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87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 사람들
353
2개월 전
l
조회
115840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8
171
78
1
익인1
나도 저런 적 있음…ㅠㅠ
2개월 전
익인2
우는 중.. 근데 진짜 너무 슬프면 밖에서 누가 쳐다보든 말든 그냥 울게 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래본 적 있음..
2개월 전
익인3
난 지하철에서 혼자 눈물만 뚝뚝 흘림 뭔가 내 신세가 처량하고 갈 곳도 없는 것 처럼 느껴져서…
2개월 전
익인4
읽기만해도 눈물나네ㅠㅠㅠㅠ 나도 그랬던적있어서ㅠㅠ
2개월 전
익인5
회사에서 1도 울어본 적 없는데 길에서는 몇 번 울었던 듯 투잡 뛸 때 진상한테 인생 왜 그렇게 사냐고 한심하게 산다고 욕먹고 본업 하러 나서는데 날씨가 너무 맑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행복해 보여서 그 괴리감에 미친 듯이 움 난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그때
2개월 전
익인27
나도 취준때 편의점에서 일할때였는데 취객이 막걸리 안 가져다준다고 코로나때 마스크도 안 쓰고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난동피우길래 경찰 부른적 있었음
그담날에 맨정신에 찾아와서 또 경찰 불러보라고 협박함
성격이 독해서 눈물은 안 났다만 그당시 엔 트라우마가됨
알고보니 그 인간 건설현장에서 하루 일당 받는 사람이었음
지금은 너무 잘된 나에게 그냥 그런 쓰레기같은 삶도 있구나 하고 체험한 날들이였다 생각하기로함ㅎㅎ
그때 위로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지만.... 댓글보고 살짝 눈물날뻔
2개월 전
익인66
행복하길바라 뭘해도 잘될거야
2개월 전
익인6
학생 때 15년 키우던 강아지 떠났다는 거 듣고 집 가는 버스에서 그냥 소리내서 울었는데 옆에 서있던 분이 그냥 어깨 토닥토닥 두드려주는거 말고는 다들 모르는 척해두시더라...
2개월 전
익인7
나도 아빠 부고 소식 듣고 울면서 갔던 기억이 나네
2개월 전
익인8
넘힘들고 슬프면 눈물이 진짜 주르르르륵 남,,,ㅠㅠㅠ
2개월 전
익인9
여러분 모두 화이팅 응원합니다
2개월 전
익인10
다들 행복하길... 나도 홍대 길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알아... 다들 좋은 일만 있길
2개월 전
익인11
나도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듣고 길에서 울던거 생각난다
입시할 때 원하는 대학교 떨어져서 집 가는 버스 안에서도 울었는데
2개월 전
익인12
옆자리분 목도리 안으로 끅끅대길래 너무 신경쓰여서 냅다 손잡아준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진짜 꽉 잡고 더 끅끅대셨음... 뭐가 그렇게 괴로웠을까
2개월 전
익인13
난 카페에서 혼자 뚝뚝 운적있는데 그때2층 나밖에 없긴했는데 종업원이 휴지랑 갖다줬었어
2개월 전
익인14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차이고 술마시고 집걸어오는데 비와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엉엉 울면서 걸어가는데 우산씌워주면서 집앞까지 데려다쥬신 여자분... 그어떤 위로보다 위로가 됐었던..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2개월 전
익인17
헐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친한테 길가면서 전화로 차였는데 걍 길에 우뚝 서서 개서럽게 엉엉 울음..ㅠㅠ
2개월 전
익인15
나도 고딩 때 퇴근길 지하철 껴서 가는데ㅜ 옆에서 창밖 보면서 눈물 뚝뚝 흘리던 언니 아직도 기억남ㅠ
그런거 보면 슬퍼ㅠ
2개월 전
익인16
ㅠㅠ
2개월 전
익인18
세상은 아직 따뜻하네... 다들 잘 이겨내서 행복한 삶 사셨으면...
2개월 전
익인19
비상이다 눈물나 ..
