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5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학생들에게 조언했다가 사과한 중학교 교사
239
1개월 전
l
조회
105668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06
교사가 할말이 아닌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 선생이 학생들 가정형편, 처한 상황 전부 다 아는거 아니잖아요.. 중학생이면 집이 어떤 형편인지 제대로 모르는 애들도 많을텐데 학생과 1대1 상담하며 조심스럽게 조언한것도 아니고 여러 학생들이 다 보는데서 저런소리 하는건 교사가 할말이 아닙니다. 경솔하셨어요 엄청요..
1개월 전
익인106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아서 저도 하나 덧붙이자면 요즘엔 공부로 명문대 들어갈거면 웬만한 천재 아닌이상 예체능때문에 등골빠질집안은 공부로 사교육 시켜도 어차피 등골 똑같이 빠집니다ㅋㅋ
1개월 전
익인108
조언을 상스럽게 전달하는 것도 재능인듯
1개월 전
익인109
맞는말이긴한데 교사인만큼 좋게 돌려 얘기햇어야...
1개월 전
익인110
워딩 그대로 쓴 거 아니면 할만한 말 같은데.. 중딩이면 이미 예고 갈 애들은 준비하고 순수예술 쪽은 예중도 있는데 걔네랑 경쟁할거면 자기 재능, 경제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야됨ㅠ 애들은 희망회로 돌려서….
1개월 전
익인111
제가 예대 간다 했을 때 담임쌤이 똑같이 말했는데 전 결국 꿈 이뤘어요 ㅋㅋㅋㅋ;; 만약 제가 저 말을 듣고 포기했거나 4년제 대학교 나왔으면 절대 지금 꿈 못 이뤘을 거라고 봅니다 더 큰 꿔도 모자랄 판에 애들한테 굳이 저런 말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112
누가 팩폭해달랬나 아무도 안물어본 ㄹㅇ 경솔을 떨었음
1개월 전
익인113
워딩이 저렇지만 않아도 괜찮은 말인데
나중에 예체능하면 되니까 지금 공부 안 해도 돼
이러는 애들 생각보다 많음....
제일 미래가 넓고 가성비가 되는 게 공부라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건데 현실을 알려줘야지 중학교 때 그러다 고등학교 가서 깨달으면 입시마저 늦음
1개월 전
익인114
내가 어릴적 저런 가스라이팅에 눌려서 충분히 내 집안에서 해줄수있었던거 못누리고 살아서 후회스러워요 적어도 부모님 조부모님하고 상의를 해볼 것을 우리집은 안될거야 지례짐작하고 포기를 많이했었죠
1개월 전
익인115
경솔한 발언이긴 함.. 본인의 꿈과 장래는 본인이 결정하고 선생님은 멘토가 되어서 응원해주고 그걸 의논하고 결정짓는건 부모와 할 일이라고 생각함. 나도 장래에 사서가 되고 싶다니까 문학선생이 사서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 자리도 안나는데 어떻게 하냐 라고 말해서 선생님 조차 응원해주지 않는 일이구나하고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후회로 남기도 함. 그 이후에 좀 방황하다가 뒤늦게 음악이 하고 싶어서 성악을 하게 됐지만 집안이 잘 사는건 아니었어도 어떻게든 음대가서 졸업도하고 성악가로 활동해서 지금 미래가 밝지도 않고 모아둔 돈도 없지만 솔직히 행복하고 후회도 없음.. 이렇게 인생 자체를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그런 꿈 자체를 선생이 짓밟는다면 내가 처음 생각했던 사서라는 꿈처럼 시작도 해보기 전에 내쳐질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함. 그러니 선생은 교단에 선만큼 아무리 아이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꿈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응원은 못 하더라도 현실을 일깨워주려고 하진 않았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16
교사가 할말 아님
1개월 전
익인117
사람일 모르는건데 선생이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지금은 재능없다 소리 들어도 내년에 어떨지 모르고 내 후년에 어떨지 모르는건데 당장 졸업앞두고 진로 고민하는 고등학생 상대도 아니고 중학생 상대로 진짜 굳이굳이다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저게 선생이 할 말이냐..민원 받을만 하네
1개월 전
익인121
말투부터 썩은내 남 공교육 교사가 할얘기가 아님 맞말이라는 지능 낮은 공능제들은 선생님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고 오길
1개월 전
익인122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교육자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니죠
1개월 전
익인123
라떼는 선생들 저런 말 서슴없이 했는데 민원 받고 정신차려야지 지들이 세상 대단한 것처럼 구는 선생들 얼마나 많았는데
1개월 전
익인124
저건 민원 받을만 하다보는데
1개월 전
익인125
뭔; 자녀한테 직접 돈 쓰는 부모 아닌 이상 저 말 하면 안된다 생각함
지가 교육비 내주는 것도 아닌데 주제넘네
1개월 전
익인126
교사 그릇이 아님
1개월 전
익인127
맞고 다니는 세대에 집 사정 그리 좋지 않고 예체능했는데도 저런 소리는 들은 적 없음; 뭐래 진짜
1개월 전
익인128
엥 뭐가 팩폭임
나 겁나 가난한데 음악 공부함.실용음악
집에서 빽도 없고 뭣도 없는데
지금 30넘어서까지 음악으로만 잘먹고 잘 살고 있음
저 교사... 지가 뭔데 누군가의 꿈일지도 모르는 것을 짓밟음...?
