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협박문에는 자신을 성범죄 전과자라고 뻔뻔하게 알린 인물이 돈을 요구하며 시민을 상대로 흉악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위협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협박문을 작성한 인물은 자신을 "부산 시민 여러분, 후레자식 ○○○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미성년자 성추행으로 김해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한 달 됐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3357
ㅁㅊ ㅋㅋ 다시 교도소 가고 싶어서 발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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