2개월 전
익인20
아 사무실에서 사연있는 사람 될뻔해서 넘겼네요 … 모두가 행복한일 가득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21
모두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개월 전
익인22
모두 지금은 행복했으면
2개월 전
익인23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근길 걸어가면서 꺼이꺼이 울었던적 있었는데 다들 모른척하고 지나가주더라… 그때 생각하면 또 눈물남 ㅠ
2개월 전
익인24
나도 회식 자리에서 2시간 동안 혼나고 집가는 길에 엉엉 울었는데 이쁜 외국인 언니가 괜찮냐고 엄청 달래줌 서로 말은 안통했지만 매우 고마웟음..
2개월 전
익인25
넘 슬프네요..
2개월 전
익인26
나도 중딩때 키우던 강아지 죽을병걸릴정도로 아파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엎드려운적잇는데
정말 슬프면 쪽팔림이 없더라고
2개월 전
익인28
ㄹㅇ 나도 해외에서 일할때 진상 고객 만나서 눈물 그렁그렁했는데 다른 나라 외국인이 무슨 일 있냐고 오늘 일이 힘들었냐고 안아줬음
2개월 전
익인29
난 이제 이 글을 보고 눈물 줄줄 흘리는 사람이 되.... 다들 지금은 행복하시길
2개월 전
익인30
나도 지하철 앉아 가다가 눈물 뚝뚝 흘린적이 있었지...
2개월 전
익인31
이렇게 한번 공공장소에서 펑펑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있으면, 삶에 있어서 그 정도로 눈물나는 일이 다시 생기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 집에도 못 들어가고 집 앞 놀이터에서 세시간 동안 울 정도가 아니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게 돼.
2개월 전
익인32
나도 20살 때 대학교 때문에 자취 해서 본가를 잘 못감 그 시기에 엄마 건강이 점점 더 악화 됐는데 아빠가 말을 안했다더라고 내가 걱정할까봐.. 강의 끝나고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는데 아빠가 전화로 엄마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마음의 준비 해야될 거 같다고 덤덤하게 말 하는데 전화 끊자마자 친구 끌어안고 울었음 주체가 안되더라 ㅎ 그 후로도 엄마 돌아가시고 밖에서 참 많이 울었다
2개월 전
익인33
고딩 때 왕따 당했는데 학교 빠지고 갈 곳이 없어서 이른 오전에 한강 다리를 여러번 건넜었음 중간에 앉아서 강 보는데 태양은 넘 밝고 지나가는 차 보면서 다들 잘 사는데 난 왜이러지 현타와서 엉엉 울었는데 런닝하시던 아주머니가 딸 주려고 샀다면서 못된고양이 텍 달린 리본 머리끈을 주시고 가셨음 별 다른 말도 없으셨는데 그때 그게 참 감사함 날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ㅋㅋㅋㅋ 아직도 집에 보관중이야
2개월 전
익인34
저도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 받고 버스에서부터 엉엉 울면서 집 간적 있어요ㅠ
2개월 전
익인35
나도 길가면서 오열한적 있었는데 진짜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나혼자만 있는거 같았음
2개월 전
익인36
아빠 보고싶어
2개월 전
익인37
우는 중
2개월 전
익인38
친구 장례식 갔다오면서 ktx에서 펑펑 울었음
장례식장에 8시간 내내 있으면서 절대 안울었는데 혼자 기차타고 서울 올라갈때 돼서야 울어도 된다는 안도감이 들었달까
2개월 전
익인40
저도 지하철에서 한번 펑펑 울었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너무 아프고 슬퍼서 울었던 적이 있는데..