1개월 전
익인129
저런말을 학교 선생이 굳이 왜 함
1개월 전
익인130
주제 넘는 바라지 않은 조언임..
1개월 전
익인131
저건 현실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앞길 방해하는 거임 나도 담임쌤한테 저 소리 들었는데 전공해서 잘 먹고 산다
1개월 전
익인132
당연히 할 말 아니지.. 교육감이나 교육부장관이 나와서 대국민 앞에서 저런 말 한다고 생각해봐라 가능할지
1개월 전
익인133
학교의 역할은 이제 삶의 베이스가 될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저런 말을 한다? 예체능 안가는 애들도 반발심들게 할 발언이지. 소신발언치고는 너무 편협한 시각임. 너는 학생걱정해야지 학부모걱정을 왜 함?
1개월 전
익인134
맞는 말 중에는 쳐맞는 말도 있다는걸 아셨어야죠. 이걸 학부모가 진상이다 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1개월 전
익인135
해보고 좌절도 하고 경험도 해보는거지
선생으로서 할 말은 절~대 아니지 ㅋㅋ
1개월 전
익인136
재능이 뒤늦게 꽃피우는 케이스도 있는데 교사의 저런 말 때문에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해버릴수도 있을것같아서 선넘은것같음. 예체능 전문가도 아닌 일개 교사가 일부만 보고 자기가 다 아는것 처럼 말하는게 딱 중학교 선생님 같긴해 어린 애들이랑 있으니 넓게 생각못하고 자기가 신인것 처럼 판단하는게
1개월 전
익인137
취업길은 불확실하고 돈 많이든다 딱 한마디로 끝냈음 좋았을텐데 웰케 맣이 많아
1개월 전
익인138
맞는 말이긴한데 어떤 단어를 써서 어떻게 표현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같은 말이라도 워딩이 중요하지..
1개월 전
익인139
선생자격이없네
1개월 전
익인139
95년생인데도 선생자격없어보임 ㅇㅇ 그땐 예체능 기피 예체능 무시 더심했었는데 ㅋㅋ 선생자격없는것들이 하는소리 무시하고 자기길 판애들만 예체능으로 대학 가거나 하고싶은일하면서 잘삼
그렇다고 저런말하는애들이 학생개인개인의 공부에 더 신경써주냐? 그것도아님ㅋㅋ평가질이나하지
1개월 전
익인140
내용은 그럴수있지만 워딩을 다르게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1
선생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2
선생이라는 사람이 커뮤댓글에서 나올법한 말을 애들한테 대놓고하냐.. ㅋㅋ
1개월 전
익인143
중학생한테 잘하는 짓이다
너 때문에 세계적인 예술가 하나 사라졌으면 어떻게 책임질 건데?
1개월 전
익인144
맞말이긴 한데 그참... 막문단이 참...
1개월 전
익인145
진짜 저 멘트 고대로 했다고? 애들 상처 받았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46
학교에서 할 얘기는 아니라봄
1개월 전
익인147
뜻은 좋은데 전달하는 단어들이 선생님 같지 않네....
