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4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3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 인스티즈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 인스티즈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대 시절부터 함께하며 10년 동안 동행해 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김세정은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의 피날레 무대에서 현지 팬들에게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서 전한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공연에서 김세정은 "나와 함께 10년을, 10대 때부터 함께 걸었던 젤리피쉬와도 이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녀는 "10년 동안 정말 다사다난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했다"며 "젤리피쉬가 곁을 지켜줬기에 지금의 나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소속사를 향한 각별한 감사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김세정은 향후 행보에 대해 "10주년의 막을 내리고 내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팬들에게 "고생해 준 젤리피쉬에게 마지막으로 박수 한 번 크게 달라"고 요청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이번 팬 콘서트 투어는 김세정의 지난 10년 서사를 총망라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엠넷 '프로듀스 101'의 경연곡으로 문을 연 공연은 구구단 시절의 히트곡 '나 같은 애', 'The Boots'를 비롯해 솔로곡 '꽃길', '항해' 등으로 채워졌다. 김세정은 요코하마를 포함해 서울, 타이베이, 마닐라, 홍콩 등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팬들이 주는 행복을 가득 느꼈다"고 투어 소감을 전했다. 


10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서는 김세정은 가수로서의 존재감은 물론,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젤리피쉬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그녀가 새로운 둥지에서 그려낼 인생 제2막의 페이지에 연예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7788


대표 사진
익인1
연기 노래 다 잘하셔서... 어딜가도 잘하실거같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제발 작품도 곡도 더 더 성공할 수 있게 서포트해주는 좋은 회사 들어갔으면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야무짐의 인간화 같은 느낌이라 어딜 가도 잘 할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도서관에서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jpg7
03.19 22:21 l 조회 8517
AI의 '위험한' 맞장구…설마설마하다 '잘못된 확신' 굳어진다4
03.19 22:17 l 조회 8632
사회부적응자가 움직이는 소리1
03.19 22:06 l 조회 3022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38
03.19 22:05 l 조회 18527 l 추천 15
엄청 간지럽고 수포 올라오는 한포진 (약간 징그러울 수 있음 주의ㅠ)29
03.19 22:05 l 조회 9781
"네 애XX 잘 키우나 보자”… 마트 카트 방치 지적에 '아이 앞 욕설'2
03.19 22:05 l 조회 3667
日소학관+전범기 코난 '나 혼자 산다' 입장 無→기안84♥이토준지 열혈 홍보1
03.19 22:05 l 조회 3594
BTS 광화문 행사로 3월 20, 21일 종로구 전지역 택배사 모두 통제8
03.19 22:05 l 조회 2087
방탄 광화문 공연 6500명의 경찰력 비용은 전액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다270
03.19 22:04 l 조회 88945 l 추천 2
호르무즈 파병 여론조사 미친근황 ㅎㄷㄷㄷ6
03.19 21:42 l 조회 2797
일복도 복이다! (사측이세요?)
03.19 21:35 l 조회 1457
남친 방에서 여자 속옷이 발견된 이유2
03.19 21:29 l 조회 5314
남편이랑 싸우고 집 비밀번호를 바꾼 아내1
03.19 21:28 l 조회 5423
탁재훈 때문에 오열한 지예은
03.19 21:25 l 조회 2993 l 추천 1
김장훈, 고교 시절 폭력 써클 가입→도박 인정..충격적 자퇴 이유 "학교 때려 부쉈다"1
03.19 21:05 l 조회 1087
공포에 떠는 스파크 차주2
03.19 21:05 l 조회 11439
새 드라마에서 이미지 확바뀐 봄날의 햇살30
03.19 21:05 l 조회 33809 l 추천 4
모태솔로 연프 출연진 노재윤 근황18
03.19 21:04 l 조회 38728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폐기된 볼드모트 초기 디자인.jpg31
03.19 21:04 l 조회 24832 l 추천 3
오늘자 대전→서울행 고속버스 상태.jpg118
03.19 20:59 l 조회 97234 l 추천 1


처음이전5965975985996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