2개월 전
익인41
나도 지하철에서 펑펑 운 적 있어서...진짜 아무런 생각도 안듬. 부끄러운거? 그런거 아예 없어..그냥 진짜 계속 울면서 간 기억밖에 없더라. 집에도 어떻게 간 지 제대로 기억안나
2개월 전
익인43
아 너무 슬프다 첫 번째부터
2개월 전
익인44
나도 저런 적 있는데 그때 나 안아주면서 에너지바 주고가신 분 아직도 생각나 너무 위로되고 감사해서
2개월 전
익인45
엄마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간다는거 알바하다가 전화로 연락받고 바로 택시타고가는데 친구랑 전화하면서 엉엉울면갔었음 이미 한번뇌출혈로 쓰러져서 또그러면 정말이젠위험하다고했던거라서 바로 수술해야한다했거든
그리곤 택시비 내고 내리려는데 기사님이 괜찮다고 얼른가보라고하면서 괜찮을거라고 힘내라고 말해주심... 그냥 지나가는 말일수도있겠지만 그게 지금 곧 10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음 카택도 아니고 걍 길거리택시 잡은거라 어떻게 알수있는방법이 없더라
2개월 전
익인46
ㅇㅈㅇㅈ 정말슬플때 정말화가날때 주변사람들 신경안쓰이고 그때 그 기분감정에만 집중됨
2개월 전
익인47
회산데.. 비상비상
2개월 전
익인48
눈물나서 다 못읽고 내렸어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ㅜㅜ
2개월 전
익인49
나두 우울증 심햇을때 공공장소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울엇음 엉엉은 아니지만.. 그리고 마지막 내원 하고 나서는 해방감이랑 기쁨에 울컥해서 길거리에서 엉엉 울음
2개월 전
익인50
나도 재수 확정됐을때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울었는데ㅠㅜㅜ
2개월 전
익인51
저도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 펑펑 울었는데 승무원분이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는데 그것만큼 따뜻한 말이 없었어요 계속 저 체크해주시고..
2개월 전
익인52
비상..비상..
2개월 전
익인53
저도 버스타고 집가다가 갑자기 눈물 줄줄 나봄
2개월 전
익인54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일 다닐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힘들고 나만 이렇게 처량한 건가 하고 내 자신이 너무 작아지고만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지던 시기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빠가 전화 와서 별일 없지?하는데 울컥해서 없어 나 지하철인데 좀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 하고 전화를 끊고서는 진짜 서럽게 우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조용히 등을 토닥여주시는데 거기에 더 울컥해서는 내릴 때까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 당시에 우느라 아주머니께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었는데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55
나도 슬픈일있어서 지하철이랑 역에서 조용히 서서 운 적 있는데 주변사람들이 다 모른척해줘서 고마웠음..
2개월 전
익인56
저도 일 힘들어서 퇴근길에 공원에서 걷다가 눈물이 후두둑 떨어진 적 있는데ㅠㅠㅋㅋㅋ 벤치에 앉아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눈물이 이상하게 안 멈춘다고 엉엉 운 기억이 나네요...본문 속 사람들, 댓글 다신 분들 모두 지금은 행복하시기를..
2개월 전
익인57
다들.. 잘지내시길 ㅠㅠ
2개월 전
익인58
난 본문엔 비교도 못하지만 수능 망친 거 같아서 교문에서부터 엉엉 울고 나오는데 다들 힐끗힐끗 불쌍하게 봤던 기억은 있음 다들 부모님이 왓는데 나만 없어서 더 서러웟던 기억,,(카드안가져와서 엄마보고 와달랫는데 안 와서 더..ㅋㅋ)
2개월 전
익인59
나도 병원 일할 때 환자 보호자한테 뺨 맞고(맞은 이유는 외래 예약 했는데 왜 예약 시간대로 안봐주냐 등..... 죄송하다고 순서대로 보고있다 했더니 감히 말대꾸 한다고 귀싸대기를ㅜ) 그 날 병원 앞 버정부터 오열하면서 집 갔는데 버스 기사님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셨어요 다른 분들도 자리 양보해주시고ㅜ...
2개월 전
익인60
마음아프다...
2개월 전
익인61
임용시험 떨어지고 삼수했는데 새벽까지 공부하고 너무 힘들어서 독서실에수 집까지 가는 길에 맨날 엉엉 울었음 새벽이라서 듣는 사람 ㅂㄹ 없어서 그냥 눈치 안보고 울었움 지금은 해피엔딩이여 다행히 ㅎㅎ
2개월 전
익인62
나도 길 가면서 울어본 적 있는데.. 어떤 마음인지 알 거 같다..