1개월 전
익인148
옛날에는 쌤들도 저런말 걍 막했는데 ㅋㅋ 요즘엔 진짜 못하겠다
1개월 전
익인150
선생님이 할 소린 아니지
1개월 전
익인151
우리 집도 가난하다면 진짜 가난했는데 언니 미술 전공 택해서 여러 시행착오 겪고 잘 먹고 잘 사는 중임
중딩 때 그런 그림으로 뭘 할 수 있냐고 망언하는 쌤도 있었다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볼 줄 모르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은듯 여기 인티 댓글만 봐도 그렇고.
1개월 전
익인152
저건 선넘은 발언같음. 예체능은 그럼 부자들만해야함?
1개월 전
익인154
선생님이 할말은 아니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58
22 다양한 조언 들어보는 게 살아갈 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정은 내가 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69
3
1개월 전
익인171
33 저런 조언도 필요하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8
44 나도 필요하다고 봄
받아들일지말지는 본인 선택인거지
1개월 전
익인157
팩트 여부와 상관없이 공교육 하는 학교 선생님이 할 말은 아님. 본인이 학생들보다 현실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생각해서 경거망동했네
1개월 전
익인159
미대 졸업했는데 반은 동의함 근데 그래도 다 살아지더라고요 어떻게든 미술로 먹고살고자 하면 살아짐 주변에 미대진학 원한다고 하면 추천은 안하지만 또 그렇게 평생 굶으면서 사는 등골브레이커는 아닙닏아...
1개월 전
익인160
사과할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0
지가뭔데
1개월 전
익인161
맞말이더라도 참 요령이 없다, 듣는 사람의 정서를 헤어리지 못해 배려가 부족하다 싶음.
나 초, 중학교때 국악 했었음. 나름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예고 입시 준비하고 있었는데 중3 되던 신학기에 담임이 부모님이랑 같이 하는 진로 상담일에 대놓고 내 앞에서 엄마한테 어머니 돈 많으십니까? 이럼 ㅋㅋㅋ 엄마 당황해서 벙찜.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도 본적도 없으면서 나한테 니가 유명해질만큼, 먹고 살만큼 재능이 뛰어나게 있다고 생각하니? 이럼.
본인이 봤을때는 예체능 애들 대부분 애매한 케이스 라며 특히 국악은 밥벌이가 어려운 분야인데 돈은 엄청 든다며 부잣집 애들이 번지르르 해보이기 위해 하는 거라고 잘해봐야 시집 잘가는 정도라며 부모님 등골 빼먹고 힘들게 하지말고 너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 형편에는 그냥 특기사항 정도로만 하고 일반고 진학하는게 좋겠다고 함.
정말 이렇게 대놓고 말함. 그런 의미로 말했다가 아니라 워딩 자체가 저랬음.
그날 학교에서 나오면서 엄마랑 나랑 정말 많이 울었음. 너무 충격받아서 그 다음주로 준비하던 것 다 정리함. 한동안 진짜 아무것도 못함. 엄마는 엄마대로 충격, 나는 나대로 충격 ㅎ 실은 팩트인 것은 맞았지만 그래도 ‘꿈‘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 많이하고 있던터라 충격을 많이 받았고 좌절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헛시간 안보내게 해준것 같은데 그래도 그 형편이나 재능에 대해 지적 받은 것들이 뭐랄까 상처 같달까…그래서 아직도 가끔 그때 얘기하면 울컥함.
