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0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2 출처

선 넘는 오디션 프로그램 아마추어VS프로 대결 강행하나? | 인스티즈

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 가운데, “전례 없던 일 아니냐”, “너무 잔인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팀에서는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게 된 상황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 충돌까지 벌어지며 끝내 팀원들이 눈물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 

특히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팀 미션 준비 과정에서 중간 평가 혹평을 받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는 물론 무대 위 철조망과 화염 연출, 대형 조형물까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 스케일에 이를 지켜본 원밀리언 소속 댄서 하리무는 “댄스 오디션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의 선택이 생존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 ‘무명전설’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도 시작된다. 1차 투표 기간은 18일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로,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 왕좌를 굳히고 있는 ‘무명전설’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송의 여운을 이어갈 ‘무명선발전 올탑 베스트’ 음원 전체를 공개한다.

 

무명과 유명의 운명을 가를 팀 데스매치와 대국민 투표의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8083701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이브 장원영 피셜 미운사람 생기면 대처하는 법37
03.18 20:27 l 조회 31673 l 추천 12
의외로 토스에 있는 개미들 생각해주는 기능 ...jpg28
03.18 20:25 l 조회 20969
군대에서 모은 돈 4일 만에 다 날린 남자2
03.18 20:21 l 조회 4429
남편은 너무 좋은데 가난한 시댁52
03.18 20:19 l 조회 28138
뭐해?1
03.18 20:12 l 조회 1186
2026 롤라팔루자 라인업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1
03.18 20:10 l 조회 3439
시간을 초월해서 전화가 왔다 누구의 전화를 받을 거야?3
03.18 20:07 l 조회 1675
삶을 잘 살아내보고 싶게 만드는 왓챠 코멘트 모음 (스포주의)1
03.18 20:03 l 조회 2024
여친 친구가 정신이 이상함
03.18 20:01 l 조회 2869
주식의 신이라 불리는 유튜버2
03.18 20:00 l 조회 15991
아한가인 데뷔초에 연애편지 나온거봐32
03.18 20:00 l 조회 21262 l 추천 5
"99% 일치율”, 젠틀몬스터 디자인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기소4
03.18 19:51 l 조회 10504
분명 군대 갔는데 매일 콘텐츠 올라옴5
03.18 19:40 l 조회 2902 l 추천 1
40대인데 의사도 깜짝 놀란 여자 방송인 몸 상태.jpg2
03.18 19:37 l 조회 5060 l 추천 1
현직 마약수사관이 말하는 잊을 수 없는 사건47
03.18 19:35 l 조회 30733 l 추천 9
돌아온 올타임 레전드 신서유기 손 젓가락
03.18 19:28 l 조회 1078
불법촬영 기소유예받은거 자랑한 현직 교사.jpg10
03.18 19:24 l 조회 8847 l 추천 1
본인표출 세상에서 가장 예쁜소녀로 선정된 모델 근황.jpg7
03.18 19:22 l 조회 19023 l 추천 5
월2200 배당받는 성공한 인생28
03.18 19:11 l 조회 31721
BTS 광화문 공연 당일 대중교통 공지
03.18 19:09 l 조회 1495


처음이전5615625635645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