2개월 전
익인63
글 읽기만해도 눈물 좔좔나ㅠㅠ
2개월 전
익인64
저도 최근에 대중교통에서 운 적 있어서 더 이해 가네요 ㅠ
2개월 전
익인65
다들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일 더 많으시길☘️🍀
2개월 전
익인67
21살에 초기 취업하고 아침 6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뛰어서 아슬하게 지하철 막차 타고 퇴근하고, 한달에 겨우 이틀 쉬던 그때 매일 퇴근길에 울었었는데.. 앉을 자리가 있어도 1시간 내내 서서 벽보고 서럽게도 울었는 데 그때 생각나네요
2개월 전
익인68
나도 몇년전에 진짜 오밤중에 자정 다됐는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부르면서 꺼이꺼이 우는 거 들은 적 있음… 여름이라 문 열어놓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투덜댈 생각도 안들더라
2개월 전
익인69
난 혼자 타지에 떨어져살고있다 안좋은일당해서 대인기피증까지걸리고 지하철역에서 공황발작까지 오고했는데 그날 지하철타다가 어떤미친할매가 내눈이 부담스럽게생겼다고 대놓고 욕해서 나도모르게 지하철안에서 오열하니까 우는거까지 어쩜그렇게 못생겼냐고 그러더라
사람은성악설이맞아
2개월 전
익인70
딱 한 번 길에 주저앉아 우는 아저씨를 본 적이 있는데 진짜 그 울음이 잊히질 않음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앞에 잠깐 지나가는데도.. 숙연해짐
2개월 전
익인71
나도 저런 적 있음 다들 잘 견뎌냈길
2개월 전
익인72
버스 제일 앞자리에서 울어본 적 있음…오히려 제일 앞이라 안 보여서 다행이었음ㅜㅜ
2개월 전
익인73
저도 고등학생 때 할머니 부고소식 듣고 대낮 버스에서 엄청 울었었는데… 모른 척 해주셔서 다들 감사했습니다
2개월 전
익인74
소리 엄청 내면서 오열하는 거 아니면 뭐
2개월 전
익인75
고3때 선생님한테 막말듣고 집가는 내내 길에서 엉엉 울었던 거 생각남.. 남 앞에서 우는 거 싫어하는데 창피하단 생각 안 들었음
2개월 전
익인76
나도 그런 적 있음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회사 퇴근 준비 하는데 갑자기 가족 연락 받고 멘탈 탈탈 털려서 퇴근 하는 통근버스에서 못참고서 훌쩍 훌쩍 울었었음 버스 내리자마자 거의 오열하듯이 통화하면서 걸어가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그런 거 느낄 정신이 없을 정도로 걍 멘탈 나가서 울면서 걸어감
2개월 전
익인77
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78
나도 버스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운 적있는데.. 진짜 어떤 아주머니가 휴지 주더라..
그때 첫 취업이고 향수병에다가 너무 힘들어서 울고 있었는데.. 그게 벌써 7년전이네..ㅎ
2개월 전
익인79
회사 일+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근 길 지하철에서 울다가 하차한적 있는데…ㅎ
2개월 전
익인80
ㅠㅠ 글 읽는데 괜히 눈ㄴ물이 ㅠ
2개월 전
익인81
글 보면서 울었다.. 최근도 일 때문에 너무 힘든에
딱 1년차때 집에 너무 못가서 회사 끝나고 화장실에서부터 개쳐울고 걍 지하철에서부터 집까지도 개울음..
2개월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다들 슬픔 아픔 딛고 일어설 수 있으면 좋겠음
2개월 전
익인83
나도 공원에서도, 기차에서도, 지하철에서도, 길거이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냥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
2개월 전
익인84
나도 지하철에서 운 적 딱 2번 있는데 코로나 때라서 마스크 쓰고 있으니까 잘 안 보이잖아
그래서 그냥 조용히 계속 울었음
알았는데 모르는 척 해준 걸까
2개월 전
익인85
나도 해외 사는데 조부모님 부고소식 등고 뱅기타러감. 하필 여권 잃어버리고 단수여권만 갖고 온 상태에 다시 여권발급을 못했는데 울면서 공항갔더니 걍 해줌..
