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3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8 출처

'무명전설', 2회 만에 시청률 8% 달성…자체 최고 기록 | 인스티즈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2회에서는 오디션 재도전자들의 

성장 서사와 무명 가수들의 재발견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8.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1회 6.2%보다 1.8%P 상승했다.


이날 말레이시아 오디션 프로그램 '빅 스테이지 2019' 우승자이자 현지 음원차트 5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장한별은 해외에서의 명성을 내려놓고 재도전에 나섰다. 


정미애의 남편 조성환도 오랜 내조 속에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공개했다. 이미자의 '사랑했는데'를 부른 그는 올탑이 터지자 끝내 노래를 잇지 못한 채 오열했다.


'춤추는 버스기사' 백원영은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무대를 종횡무진 누볐고 15cm 하이힐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손동제와 댄스 신동 손은설 역시 12탑을 기록하며 '무명전설'의 장르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재도전자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곽영광은 송대관의 '혼자랍니다'를 반키 업으로 소화하며 짧지만 강렬한 무대로 올탑을 기록했다. 

고영태 또한 진성의 '어우동'으로 정면 승부를 펼쳐 올탑을 받았다.


예고편 공개 직후부터 관심을 모았던 김한율의 무대도 베일을 벗었다. 아픈 어머니를 떠올리며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부른 김한율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끝에 올탑을 기록했다. 방송 말미에는 제작진과 보호자가 충분한 상의와 심리 상담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방송 전 

어머니의 부고 사실을 전달했다는 후일담도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출처: https://news.tf.co.kr/read/entertain/2298721.ht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밝혀진 충격적인 연구 결과
03.18 08:25 l 조회 1853
33살 먹고 생각하는 의자에 앉은 딸1
03.18 08:20 l 조회 1764
초코비 개많은 편의점 갤 ㅋㅋㅋ..jpg4
03.18 08:18 l 조회 15252
퇴계이황의 성교육2
03.18 08:11 l 조회 2319 l 추천 1
업계 1위 싸이월드의 몰락 계기.jpg1
03.18 08:02 l 조회 14222
'먹튀' 논란에 韓 뜬 비호감, 4년만 첫인사는 '도둑 출근'..이휘재, '불후' 복귀 독됐다37
03.18 05:58 l 조회 29962
배려심 넘치는 부부 .jpg2
03.18 05:57 l 조회 6315 l 추천 1
어제자 킴 카다시안 구두굽31
03.18 05:48 l 조회 35657
6천원짜리 돈까스 + 라면 세트1
03.18 05:46 l 조회 1708
얼굴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부산 사람들1
03.18 05:46 l 조회 1115
그러고 사는게 잘 사는 거라고 얘기하는 디시인1
03.18 05:29 l 조회 4615 l 추천 5
버거킹에서 27년간 근속한 직원이 받은 선물11
03.18 05:19 l 조회 31438
퇴직해도 민원 받는 김선태ㅋㅋㅋㅋㅋㅋ.jpg39
03.18 05:10 l 조회 51525 l 추천 3
요즘 여자 가면라이더 미모 수준
03.18 05:07 l 조회 1302 l 추천 1
내가 고정적으로 쓰는 바디워시 있다 VS 없다1
03.18 05:00 l 조회 563
여친의 몸매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남친2
03.18 02:57 l 조회 6613
스마트폰 충전 안하고 그냥 잠들면 벌어지는 일
03.18 02:47 l 조회 1166
2012년 나왔던 인기 많았던 걸그룹의 데뷔곡.JPG5
03.18 02:45 l 조회 663
여자 선생님 남친 프사 협박한 학부모2
03.18 02:25 l 조회 2026
중국 마약조직들이 칼 같이 지키는 철칙37
03.18 02:25 l 조회 44097 l 추천 1


처음이전3563573583593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