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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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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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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저런 적 있음…ㅠㅠ
23일 전
익인2
우는 중.. 근데 진짜 너무 슬프면 밖에서 누가 쳐다보든 말든 그냥 울게 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래본 적 있음..
23일 전
익인3
난 지하철에서 혼자 눈물만 뚝뚝 흘림 뭔가 내 신세가 처량하고 갈 곳도 없는 것 처럼 느껴져서…
23일 전
익인4
읽기만해도 눈물나네ㅠㅠㅠㅠ 나도 그랬던적있어서ㅠㅠ
23일 전
익인5
회사에서 1도 울어본 적 없는데 길에서는 몇 번 울었던 듯 투잡 뛸 때 진상한테 인생 왜 그렇게 사냐고 한심하게 산다고 욕먹고 본업 하러 나서는데 날씨가 너무 맑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행복해 보여서 그 괴리감에 미친 듯이 움 난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그때
23일 전
익인27
나도 취준때 편의점에서 일할때였는데 취객이 막걸리 안 가져다준다고 코로나때 마스크도 안 쓰고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난동피우길래 경찰 부른적 있었음
그담날에 맨정신에 찾아와서 또 경찰 불러보라고 협박함
성격이 독해서 눈물은 안 났다만 그당시 엔 트라우마가됨
알고보니 그 인간 건설현장에서 하루 일당 받는 사람이었음
지금은 너무 잘된 나에게 그냥 그런 쓰레기같은 삶도 있구나 하고 체험한 날들이였다 생각하기로함ㅎㅎ
그때 위로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지만.... 댓글보고 살짝 눈물날뻔
23일 전
익인66
행복하길바라 뭘해도 잘될거야
23일 전
익인6
학생 때 15년 키우던 강아지 떠났다는 거 듣고 집 가는 버스에서 그냥 소리내서 울었는데 옆에 서있던 분이 그냥 어깨 토닥토닥 두드려주는거 말고는 다들 모르는 척해두시더라...
23일 전
익인7
나도 아빠 부고 소식 듣고 울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
23일 전
익인8
넘힘들고 슬프면 눈물이 진짜 주르르르륵 남,,,ㅠㅠㅠ
23일 전
익인9
여러분 모두 화이팅 응원합니다
23일 전
익인10
다들 행복하길... 나도 홍대 길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알아... 다들 좋은 일만 있길
23일 전
익인11
나도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듣고 길에서 울던거 생각난다
입시할 때 원하는 대학교 떨어져서 집 가는 버스 안에서도 울었는데
23일 전
익인12
옆자리분 목도리 안으로 끅끅대길래 너무 신경쓰여서 냅다 손잡아준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진짜 꽉 잡고 더 끅끅대셨음... 뭐가 그렇게 괴로웠을까
23일 전
익인13
난 카페에서 혼자 뚝뚝 운적있는데 그때2층 나밖에 없긴했는데 종업원이 휴지랑 갖다줬었어
23일 전
익인14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차이고 술마시고 집걸어오는데 비와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엉엉 울면서 걸어가는데 우산씌워주면서 집앞까지 데려다쥬신 여자분... 그어떤 위로보다 위로가 됐었던..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23일 전
익인17
헐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길가면서 전화로 차였는데 걍 길에 우뚝 서서 개서럽게 엉엉 울음..ㅠㅠ
23일 전
익인15
나도 고딩 때 퇴근길 지하철 껴서 가는데ㅜ 옆에서 창밖 보면서 눈물 뚝뚝 흘리던 언니 아직도 기억남ㅠ
그런거 보면 슬퍼ㅠ
23일 전
익인16
ㅠㅠ
23일 전
익인18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 다들 잘 이겨내서 행복한 삶 사셨으면...
23일 전
익인19
비상이다 눈물나 ..
23일 전
익인20
아 사무실에서 사연있는 사람 될뻔해서 넘겼네요 … 모두가 행복한일 가득하셨으면
23일 전
익인21
모두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3일 전
익인22
모두 지금은 행복했으면
23일 전
익인23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근길 걸어가면서 꺼이꺼이 울었던적 있었는데 다들 모른척하고 지나가주더라… 그때 생각하면 또 눈물남 ㅠ
23일 전
익인24
나도 회식 자리에서 2시간 동안 혼나고 집가는 길에 엉엉 울었는데 이쁜 외국인 언니가 괜찮냐고 엄청 달래줌 서로 말은 안통했지만 매우 고마웟음..
