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0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67

김희정 "조강지처 전문인데 불륜녀 오해 억울해”(옥탑방의 문제아들) | 인스티즈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희정이 억울함을 토해냈다.

배우 김희정이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36년 차 베테랑다운 노련한 입담과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희정은 영화 12편, 드라마 147편에 달하는 독보적인 출연 기록을 공개했다. “일하고 있을 때 살아 있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촬영에 매진했던 열정을 밝힌 그녀는 동시에 5개 작품을 소화하며 급격한 감정 변화를 겪어야 했던 다작 배우의 고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사랑과 전쟁’ 시절의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영혼을 담아 연기해 얼굴을 알린 소중한 기회였다고 회상한 김희정은 대중에게 각인된 ‘불륜녀’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조강지처 전문 배우였음을 강조하며 유쾌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길었던 17년 무명 시절에 대한 고백도 이어졌다. 회당 출연료로 9,800원을 받았던 열악한 환경에서도 24시간 대기조를 자처하며 버틴 끝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을 통해 문영남 작가의 ‘페르소나’가 된 드라마틱한 서사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

미혼임에도 조카들을 자녀처럼 키워온 헌신적인 가족사도 뭉클함을 안겼다. 일찍 떠난 친오빠를 대신해 두 조카와 함께 살며 엄마 역할을 해온 김희정은 이제는 장성해 첫째 조카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한편, 김희정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KBS2 드라마 ‘붉은 진주’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580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데 요즘 알바생들도 퉁퉁이들 짱 많아 ..12
04.01 15:17 l 조회 9116 l 추천 1
비상 걸린 헬륨 공급…8주 뒤엔 반도체 못 만든다3
04.01 15:17 l 조회 4738
선정리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21
04.01 15:03 l 조회 17610
"지나갈게요 우측통행이요"…산책 커플 치고 간 러닝 크루18
04.01 14:53 l 조회 23009
투썸플레이스, 신규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1
04.01 14:53 l 조회 4461
요즘 잘나간다는 김앤장1
04.01 14:51 l 조회 7861
20대 여대생이 생각하는 아저씨 기준10
04.01 14:48 l 조회 14379
부엉이바위서 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청년, 국힘 오디션 최종 우승96
04.01 14:45 l 조회 77247
이찬혁 "동생 잃을까 봐 두려웠다”…이수현 "햇빛 안 보고 매일 폭식”117
04.01 14:43 l 조회 92289 l 추천 15
"13년째 혼자라더니"...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의 운동법12
04.01 14:29 l 조회 43300
쓰봉 업체 "그걸 왜 100장씩 사요??"97
04.01 14:28 l 조회 95889
황석희 성범죄에 대헌 위근우 인스타50
04.01 14:27 l 조회 24000 l 추천 10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않는 이유8
04.01 14:20 l 조회 15191 l 추천 1
아이돌 플러팅 선구자 계훈이의 눈물 나는 근황
04.01 14:18 l 조회 2450
5개월째 결론 없는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송치 지연, 왜?
04.01 14:11 l 조회 360
어느 디시인이 피자를 안먹는 이유.jpg28
04.01 13:16 l 조회 22343
셀프 화장하는데 너무 금손이라서 알티 타는 남돌1
04.01 13:07 l 조회 12744 l 추천 2
'57세' 엄정화, 눈물 고백 "시간이 너무 빨라”1
04.01 13:02 l 조회 12475
트럼프 중대발표 주작 가능성3
04.01 12:52 l 조회 12829
압구정서 80대女 운전 차량 식당 돌진…4명 부상25
04.01 12:52 l 조회 19132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