1개월 전
익인199
선생이 말 싸가지없게 한 거 맞음 같은 말이어도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저 말은 무례한게 팩트임 옛날 교사들 중에 말 저따구로하는 교사들 많았는데 지나고보면 지들이 저런 말 할 정도의 지위나 식견이 됐었나싶음
11일 전
익인162
어차피 어지간히 지원 못하는 가정이면 부모가 알아서 커트할 건데 자라는 애들 꿈을 짓밟을 필요는 없지
본문 말처럼 예체능 아니고도 일반 공부도 사교육 받아야하는데 돈 안드는곳이 어디있어ㅎㅎ
1개월 전
익인163
예체능 등골브레이커들은 학원다니는것보다 돈 깨지는게 어마어마함 학원은 싼데라도 다니지 예체능은 싼데도없음... 소질없는데 아득바득 우겨서 부모마음에 대못박고 하는 애들한테는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나중에 그걸로 먹고살지도 못하는데 10대시절에 집한채돈보다 더 쓰는거
1개월 전
익인164
적어도 중학교 선생이 할 말은 아닌 듯ㅠ
1개월 전
익인165
교육자는 절대 저러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66
학생이 직접 현실적인 조언 바란 경우 아니면 긁어부스럼임
1개월 전
익인167
다른 직업도 아니고 애들 이끌어줘야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할 발언은 아니지
1개월 전
익인168
워딩은 과격하나 어떤 배경에서 말했는지 궁금. 예체능한다고 공부 손 놓고 쉽고 재미있어보이는 거 여기 찝적, 저기 찝적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케이스도 많이 봄
근데 저런 걸로 민원 넣는다고? 요즘 학부모들 멘탈 개 약해
1개월 전
익인170
저건 학부모와 학생이 상의 후에 결정할 일이지 제3자가 할 말이 아님 조언해준답시고 기분 나쁜 오지랖을 부리네 ㅋ
1개월 전
익인172
근데 정말 다른 불쾌함이나 그런 문제만이 아니라 교사가 저런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별로 그럴 주제가 안 됨 본인은 공부만 하면서 편협한 길로 걸어왔는데 요즘 세상에 어떻게 본인이 그런 상담을 해 줄 수 있음 사실 자기 수준을 파악해야 할 건 교사 쪽임
1개월 전
익인172
어린애들이 그 상황 이겨내고 어떻게 자랐는지는 영원히 모르고 끽해 봐야 계속 방황할 때 정도만 보는 직업 더 나이 먹어 봐야 대학교 졸업하고나 보나? 당연히 보수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음 선생들은 다 진짜 기본적으로 시야가 좁음 본인들도 그걸 알아야 돼
1개월 전
익인173
엥 저건 아무도모름... 교사 괜한 말 한거같은데 저러고 애들 앞길막는건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174
애들이 어떻게 자라날줄알고. 괜히 새싹이라하겠어
1개월 전
익인175
선생이 돈 대줄것도 아니면서 선 넘었지 민원 넣을만함
1개월 전
익인176
중학샹때 저런식으로 얘기하던 교사 있었는데 갑분싸되고 비호감이었음
그때는 지금만큼 교권이 추락하지 않아서 그거 듣고도 아무도 뭐라안함
1개월 전
익인177
살다보니 꿈없는 어른이 되버렸고 삭막한 세상에 상처도 많이 받아서 애들은 그런 상처 안받고 살길 바라는 마음에 초장부터 꺾어버리려는거 이해는 하는데 그건 어른의 기만이지, 그리고 애들마저 꿈없고 태어난 수저대로 살면 낭만없고 희망없는 세상이 될듯
1개월 전
익인178
교복을 왜 입히는지 이유도 모르나 보네...
1개월 전
익인179
나르시시즘인거같은데 교사가..
학생들이 그걸 모를까
가장 불안한건 학생본인일텐데
1개월 전
익인180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한다. 주변 평범한 집 예체능 다 후회함.
1개월 전
익인181
와 저게 팩폭이라고 맞다 하는 사람은 이해 안 감
1개월 전
익인182
맞는 말인데 교사가 강단에서 할 말은 아니었네 심지어 중학생한테 저런 말 해봐야 상처만 받지 원하는 주제파악이 되겠냐 싶다
1개월 전
익인183
...? 요즘 교권 바닥인 거 아니까 웬만하면 이런 글들은 제목만 보고도 학부모들이 또 무슨 짓을? 하면서 들어오는데 이건... 명백히 교사 잘못이구만. 저런 말은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한 모욕이 될 수 있음. 학생들 중 누가 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예체능을 꿈꿀줄알고? 또 개중에 집에서 경제적, 정신적 지원 다 받으면서 준비하는 애들은 몇일 줄 알고 저런 말을 함부로 함? 저건 지금 예체능 하고 싶어하는 애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면서 예체능에 대한 꿈을 꿀 싹마저 잘라내는 발언임.