2개월 전
익인86
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87
나도 진짜 좋아했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길에서 펑펑울면서 걸어간적있음… 그리고 병원에서 병 진단받고 약 한바가지 받고 집갈때도지하철에서 모자 푹 눌러쓰고 고개숙이고 펑펑움 아빠 전화와서 그냥 수도꼭지됨…
2개월 전
익인88
나도 몇년 전에 10년 넘게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넜을 때 기차에서 펑펑 운 기억 있는데.. 그리고 혼자 처음 해외여행 갔는데 내가 계획한 하루 다 망쳤을 때 그리고 너무 외로워서 비오는 날 일본 거리에서 소리내면서 운적도 있고
2개월 전
익인89
나도 13년전에 입대하는데 나 평생키워주신 외할머니 홀로두고 입대하는데 진짜 ㅋㅋㅋ마지막에 인사드리고 나가는 그순간부터 눈물이 안멈추더라. 강남터미널 대합실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엉엉울었는데 진짜 슬프면 쪽팔린지도 모르겠더라고
2개월 전
익인90
나도 ㅜㅜㅜ 아빠 암 판정 받고 의사 선생님 만나고 장산역에서 얼마나 울엇는지 ㅠㅠ
1개월 전
익인91
나도 술 취해서 집 가는 택시 안에서 펑펑 운 적이 있음. 요금 그대로 다 드릴 테니 집 근처 몇 바퀴 돌아달라고 부탁드렸고 묵묵히 돌아주심! 근데 그렇게 울고 나니까 속은 시원했어요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2
나도 사람 많은 역 안에서 기차 기다리면서 운 적 있었는데 그 와중에 사람들이 쳐다봐서 꾹꾹 참으려고 해도 안 참아졌음
우울증+일 때문에 3일 밤샘 등등으로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진짜 인생 중 최악의 시절이었음
1개월 전
익인93
모두가 아예 불행하지 않고 조금씩은 살 만큼은 행벅하다고 느꼈으면
13일 전
익인94
나도 첫직장 다닐때 퇴근하면서 버스에서도 울고 길에서도 울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알았겠지 그래도 어쩌겠어 너무 힘든데~~ 우는거라도 맘대로 해야지~~
8일 전
익인95
걍 이런 글만 보면 눈물이 나ㅠㅠ
6일 전
익인96
감동적인 글내용에 약간 다른댓글이라 미안하지만
가족에게 너무 안좋은 소식을 들어서 엉엉 울면서 걸어가고있었는데 신ㅊㅈ가 말걸더라ㅋㅋㅋㅋㅋ
갑자기 심리테스트 하실래요?? 하고 ㅋㅋㅋㅋ그 특유의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울다가 너무 열받아서 욕했음
6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돌 답례품으로 최악이라는 평이 많은 선물
이슈 · 3명 보는 중
실시간 난리났다는 김해행 비행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침대 정리 타이밍 따로 있다…'이때' 정리하면 진드기 쉽게 번식한다고?
이슈
은근 요즘 수요상 같아보이는 1세대 아이돌.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최근 발견된 조선시대 노비 이름들
이슈 · 5명 보는 중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와이프가 학폭 가해자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이슈 · 8명 보는 중
구해줘홈즈 방송 인기가 떨어진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로 복귀…누리꾼 '설왕설래'
이슈 · 4명 보는 중
괄사보다 훨씬 효과있다는 얼굴 목 스트레칭
이슈 · 5명 보는 중
내 손톱 너무 짧아?
일상
AD
진정한 돼지파티 ㄷㄷ...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
이슈
이혼한 사람 입장으로 이혼하고 깨달은 몇가지
이슈 · 4명 보는 중
AD
10살 차이 커플의 하루 데이트 비용
이슈 · 5명 보는 중
근데진짜 나라망신이긴하다
일상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169
'은퇴 선언' 배우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게재 파장
172
절대 이해 못 하겠어... 왜 헬스를 안해???
