 욕하던 작가 조지 R.R. 마틴도 세븐킹덤의 기사는 완벽하게 대만족이라고 극찬하고 다님 ㅋㅋ
(근데 진입장벽이 시작하고 5분만에 주인공 똥 싸는거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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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길거리 지나가던 시민 외모.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