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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돈 뺏은 여중생 "아줌마, 야차 깨볼래?"...학부모에 충격 메시지 | 인스티즈


중학생 아들 돈을 빼앗은 학교 선배에게 직접 연락한 학부모가 오히려 욕설을 듣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인스타그램에는 2013년생 아들을 둔 A씨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진짜 손이 벌벌 떨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 온다. 2013년생 아들한테 2011년생 친구가 돈을 빌리고 주겠다는 날짜를 미뤄 학부모인 본인이 연락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이 너무 충격적"이라며 상대 학생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학생 B양은 A씨 아들에게 올해 초 4차례 걸쳐 총 6만원을 빌려 갔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지난달 B양에게 "열심히 돈 구해서 내일까지 돈을 갚으라"고 연락했는데, B양은 "말투 싸가지 뭐냐", "한참 어린애한테 위화감을 줘버리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어머님 말투 고쳐주세요. XX 조절 안 될 것 같으니까", "기분 X같다", "너 나랑 야차(몸싸움) 깨볼래. 아줌마 X이 XX"이라고 욕설했다.

아들 돈 뺏은 여중생 "아줌마, 야차 깨볼래?"...학부모에 충격 메시지 | 인스티즈

A씨가 "가여워서 상종하지 않겠다"고 하자, B양은 A씨가 이혼한 사실을 언급하며 "아들 아빠 없게 만든 X"이라고 조롱했다. B양은 또 "애한테 창피한 거 보여주기 싫으면, 메시지 내용 지우라"며 "아들은 이런 거 보고 상처받고 나한테 미안해할 게 뻔하다"고도 했다.

말이 안 통한다고 판단한 A씨는 B양 학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빌려 간 돈을 돌려줄 것과 앞으로 연락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학부모는 "그냥 신고해라. 저는 모르는 일"이라며 연락을 끊었다.

아들 돈 뺏은 여중생 "아줌마, 야차 깨볼래?"...학부모에 충격 메시지 | 인스티즈

아들 돈 뺏은 여중생 "아줌마, 야차 깨볼래?"...학부모에 충격 메시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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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0353?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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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 뺏은 애나 부모나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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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도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 피임의 중요성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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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도 몰랐다+학생신분 저러면 신고도 못 먹히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안 뺏으면 손해인 시대 ㄹㅈㄷ 진학제재를 하면 뭐함 진학에 뜻없으니까 돈 뺏는 건데 학폭위도 진짜 같잖고 소년원도 그냥 들어갔다 나오면 끝인데 뭐하러 예의 지키고 매너를 지켜요 호구도 아니고; 그리 현명하시면 어디 멀리있는 다른 지역에다 애 전학이나 보내세요 이사까지 가시구요 근처 학교로 가면 그거 다 수소문돼서 다시 ATM기기로 살아요^^ 돈뺏은 여중생이랑 그 부모보다 아득바득 말씨름하는 당사자 부모가 더 헛똑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전학 안가면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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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피해자를 생각해주는 척 하면서 지 보다 못하다는 생각하고 잇네 ㅋㅋㅋ싸가지 ㄹㅈㄷ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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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너 저 싸패여중생년 부모임?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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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얜 또 뭐야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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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음 너 같은 헛똑똑이에 입만 산 애들 고소해서 인생 실전 경험 시켜주기? 너 이거 특정성에 공연성 다 있어서 모욕죄 이상 걸릴 수 있음 ㅅㄱ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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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가 왜저러는지 부모 수준이 알려주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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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기서 돈뺏은애 부모가 젤 이상한듯ㅋㅋ 제정신이 아닌데 애를 어떻게 올바르게 키우겠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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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런 부모 밑에서 저런 애가 나오는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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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동학대 방임으로 애 부모를 신고해야됨 저 정도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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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부모가 저 모양이니 새끼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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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가 이미 포기했네 ㅉ.. 저렇게 어른한테 개기는게 멋있는 줄 아나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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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가 문제네 모르는일은 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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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모한테 버려진 이유가 있구나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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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개웃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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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피임좀 해라 아오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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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 어린애라 잘 긁히네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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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가 보지않음. 난 모르는일. 이러고있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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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알 수 있다더니 역시....
ㄹㅇ 버려진거 맞았나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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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건 신고하면 어떻게 해결이 되는건가? 부모나 자식이나 뻔뻔하게 구는거 넘 답답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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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부모가 저렇게 애한테 직접 연락하면 저 부모가 오히려 아동학대로 신고당해서 처벌받을 수 있음 법이 그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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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한테 버려진 애인거임.. 저러니까 저런 태도지.. 아이고 진짜 저 애 인생이 가엽고 불쌍하다.. 앞으로도 저렇게 밑바닥 인생을 살거임 저 아이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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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우(n)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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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버릴거면 낳지말지 왜 낳아서 사회에 피해를 주는거지 바퀴벌레도 아니고 흥난다고 새끼 까고 맘에 안든다고 갖다버리고 그렇게 필요도 없는 새끼 자꾸 낳아서 복지비용 아득바득 긁어먹어서 사회 좀먹고 으휴ㅜ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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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문자 내용 걍 우습다ㅋㅋㅋㅋㅋㅋ 저게 무서워보일줄 알고 혼자 눈돌아서 토독토독 손가락 빠져라 자판 쳐댔을거 생각하면.. 고아됐다 돈없고 잘곳없다 하는거랑 부모 반응 보면 그냥 애 포기했나본데 안타깝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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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피임의ㅜ중요성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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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피임의 중요성 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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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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