167
현재 서울시민들 경악중인 동성애 추방 현수막..JPG
164
가장 실망했던 드라마결말은?
129
실물 표 없으면 탑승 안된다는 버스기사 제보한 고1 남학생.jpg
111
행안부, 스벅 불매 선언…"많은 국민께서도 함께 공감해달라"
138
이수지 어린이집 휴먼다큐 댓글 일침
254
또 터진 스타벅스 일베논란…..
123
(충격) 일베짓 한 파트너야
96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
76
스벅 손절 고민 들어간 미국본사..JPG
91
현재 신기하다는 연애남매 남출 근황..JPG
97
애인 집에 갔는데 이러면 어떨 것 같아? Mbti별 반응 알려줘
62
열애설 터진 에스파 지젤
66
李 콕 찍으니 뚝...빵 이어 과자·라면·식용유값 내린다
03.12 21:22
l
조회 2140
l
추천 1
현재 창억떡 바이럴에 한몫했다는 하말넘많..JPG
227
03.12 21:13
l
조회 141872
l
추천 16
딱 만원만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8
03.12 21:06
l
조회 1702
욕 많이 먹던 네이버 부부웹툰 작가 근황...jpg
322
03.12 20:58
l
조회 151446
l
추천 2
(상처 사진 주의) 노래방 계단에서 추락했는데 어떻게 고소해야함?
236
03.12 20:56
l
조회 125906
듣는 사람마다 취향 갈린다는 우즈 신곡(feat. 선공개곡 + 더블 타이틀곡)
4
03.12 20:43
l
조회 1899
오늘자 김연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6
03.12 20:23
l
조회 24983
l
추천 3
요즘 박지훈 댓글 상태.jpg
38
03.12 20:22
l
조회 30380
l
추천 14
동아시아 3국 일 시킬때 특징
1
03.12 20:16
l
조회 8089
l
추천 1
현 시점에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게 양심 없지 않아?
35
03.12 20:13
l
조회 15700
l
추천 1
이재명의 𝙅𝙊𝙉𝙉𝘼 두들겨 패는 손....JPG
258
03.12 20:03
l
조회 97457
l
추천 64
번개장터 지하철 광고 총공전 순위로 보는 팬덤 화력
03.12 20:03
l
조회 1801
윗집 베란다에서 썩은 냄새가 나서 봤더니
37
03.12 20:01
l
조회 41689
l
추천 1
토요일 첫방송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법>
03.12 19:56
l
조회 4487
BAE173
추가하기
더보기
오늘 팬콘 다녀온 엘스들!!
3
똑똑
3
혹시 도현이 버블 자주하니..?
생일 투표하자!!
도깅이 생일 추천!
안녕?
지하철 매너를 지키는 아버지
1
03.12 19:53
l
조회 3950
l
추천 1
다른 남자랑 누워 있는 사진을 보낸 전 여친
1
03.12 19:46
l
조회 7713
혼잣말 때문에 퇴사 당한 30대 직원
111
03.12 19:39
l
조회 56362
l
추천 1
🇯🇵 일본 나고야 어깨빵 피해당한 한국소녀 부모 인터뷰
185
03.12 19:37
l
조회 112473
l
추천 1
배우 최민식이 연기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던 사람
03.12 19:35
l
조회 7026
l
추천 1
제베원 최애곡 고르라 하면 꼭 언급되는 곡들 모음
03.12 19:20
l
조회 53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66
867
868
869
8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2
1
서인영, 유튜브 잘 되니까 연락 끊겼던 사람 다시 연락 왔다
20
2
외모만 보고 끌려서 하는 연애가 최고인 이유
8
3
짱구로 비유한 꿈빛 파티시엘 팝업 문제
29
4
혼인신고 후 1년 조금 넘었는데 이혼 진행 중에 있습니다
6
5
연예인만 3명 나오는 오늘 유퀴즈 예고.jpg
18
6
금양 상폐 확정
5
7
지하철 부정승차 잡는과정.jpg
26
8
커피 머신 수리 후 알게 된 사실
14
9
현재 자택 거실 공개하고 난리난 장원영..JPG
10
회사에서 가방 때문에 견제 당한 딸래미의 선택
5
11
진지하게 이런 남자는 거르는게 맞는거같음
6
1
픽시 사주는 부모들 진짜 제정신 아니네
8
2
요즘은 취준 겁나서 고시 진입한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데
7
3
밀양 여중생 사건 신상 폭로한거 피해자 본인이래
4
대학교 좋은지 판별법은 철학과 유무임 ㅋㅋㅋ
5
한능검 와 진짜 토할 것 같애
1
6
난 고등학생때 자폐가 adhd의 반대 정도인줄 알고
8
7
와 내친구 스벅 마시고 있는 사진 카톡프사함
5
8
로드킬 하고 간 차?를 신고하는게 가능한가..?