23일 전
익인25
넘 슬프네요..
23일 전
익인26
나도 중딩때 키우던 강아지 죽을병걸릴정도로 아파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엎드려운적잇는데
정말 슬프면 쪽팔림이 없더라고
23일 전
익인28
ㄹㅇ 나도 해외에서 일할때 진상 고객 만나서 눈물 그렁그렁했는데 다른 나라 외국인이 무슨 일 있냐고 오늘 일이 힘들었냐고 안아줬음
23일 전
익인29
난 이제 이 글을 보고 눈물 줄줄 흘리는 사람이 되.... 다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3일 전
익인30
나도 지하철 앉아 가다가 눈물 뚝뚝 흘린적이 있었지...
23일 전
익인31
이렇게 한번 공공장소에서 펑펑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있으면, 삶에 있어서 그 정도로 눈물나는 일이 다시 생기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 집에도 못 들어가고 집 앞 놀이터에서 세시간 동안 울 정도가 아니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게 돼.
23일 전
익인32
나도 20살 때 대학교 때문에 자취 해서 본가를 잘 못감 그 시기에 엄마 건강이 점점 더 악화 됐는데 아빠가 말을 안했다더라고 내가 걱정할까봐.. 강의 끝나고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는데 아빠가 전화로 엄마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마음의 준비 해야될 거 같다고 덤덤하게 말 하는데 전화 끊자마자 친구 끌어안고 울었음 주체가 안되더라 ㅎ 그 후로도 엄마 돌아가시고 밖에서 참 많이 울었다
23일 전
익인33
고딩 때 왕따 당했는데 학교 빠지고 갈 곳이 없어서 이른 오전에 한강 다리를 여러번 건넜었음 중간에 앉아서 강 보는데 태양은 넘 밝고 지나가는 차 보면서 다들 잘 사는데 난 왜이러지 현타와서 엉엉 울었는데 런닝하시던 아주머니가 딸 주려고 샀다면서 못된고양이 텍 달린 리본 머리끈을 주시고 가셨음 별 다른 말도 없으셨는데 그때 그게 참 감사함 날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ㅋㅋㅋㅋ 아직도 집에 보관중이야
23일 전
익인34
저도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 받고 버스에서부터 엉엉 울면서 집 간적 있어요ㅠ
23일 전
익인35
나도 길가면서 오열한적 있었는데 진짜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나혼자만 있는거 같았음
23일 전
익인36
아빠 보고싶어
23일 전
익인37
우는 중
23일 전
익인38
친구 장례식 갔다오면서 ktx에서 펑펑 울었음
장례식장에 8시간 내내 있으면서 절대 안울었는데 혼자 기차타고 서울 올라갈때 돼서야 울어도 된다는 안도감이 들었달까
23일 전
익인40
저도 지하철에서 한번 펑펑 울었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너무 아프고 슬퍼서 울었던 적이 있는데..
23일 전
익인41
나도 지하철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진짜 아무런 생각도 안듬. 부끄러운거? 그런거 아예 없어..그냥 진짜 계속 울면서 간 기억밖에 없더라. 집에도 어떻게 간 지 제대로 기억안나
23일 전
익인43
아 너무 슬프다 첫 번째부터
23일 전
익인44
나도 저런 적 있는데 그때 나 안아주면서 에너지바 주고가신 분 아직도 생각나 너무 위로되고 감사해서
23일 전
익인45
엄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간다는거 알바하다가 전화로 연락받고 바로 택시타고가는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엉엉울면갔었음 이미 한번뇌출혈로 쓰러져서 또그러면 정말이젠위험하다고했던거라서 바로 수술해야한다했거든
그리곤 택시비 내고 내리려는데 기사님이 괜찮다고 얼른가보라고하면서 괜찮을거라고 힘내라고 말해주심... 그냥 지나가는 말일수도있겠지만 그게 지금 곧 10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카택도 아니고 걍 길거리택시 잡은거라 어떻게 알수있는방법이 없더라
23일 전
익인46
ㅇㅈㅇㅈ 정말슬플때 정말화가날때 주변사람들 신경안쓰이고 그때 그 기분감정에만 집중됨
23일 전
익인47
회산데.. 비상비상
23일 전
익인48
눈물나서 다 못읽고 내렸어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ㅜㅜ
23일 전
익인49
나두 우울증 심햇을때 공공장소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울엇음 엉엉은 아니지만.. 그리고 마지막 내원 하고 나서는 해방감이랑 기쁨에 울컥해서 길거리에서 엉엉 울음
23일 전
익인50
나도 재수 확정됐을때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울었는데ㅠㅜㅜ
23일 전
익인51
저도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 펑펑 울었는데 승무원분이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는데 그것만큼 따뜻한 말이 없었어요 계속 저 체크해주시고..
