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몰랐다” 유사성행위로 여성 사망케 한 男, ‘감형’ 이유
최근 심신미약으로 인한 감형을 두고 국민적 공분이 이는 가운데 유사성행위 도중 중상을 입어 숨진 30대 여성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여성의 질과 항문에 팔을 넣
n.news.naver.com
2011년도 사건이고
징역 4년 나온거면
이미 10년 넘게 사회에서 잘 돌아다니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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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서 몰랐다” 유사성행위로 여성 사망케 한 男, ‘감형’ 이유 최근 심신미약으로 인한 감형을 두고 국민적 공분이 이는 가운데 유사성행위 도중 중상을 입어 숨진 30대 여성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여성의 질과 항문에 팔을 넣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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