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기 2시간 전인 21일 오후 6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3만∼3만2000명이 모였다.경찰은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인파가 예상치에 못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https://m.segyebiz.com/newsView/20260321507168인파에 포함된 공무원 경찰 소방관은 1만 50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