23일 전
익인52
비상..비상..
23일 전
익인53
저도 버스타고 집가다가 갑자기 눈물 줄줄 나봄
23일 전
익인54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일 다닐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힘들고 나만 이렇게 처량한 건가 하고 내 자신이 너무 작아지고만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빠가 전화 와서 별일 없지?하는데 울컥해서 없어 나 지하철인데 좀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 하고 전화를 끊고서는 진짜 서럽게 우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조용히 등을 토닥여주시는데 거기에 더 울컥해서는 내릴 때까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 당시에 우느라 아주머니께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었는데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다
23일 전
익인55
나도 슬픈일있어서 지하철이랑 역에서 조용히 서서 운 적 있는데 주변사람들이 다 모른척해줘서 고마웠음..
23일 전
익인56
저도 일 힘들어서 퇴근길에 공원에서 걷다가 눈물이 후두둑 떨어진 적 있는데ㅠㅠㅋㅋㅋ 벤치에 앉아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눈물이 이상하게 안 멈춘다고 엉엉 운 기억이 나네요...본문 속 사람들, 댓글 다신 분들 모두 지금은 행복하시기를..
23일 전
익인57
다들.. 잘지내시길 ㅠㅠ
23일 전
익인58
난 본문엔 비교도 못하지만 수능 망친 거 같아서 교문에서부터 엉엉 울고 나오는데 다들 힐끗힐끗 불쌍하게 봤던 기억은 있음 다들 부모님이 왓는데 나만 없어서 더 서러웟던 기억,,(카드안가져와서 엄마보고 와달랫는데 안 와서 더..ㅋㅋ)
23일 전
익인59
나도 병원 일할 때 환자 보호자한테 뺨 맞고(맞은 이유는 외래 예약 했는데 왜 예약 시간대로 안봐주냐 등..... 죄송하다고 순서대로 보고있다 했더니 감히 말대꾸 한다고 귀싸대기를ㅜ) 그 날 병원 앞 버정부터 오열하면서 집 갔는데 버스 기사님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셨어요 다른 분들도 자리 양보해주시고ㅜ...
23일 전
익인60
마음아프다...
23일 전
익인61
임용시험 떨어지고 삼수했는데 새벽까지 공부하고 너무 힘들어서 독서실에수 집까지 가는 길에 맨날 엉엉 울었음 새벽이라서 듣는 사람 ㅂㄹ 없어서 그냥 눈치 안보고 울었움 지금은 해피엔딩이여 다행히 ㅎㅎ
23일 전
익인62
나도 길 가면서 울어본 적 있는데.. 어떤 마음인지 알 거 같다..
23일 전
익인63
글 읽기만해도 눈물 좔좔나ㅠㅠ
23일 전
익인64
저도 최근에 대중교통에서 운 적 있어서 더 이해 가네요 ㅠ
23일 전
익인65
다들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일 더 많으시길☘️🍀
23일 전
익인67
21살에 초기 취업하고 아침 6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뛰어서 아슬하게 지하철 막차 타고 퇴근하고, 한달에 겨우 이틀 쉬던 그때 매일 퇴근길에 울었었는데.. 앉을 자리가 있어도 1시간 내내 서서 벽보고 서럽게도 울었는 데 그때 생각나네요
23일 전
익인68
나도 몇년전에 진짜 오밤중에 자정 다됐는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부르면서 꺼이꺼이 우는 거 들은 적 있음… 여름이라 문 열어놓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투덜댈 생각도 안들더라
23일 전
익인69
난 혼자 타지에 떨어져살고있다 안좋은일당해서 대인기피증까지걸리고 지하철역에서 공황발작까지 오고했는데 그날 지하철타다가 어떤미친할매가 내눈이 부담스럽게생겼다고 대놓고 욕해서 나도모르게 지하철안에서 오열하니까 우는거까지 어쩜그렇게 못생겼냐고 그러더라
사람은성악설이맞아
23일 전
익인70
딱 한 번 길에 주저앉아 우는 아저씨를 본 적이 있는데 진짜 그 울음이 잊히질 않음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앞에 잠깐 지나가는데도.. 숙연해짐
23일 전
익인71
나도 저런 적 있음 다들 잘 견뎌냈길
23일 전
익인72
버스 제일 앞자리에서 울어본 적 있음…오히려 제일 앞이라 안 보여서 다행이었음ㅜㅜ
23일 전
익인73
저도 고등학생 때 할머니 부고소식 듣고 대낮 버스에서 엄청 울었었는데… 모른 척 해주셔서 다들 감사했습니다
23일 전
익인74
소리 엄청 내면서 오열하는 거 아니면 뭐
23일 전
익인75
고3때 선생님한테 막말듣고 집가는 내내 길에서 엉엉 울었던 거 생각남.. 남 앞에서 우는 거 싫어하는데 창피하단 생각 안 들었음
23일 전
익인76
나도 그런 적 있음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회사 퇴근 준비 하는데 갑자기 가족 연락 받고 멘탈 탈탈 털려서 퇴근 하는 통근버스에서 못참고서 훌쩍 훌쩍 울었었음 버스 내리자마자 거의 오열하듯이 통화하면서 걸어가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그런 거 느낄 정신이 없을 정도로 걍 멘탈 나가서 울면서 걸어감
23일 전
익인77
ㅠㅠㅠㅠㅠ
23일 전
익인78
나도 버스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운 적있는데.. 진짜 어떤 아주머니가 휴지 주더라..
