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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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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퍼온글인거 알지만 알러지+다이어트 겸용으로 나온 병원사료있는데 병원수의사랑 얘기해보고 그거먹이라고 말해주고싶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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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판 가면 원글 있을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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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와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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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 원치 않은 상태에서 데려와서 심적으로 고생이 많으신가봄 ㅠ 근데 그 와중에도 케어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개도 자기 챙겨주는거 알아보고 붙는거 같은데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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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싫다고 하면서 지극정성이시네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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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와중에 관리는 넘잘하시는듯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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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 마음 저도 이해해요. 저는 우리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긴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고 부담스러운 마음도 커요. 저는 돌볼 가정이 없고 거의 제 의지로 데려온건데도 이런 마음이 드는데 약간 떠맡듯이 데려왔고 케어할 가정이 있으시니 더 힘드시겠죠. 추가글 보니 강아지 고집과 글쓴이 책임감 때문에 타협할 부분도 없어보이고.. 힘드시겠다고 위로밖에 못해드리겠네요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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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책임감이 대단하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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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와 책임감.. 이분은 강아지 떠나보내고나면 푹 쉬셔야겠다 정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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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원치 않게 데려왔는데도 진짜 잘 케어해주시네...대단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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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강아지가 글쓴이만 바라보는 이유가 있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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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힘들겠다 노견이면 케어하는것도 점점더 빡세질텐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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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책임감 하나로 돌보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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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단하시다 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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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지극정성이시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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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제목만 보고 이게 또 뭔 사연인가 했더니 저 정도면 동양에선 보살 서양에선 성녀야
동생 욕하려고 했더니 동생 전남편 쉬키가 문제였던 상황이라고 하고 아휴... 사람이나 강아지나 안타깝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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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차피 끝까지 책임지실거 같고 그저 대단하심ㅎ 주변에 얘기해봐야 이해는커녕 싸패취급이나 하니 이렇게라도 속마음 터놓고 싶으셨던거 같아서 안타깝다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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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책임감이 어미어마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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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떤 방식으로든 복받으실 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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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미 정들어서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나서 힘들어하실듯 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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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동물 키우는건 아이 키우는거 보다 더 힘든데 대단하시다 글만 읽어도 숨이 막히네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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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가 그래서 강아지 안키움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저분은 기댈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댈텐데 기댈사람도 없어보여서 안타깝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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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강아지 예뻐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못하는 경우 많은데...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신듯... 버리지 않고 저렇게까지 케어하는게 존경스러움... 사진보면 강아지 눈물자국 하나도 없어 진짜 대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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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네이트판 원글 가보니까 가정사 퍼지는거 원치 않으신다고 퍼가지 말아달라 부탁하시네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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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진짜 저런분이 강아지 키우는거임..
예뻐서 데려오는분들은 본문읽고 진짜
저정도는 아니여도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진짜 대단하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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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진짜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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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저런 사람들만 반려동물 키우길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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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친척이 돌아가셔서 억지로 고양이 내가 떠맡게 된 입장이라 싫은 마음 공감간다…
해줄 건 다 해주고 있는데 문 팍팍 열고 들어오는거 내 가죽의자 비싸게 샀는데 손톱 스크래치 계속 내는 거 털 온 집안에 다 묻는 거 너무너무 싫고 짜증남… 근데 걍 티 안 내고 일년째 사는중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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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너무 열과성을 다하시는듯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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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애니멀호더 긓인가 싶어서 욕하려고 들어왓는게 갑자기 눈물나네 ㅠ 강아도 쓰니도 행복햇으면 좋겟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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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 너무 고생 많으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다 해주고 계신듯ㅠ
난 원래 고양이 파인데 엄마가 강아지 데려오셔서 같이 키우는 중이고..
처음 1년은 진짜 이해 안되는 행동들 너무 많이 하고 나랑 성향이 안 맞아서 정이 안 붙었었는데
이제 애도 어른스러워지고 지금은 너무 예쁨..
본문 상황은 첨부터 본인이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정이 안 붙는 케이스인듯ㅠㅠ
동생이 너무 무책임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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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안 좋아하는데도 저렇게 지극정성 다 해서 키우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 느껴지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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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분이 진짜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그렇다고 개를 왜 우리집에 들이냐고 니가 키우라고 했을텐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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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 cctv처럼 나만 쳐다보는 거 부담되는 기분이 뭔지 알아요 ㅠㅠ 저도 첫째 죽고난 뒤 둘째를 데려왔는데 당시엔 첫째 잃은 슬픔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 안 될 정도라 당장 곁에 내 손길이 필요한 생명체 하나가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온 건데 예상 외로 첫째만큼 무조건적인 정이 잘 안 들고 첫째 잃은 경험 때문인지 책임감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다가와서... 근데 그 와중에 또 첫째는 독립적이었는데 둘째는 의존적이라 하루종일 나만 보는데 한때는 그 눈빛이 너무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 ㅠㅠ 그렇게 봐도 해줄 건 없는데 너무 나만 보고... 정 잘 안 든다는 이유로 마음도 다 못주고 있다는 듯한 느낌 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고 숨막혔었어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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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너무 심려가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개라서 덜 와닿을수도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걸 의존하고 나만 24시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아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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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이고 네 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둘째를 첫째만큼 사랑 못 해주는 것,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니 첫째 때보다 둘째에게 더 능숙한 케어를 해주게 되는 것 같은 것들이 느껴질 때마다 첫째에게든 둘째에게든 너무 미안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다고 인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 선택이었는데도 힘들었는데 저 쓰니분은 본인 선택도 아닌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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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시간이 흐른만큼 익인님의 일상에 단단함과 행복이 쌓여서 행복해지셨길 바라요!