1개월 전
익인184
선생이라면 학생이 어떻게든 나아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야지 꿈을 자르는행동은 말이 안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85
필요한 말일지라도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대놓고 할 말은 아님 개인 상담하면서 학생들 개개인의 가정환경을 파악하고 예체능 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돌려돌려서 현실적인 상황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다고 조언을 해줘야지 조언 해주는 언어 선택도 개별로임
1개월 전
익인185
그리고 등골 뽑을 돈을 대주던 말던 그것도 그 부모의 결정이고 그 집안의 일이지 학교 선생이 저런 식으로 간섭할 일이 아님..ㅋㅋㅋㅋㅋ 말을 할 거면 학부모 상담할 때 부모한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던가 뭔 중학생 데리고 저런 말을 하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86
경솔함 너무 생각없네
1개월 전
익인187
저런 조언때문에 꿈 다 짓밟히고 자라는 아이들 이미 수없이 많은데, 아무리 현실이 그래도 적어도 교사는 그 중간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꿈 잘 품고 자라날 수 있게해줬음좋겠음
저도 어렸을적부터 오로지 좋아했던 게 전부 예체능뿐인데 집안환경 때문에 누가 말 안 해도 이미 눈치보고 시도도 안 해보고 삭막한 회사생활한지 뭐 10년임...
사실 지금도 전혀 흥미없고.. 멀쩡히 잘 다니면서도 가끔 방황중이거든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한 번은 벗어나볼걸 생각도 해봤어요. 근데 교사라는 사람마저도 저러면 안 된다생각해요.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7
전 제가 알아서 꿈 포기했지만, 제 관심과 재능 알아봐주셨던 선생님들이 뻗었던 손 지금도 기억해요
현실적인 대안 안에서 키울 수 있는 직업들도 많이 가르쳐주셨고, 봐주시겠다고 하는 분이라도 계셨음
1개월 전
익인188
아예 틀린말은 아닌데 본인의 혐오를 조언으로 포장한말같기도해
1개월 전
익인189
경제적 이유로의 팩폭은 각 가정의 부모가 할 일이지 교사의 일이 아님. 해당 진로의 전문가가 애의 역량에 대해 팩폭하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90
충고랍시고 저렇게 말하는건 진짜 잠재력 있는애들 꿈 짓밟는거야 가난하면 꿈도 못꿈? 인생 한치앞도 모르는건데
1개월 전
익인191
예체능은 돈과 재능이 충분하지 않으면 굉장히 힘드니 각오하고 해야 한다 라고만 하시지… 절대 안된다고 확언하신게 좀 경솔한 것 같음 선생님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예요
1개월 전
익인192
틀린말은 아닌데 좀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단호하게보다는 걱정을 담은 조언 정도?
1n년전 학생이던 나는 선생님한테 저런 말 들어도 걍 그렇구나했을 거 같긴 한데 요즘 애들과 상황은 또 다르니까...
1개월 전
익인193
음 난 오히려 저런 조언이 도움됐는뎅...
예체능쪽 진로하다가 그때 쌤이 반지하 살면서 음악할 정도로 음악이 좋아서 미칠거같고 없으면 못살겠다 또는 내가 조수미만큼 개쩌는 재능이 있다 또는 내가 백수가 되어도 집에서 지원해줄 수 있다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라는거임
그래서 취미로 남겨두고 방향틀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던거같음...
1개월 전
익인194
좋지는 않죠 교육적으로
맞는 말이더라도 꿈이 있는 학생도 없는 학생도 꿈을 가지지 말라고 하는 거니까요
1개월 전
익인194
어쨌든 말이라는 건 그 걸 듣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다면 100퍼센트 좋은 말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1개월 전
익인195
저런 조언들 진짜 독이 될 확률 높아짐
사람 그릇이 작아짐.
1개월 전
익인196
교사가 할말이 아니지 심지어 현역인 애들한테ㅋㅋㅋㅋ5등급 이하는 공부포기하고 기술배워라랑 뭐가 달라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7
팩폭은 무슨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모르는게 요즘 세상인데ㅋㅋ 대단한 혜안도 아닌데 왜 말을 얹어...
예전에는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이렇게 '직업'이 될지 누가 알았나?
1개월 전
익인199
근데 교사만큼 시야 좁은 직업도 없는데 자라나는 애들 가능성 꺾지말고 그냥 수업이나 잘하길 저런 교사들이 정작 필요한 고충에는 방관함
1개월 전
익인203
선생님이 몰알아!!ㅠ
27일 전
익인204
저건 민원 받을만함
26일 전
익인205
적어도 교사는 교단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임
21일 전
익인205
사석에서 해 근데 학생들 앞에 두고 가르치겠다고 서서 저런 말 하는 건 민원감 백번 맞음
21일 전
익인208
저건 조언이 아니라 오지랖
교사가 어디선가 이것저것 보고 듣긴 했으나 전달하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많아 보이네...