그때 첫 취업이고 향수병에다가 너무 힘들어서 울고 있었는데.. 그게 벌써 7년전이네..ㅎ
23일 전
익인79
회사 일+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근 길 지하철에서 울다가 하차한적 있는데…ㅎ
23일 전
익인80
ㅠㅠ 글 읽는데 괜히 눈ㄴ물이 ㅠ
23일 전
익인81
글 보면서 울었다.. 최근도 일 때문에 너무 힘든에
딱 1년차때 집에 너무 못가서 회사 끝나고 화장실에서부터 개쳐울고 걍 지하철에서부터 집까지도 개울음..
23일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다들 슬픔 아픔 딛고 일어설 수 있으면 좋겠음
23일 전
익인83
나도 공원에서도, 기차에서도, 지하철에서도, 길거이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냥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
23일 전
익인84
나도 지하철에서 운 적 딱 2번 있는데 코로나 때라서 마스크 쓰고 있으니까 잘 안 보이잖아
그래서 그냥 조용히 계속 울었음
알았는데 모르는 척 해준 걸까
23일 전
익인85
나도 해외 사는데 조부모님 부고소식 등고 뱅기타러감. 하필 여권 잃어버리고 단수여권만 갖고 온 상태에 다시 여권발급을 못했는데 울면서 공항갔더니 걍 해줌..
23일 전
익인86
ㅠㅠㅠㅠㅠ
23일 전
익인87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길에서 펑펑울면서 걸어간적있음… 그리고 병원에서 병 진단받고 약 한바가지 받고 집갈때도지하철에서 모자 푹 눌러쓰고 고개숙이고 펑펑움 아빠 전화와서 그냥 수도꼭지됨…
23일 전
익인88
나도 몇년 전에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넜을 때 기차에서 펑펑 운 기억 있는데.. 그리고 혼자 처음 해외여행 갔는데 내가 계획한 하루 다 망쳤을 때 그리고 너무 외로워서 비오는 날 일본 거리에서 소리내면서 운적도 있고
23일 전
익인89
나도 13년전에 입대하는데 나 평생키워주신 외할머니 홀로두고 입대하는데 진짜 ㅋㅋㅋ마지막에 인사드리고 나가는 그순간부터 눈물이 안멈추더라. 강남터미널 대합실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엉엉울었는데 진짜 슬프면 쪽팔린지도 모르겠더라고
23일 전
익인90
나도 ㅜㅜㅜ 아빠 암 판정 받고 의사 선생님 만나고 장산역에서 얼마나 울엇는지 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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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본 코리아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 최대 50% 할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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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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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많다고 부하 직원 해고한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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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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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든이 영아학대살인사건 재판참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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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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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얄밉게 잘한다 아이가”… 흔들리는 대구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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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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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이것좀봐........... 다 같은 나무에서 떨어진 잎이야 너무 그림같아.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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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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