본문의 쓰니분은 책임감 강한 좋은 분이지만 그 책임의 무게만큼 괴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어깨의 힘을 빼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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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허 힘들겠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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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눈에 보이는 게 애정이예요 강아지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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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베댓 첫댓 질문이 진짜 순수하게 나온 질문인 게 글 보면 딱 알겠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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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난 동물 좋아해도 저렇게 못 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던데 대단하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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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ㄹㅇ인게 개 좋아해서 본인의지로 키우려고 데려와놓고는 본문 글쓴이만큼 책임 다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음 대단한분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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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와 근데 강아지 너무 이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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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대단하신 분..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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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저게 책임감이지.. 나도 강아지 귀여운건 알겠는데 나만 쫓아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공감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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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해는 감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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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개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까지 정성 안 들이던데 대단하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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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산책 4번이요...?
반성하고갑니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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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존경스럽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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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정말 책임감이 대단하신분이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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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사실 저게 진짜 사랑일지도…….
책임감이 사랑이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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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동생은 뭐 상황이 대체 얼마나 안 좋길래 독립을 못하는 건지.. 글쓴 분은 진짜 대단하다 큰 애정이 없어도 책임감으로 진짜 자식 키우듯이 대해주시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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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와 근데 너무 케어 잘하고 계시고 마지막까지 사료 추천해달라는게 진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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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느라 더 힘드신것 같기도 함 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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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하소연도 주변사람에게 못하고 마지막에 사료 추천해달라는거에서 참 안타깝다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사람이 항상 고생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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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동물 키우려는 사람에게 이 글을 읽게 해야함
저리 귀찮고 싫어도 해줘야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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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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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 글 보니까 책임감도 사랑의 한 종류가 맞다고 생각하게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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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강아지 키우는데 너무 예쁜데도 그에 따르는 책임이 버거울 때가 있는데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덜컥 맡게 됐으니 더 힘드실 듯 그럼에도 책임감으로 잘 돌보고 계시고ㅠㅠ대단하시네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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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책임감 너무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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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게 사랑아닌가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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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원해서 데려온 것도 아닌데 지극정성ㄷㄷㄷ 존경스럽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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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와 책임감ㄷㄷ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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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강아지가 원글쓰니 졸졸 따라다닐만 하네 원글쓰니도 가족들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다 강아지도 이뿌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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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드리고 싶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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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개는 저런사람이 키워야해 진심....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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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왜인지..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글쓴이분 많이 힘들어하실듯.. 의외로 저런 주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씨씨티비 처럼 나 보던 애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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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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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키우기 싫고 힘든데도 책임감 인내심 대단하다...멋져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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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냥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음... 그러니까 더 케어해줄게 많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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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저 박박 긁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본인이 키우고 싶어서 키우신게 아니라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싫다 해도 솔직히 개가 뭔 죄야 싶어서 하시는 거겠죠 ㅠ 발 닦이는 것도 생각보다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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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진짜 정성이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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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짜 정성이시다... 대단해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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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근데 강아지 너무 귀엽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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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키우던 개, 고양이 유기하는 버러지들은 이런 글 보고 무슨 생각할까 싶네..저런 책임감의 반만 가졌어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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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저렇게 할 자신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음..ㅠㅠ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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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와 개 좋아서 데려온 사람보다 더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네.. 진심 대단하세요 강아지 털도 풍성하고 눈물자국도 없고...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보여요 글 읽으니 병원도 꾸준하게 데려가시는 것 같네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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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개가붙어있으려는 이유가이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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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만그런가..나도 가족이 키우는개 10년이 다되가도 싫었음..개중에서도 성질이 더럽고, 툭하면 짖고 이빨보이고 으르렁대고..근데 키우는개 싫다고하면 왜 사이코패스가 되는거임? 미운짓하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도 있는데 ,왜 개는 싫어하면 안되는거임?ㅋ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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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저런 책임감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 개인적으론 저런 부모만 애 낳고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한다 생각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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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2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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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3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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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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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멋진 사람이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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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좋은사람.대단하시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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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이뻐 죽겠다고 물고 빨면서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분이 동물 키워야된다. 진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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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진짜 대단하다…같은 부모자식 맞나….동생은 왜 저따구로 컸을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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