1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210만명 모였다는 레이디가가 오늘자 브라질 무료공연
이슈
엄마가 89년생이라는 하츠투하츠 멤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에겐력이 느껴지는 있지 유나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 똥구멍에다 박고 해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유전자의 신비라는 권상우 손태영 아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이슈 · 7명 보는 중
나 자격증 합격햇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이슈 · 5명 보는 중
재입고 문의했더니 받은 매크로 답변
일상
지역마다 갈리는 '훔치다' 속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두쫀쿠 다음 티자라는 디저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25평 아파트 미친 구조....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조나단, 25년 만에 '희소 질환' 발견했다 "700명 중 1명만 가지는 기형”
이슈 · 2명 보는 중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326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140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103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159
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
77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
79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
88
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
75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90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91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118
홈플러스, 전국 37개 지점 휴업조치 단행 (5/10~7/3)
50
🚨놀람주의 🚨 도서정가제 근황(완전정가제 들어봄?)
50
뒷담화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장면
32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37
카리나랑 사진 찍음 ㅇㅇ
1
03.21 00:32
l
조회 783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김숙 제주도 집 상황..JPG
106
03.21 00:22
l
조회 108632
l
추천 9
야 000땅에도 봄은 온다? 이거 뭐더라 제발ㅜㅜ
5
03.21 00:19
l
조회 7779
와이프 좀 풀어줬드만 3일째 늦게 들어 오네요
3
03.21 00:15
l
조회 12515
요즘 카페 근황
1
03.21 00:11
l
조회 4395
병원치료 종결했다는 조울증갤러
10
03.21 00:08
l
조회 15903
l
추천 7
"열 39.8도…독감 사흘 버티며 출근" 결국 숨진 유치원 교사
5
03.21 00:07
l
조회 10971
어린이집 선생님도 아기 차별하나요?
7
03.21 00:04
l
조회 10397
[1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3
03.21 00:02
l
조회 4090
헬스장에서 게이 구분하는 방법
11
03.20 23:53
l
조회 18451
LG에서 진행중인 사업
2
03.20 23:51
l
조회 5450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충남대 학식..JPG
173
03.20 23:31
l
조회 109799
l
추천 8
찜콩
03.20 23:31
l
조회 589
BTS보다 앞선 전설의 아이돌 광화문 공연(feat 남녀공학)
03.20 23:28
l
조회 254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만화/애니
추가하기
원무(보건행정)
추가하기
싹쓰리
추가하기
에이머스
추가하기
임지연
추가하기
유재석 개같이 까던 유튜브 근황
67
03.20 23:17
l
조회 69455
l
추천 6
김구 선생님 찾는 충격적인 BTS 새앨범 수록곡 가사.jpg
194
03.20 23:10
l
조회 118013
"월요일마다 아내♥상간남 허락할게"…아내를 포기 못하는 남편
10
03.20 23:07
l
조회 22716
"알바생이 연봉 9000만원?”…최저시급 4만4700원에 뉴욕은 '비상'
1
03.20 23:07
l
조회 4437
프렌치토스트 전자 vs 후자 골라보기.jpg
35
03.20 23:06
l
조회 16250
식빵고로케 jpg
3
03.20 23:06
l
조회 2364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6
1
래퍼 스윙스 "법카 주워 5000만원 쓴 20대女…'내가 쓰라 했다' 거짓말"
4
2
하이닉스 29000% 손익 인증
2
3
무당이 주식 불장 아는 법
10
4
어릴 땐 이해못했던 시트콤 속 장면
7
5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7
6
민희진 대표님 근황.jpg
7
연애 초기처럼 대해달라는 와이프
4
8
칼퇴 바라는 직장인들 뼈 때리는 93세 전설의 디자이너 루틴…jpg
1
9
하루 30분 뛰기로 정한 사람에게 찾아온 변화
4
10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
77
11
🚨놀람주의 🚨 도서정가제 근황(완전정가제 들어봄?)
50
12
내가 경계선지능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13
운동부 단체방에 제자 나체 사진 공유…중학교 30대 코치 송치
14
스타 셰프 논란 TOP 10
15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3
16
뒷담화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장면
29
17
실시간 현대차 주가
2
1
연인끼리 스킨십? 이런거 안맞아도 괴롭겠구나 싶다
8
2
나 버스에서 외투 두고 내렸는데 옆자리 계신 분이 창문 열고 던져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3
주식에 1200넣었는데 80번거면 주식 접어야하지?..
