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 테러 경보가 한 단계 격상된다. 정부는 19일 0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종로구와 중구에 태러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786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