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시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건 당일 한참동안 방이 비어있어
별 달리 기록된게 없어보였던 홈캠
하지만 볼륨을 높이자
보이지 않던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오전 10시경, 꾸물대며 잠을 청하는 해든이
이때가 해든이의 마지막 평온했던 시간이었습니다.
10시 40분경 엄마 기척에 화들짝 놀란 해든이가 잠에서 깨어나고
양씨가 아기를 둘러멘채 나가는 것까지는 이미 확인 한 것과 동일한 상황처럼 보입니다.
그로부터 약 한 시간이 흐른 뒤
(애가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 들림)
(이후부터 계속 정체불명의 쿵, 퍽, 소리 들리고
애기 계속 움)
그리고 들려오는 몹시도 불길한 소리.
울부짖던 해든이의 울음소리가 잦아들고 집안엔 어느새 무거운 정적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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