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시 김선태는 정이 없다'는 제목의 김 전 주무관을 겨냥한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작성자 A 씨는 그가 혼자 공직을 떠났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비난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1184
어우 진짜 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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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시 김선태는 정이 없다'는 제목의 김 전 주무관을 겨냥한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작성자 A 씨는 그가 혼자 공직을 떠났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비난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1184 어우 진짜 피곤할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