6
9
조카 이름 아원이라는데 어떤거같애
9
10
구청소속이라 거기서 일하는데
8
11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돈 아닌가
2
12
슈프림 소스가 한바가지 남았는데 버려야될까..?
13
나 오늘 퇴사했다
4
14
친구가 매일 연락하는 거 스트레스 받아
15
비둘기가 모닝콜하면 잘 일어날 수 있어?
2
16
흐린눈이 도저히 안되는순간에 헤어지는거야 보통?
1
1
카리나 옛날여돌이었으면 다리보험?들었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7
2
차쥐뿔 원희 나한테는 이정도로 보임
3
원희 차쥐뿔 썸네일 미친듯...
1
4
고대 입실렌티 축제 에스파 떳음
2
5
근데 리센느 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업체 어디지..
5
6
고대 에스파 떴네
3
7
앤더블 데뷔 ㅎㅇㅌ 🔥🔥🔥
3
8
아이돌 콘서트 솔직 리뷰로 화제됐던 머글의 엑소 콘서트 후기
7
9
갠적으로 르세라핌 스파게티 이후로
2
10
영지소녀ㅋㅋㅋ 원희기니라고 해야되는데 잘못말해서 원희피그라고 함
11
나 이번에 국가장학금 탈락인데
3
12
닝닝이 지젤을 많이 좋아해?
2
13
원희 언니 플러팅 뭐야ㅋㅋㅋㅋㅋ
2
14
정보/소식
아들과 경기 보러온 유세윤을 조롱하는 악역 레슬러
3
15
아니 원희 예능 너무 잘해서 당황스러울정도임
16
원희는 언니 콜렉터 같음ㅋㅋㅋ
2
17
제발 내 소희좀 살려줘
4
18
영지소녀가 원희 조금만 작았으면 입에 넣었대
6
19
아니 리센느 7월 컴백이래............
2
1
정보/소식
대군부인
[공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폐기 아닌 '천세' 장면 삭제..
31
2
아..와... 옥씨 보는중인데 남주 걍 개미.......
16
3
정보/소식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15
4
정보/소식
[공식] 이민기. 결국 고개 숙였다…'탈세 의혹' 세무조사 인정 "추징금 납부 완료..
14
5
원더풀스
원더풀스 4인방 닮은꼴
7
6
전소영 청춘학원물 제발 저요
7
정보/소식
장동주 "2년 전 모습 되찾겠다"...충격 영상 게재 후 연락두절
8
연일 Mbc 대군부인 까는 Sbs , jtbc
8
9
와 한소희 인스타 미쳤다
5
10
대군부인
완이가 희주 지나쳐서 간 이유 궁금하다...
6
11
오늘 왤케 조용해
3
12
대군부인 끝나고 뭐함?
1
13
정보/소식
[잇슈 컬처] 경찰 "김수현, 고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없었다”
3
14
김민하 이도현 의외의 조합인데
3
15
원더풀스
은채니 이때 ㄹㅇ 시고르자브종인줄
7
16
대군부인
안 나왔으면 하는 엔딩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