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치원 교사 투명 손톱강화제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가 "손톱이 자주 부러져서 손톱강화제를 바른다"라고 하자 학부모는 "그것도 화학제품 아니냐. 그 손으로 아이들 만지냐. 저는 5년 동안 네일아트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A 씨는 "제가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는 몰상식한 교사가 된 느낌을 받았다. 네일아트도 아니고 손톱도 짧은데 이런 지적을 받을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4368
진상짓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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