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JTBC '사건반장'에선 지난 16일 인천 송도의 한 술집에서 발생한 이른바 '먹튀 손님'들의 사례를 보도했다.
제보자 해당 술집을 운영 중인 제보자 A 씨는 손님이 냉장고에서 직접 술을 꺼내 마신 뒤 나갈 때 빈 병을 개수하는 방식의 주점을 영업하고 있었다.
문제는 술자리가 끝날 무렵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선 한 남성이 다 마신 고가의 증류식 소주병을 자신의 테이블 밑으로 몰래 숨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0931
왤케 뻔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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