11
4
하닉 200 올해안에 찍는단건 정배야??
7
5
얘들아 하이닉스 또 떨어질텐데 그때 주우면 될거같지?
4
6
넷사세인게 10억으로 은퇴 못한다 그러는데
13
7
초밥 시키고 한 3시간 후에 먹어도 돼?
8
8
어 뭐지..하이닉스 수익이 60퍼네
6
9
꽃시장 갔는데 현금영수증 발행 바쁘다고 안해주는데
1
10
나 유럽여행 곧 가는데 양산 쓰고 다닐거거든? 유럽인들이 쳐다볼까?
16
11
눈이 이상해!!!!!
5
12
회사에서 나만 진짜 손해보고있는듯. .......
1
13
아니 뭔 계좌 들어갈 때마다 몇십만원씩 올라가있네
1
14
노인내들 진쯔 혐오스럽네
1
15
청년도약 진짜 길긴 길다
16
편의점은 투잡하는거 싫어해?
5
17
엄마 화장품 사드린익들 머사드렸어
2
18
얘들아 너네 자가 있어도 결혼 할거야?
4
19
나 쌍수재수술할건데 원래 쌍수해준 의사선생님 찾아 다른성형외과 가는거 좀 별로인가 ,,?
3
20
네일 디자인 둘중 뭐할까
5
1
캣츠아이 윤채 어머니 아버지 사진 봤는데 유전자의 힘을 느낌
12
2
나 ㄹㅇ 눈치없다는 소리 많이듣는데 이거 어케 고침
33
3
버블하는 큰방익들아 조사나왔어
32
4
남돌팬인데 하투하 부럽다
5
162에 68이면 위고비 맞는다 아님 걍 피티식단으로 뺀다?
5
6
지방 어느 소도시 저녁8시 눈은 폴폴내리고
7
오늘 뮤뱅 1위후보 누구야?
1
8
재판 진걸로 되게 큰일난것처럼 호들갑떤다
2
9
코르티스 한국멤들은 다 한국에서 살았어?
5
10
하투하 지우 금발 이뿌다
11
해투도 안돈 그룹이 천억원이 넘는 매출 올린게
12
서양사람들은 동양인들이 잘나가면 인지부조화오고 끌어내리고싶어해?
3
13
요새 스탭을 스텝이라고하는거 아주 소소하게 신경쓰옄ㅋㅋ
14
코르티스 건호 성현 초졸이래서 놀랐는데
9
15
염색 잘 받는 얼굴 특징이 뭘까
5
16
중소 걸그룹이 돈벌기 어렵다는건 알겠는데
16
17
초코캣 별명인 남돌 있어?
4
18
얼마나 자료 준비를 안했으면 레카한테 지냐 ㅋㅋㅋ
19
냉부 편집 쪽지시험 미쳤음ㅋㅋㅋㅋㅋ
1
20
10억년 뒤에는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멸종한대
1
1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포뇨라고 불렀대ㅋㅋㅋㅋㅋㅋㅋ
9
2
대군부인
성태주가 오늘 희주 무너진대 ㅠ
11
3
정보/소식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타워즈 시리즈와 경쟁...美 디즈니+ 26..
26
4
아이유는 아직도 후면으로 찍는거 신기해
4
5
골드랜드는 반응 좀 있어?? 어떰
6
6
한예종 출신들 진짜 연기 잘하는듯
4
7
정보/소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명단 (기사 내용 바탕) (+추가)
8
8
대군부인
나 미쳤나봐 무릎 꿇은 희주보고
17
9
대군부인
헐 애들아 스틸컷 또 떴는데 희주봐ㅠㅠㅠㅠㅠ
38
10
대군부인
저번주는 완이 .. 이번주는 희주
5
11
대군부인
둘이 붙어는 있어줘라
4
12
대군부인
근데 희주 오빠 왠지 믿음이 가
3
13
변우석 10년이래
9
14
난 etf밖에 안해 개별주 못사겠어
10
15
백상 레카 엠씨들이 제일 뒤에 나오지?
1
1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보면 이짤 생각남
3
17
제일 권위 있는? 시상식이 뭐야?
12
18
박지훈 단종옵 사극톤 왜케 설레지
3
19
대군부인
9-10회 정말 정점일 거 같은데
12
20
대군부인
아 성가현국 개열받ㅇ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