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주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제목 : 베란다에서'라면서,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베란다에 차려진 불판에는 버섯과 마늘, 고기 두 점이 올려져 있다. 이에 지인과 팬들은 "왜 두 점만 먹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타서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라고 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03269
민폐다 vs 아니다
약간 억까 같은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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