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어 아내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편에게 상간남에게 전화하라고 요구하거나, 25층 난간에 매달리며 만남을 이어가게 해달라는 협박까지 했다.
남편은 극심한 갈등 속에서도 결국 아내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그는 "상간남과 만날 때마다 저는 미치는 것 같다"면서도 "술만 마시면 상간남 이야기를 꺼내며 격해지는 아내를 달래기 위해 매주 월요일 만남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아내는 방송 사전 인터뷰 직전까지도 해당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7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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