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73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판) 데려온 개가 도무지 예뻐지질 않습니다..JPG
146
1개월 전
l
조회
10374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8
35
18
익인1
퍼온글인거 알지만 알러지+다이어트 겸용으로 나온 병원사료있는데 병원수의사랑 얘기해보고 그거먹이라고 말해주고싶네
1개월 전
익인56
판 가면 원글 있을듯..!
1개월 전
익인2
우와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3
ㅠ.. 원치 않은 상태에서 데려와서 심적으로 고생이 많으신가봄 ㅠ 근데 그 와중에도 케어는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개도 자기 챙겨주는거 알아보고 붙는거 같은데 ㅠㅠ
1개월 전
익인4
싫다고 하면서 지극정성이시네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5
그와중에 관리는 넘잘하시는듯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6
저 마음 저도 이해해요. 저는 우리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예뻐하긴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고 부담스러운 마음도 커요. 저는 돌볼 가정이 없고 거의 제 의지로 데려온건데도 이런 마음이 드는데 약간 떠맡듯이 데려왔고 케어할 가정이 있으시니 더 힘드시겠죠. 추가글 보니 강아지 고집과 글쓴이 책임감 때문에 타협할 부분도 없어보이고.. 힘드시겠다고 위로밖에 못해드리겠네요ㅠㅠ
1개월 전
익인7
책임감이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8
우와 책임감.. 이분은 강아지 떠나보내고나면 푹 쉬셔야겠다 정말
1개월 전
익인9
원치 않게 데려왔는데도 진짜 잘 케어해주시네...대단하다...
1개월 전
익인10
강아지가 글쓴이만 바라보는 이유가 있네
1개월 전
익인11
진짜 힘들겠다 노견이면 케어하는것도 점점더 빡세질텐데
1개월 전
익인12
진짜 책임감 하나로 돌보네……
1개월 전
익인12
대단하시다 ㅠ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지극정성이시네...
1개월 전
익인14
제목만 보고 이게 또 뭔 사연인가 했더니 저 정도면 동양에선 보살 서양에선 성녀야
동생 욕하려고 했더니 동생 전남편 쉬키가 문제였던 상황이라고 하고 아휴... 사람이나 강아지나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15
어차피 끝까지 책임지실거 같고 그저 대단하심ㅎ 주변에 얘기해봐야 이해는커녕 싸패취급이나 하니 이렇게라도 속마음 터놓고 싶으셨던거 같아서 안타깝다ㅠ
1개월 전
익인16
책임감이 어미어마하다
1개월 전
익인17
어떤 방식으로든 복받으실 듯......
1개월 전
익인18
이미 정들어서 개 무지개다리 건너고나서 힘들어하실듯 ㅠ
1개월 전
익인19
동물 키우는건 아이 키우는거 보다 더 힘든데 대단하시다 글만 읽어도 숨이 막히네ㅠ
1개월 전
익인20
내가 그래서 강아지 안키움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저분은 기댈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댈텐데 기댈사람도 없어보여서 안타깝네
1개월 전
익인21
진짜 강아지 예뻐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못하는 경우 많은데...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신듯... 버리지 않고 저렇게까지 케어하는게 존경스러움... 사진보면 강아지 눈물자국 하나도 없어 진짜 대단
1개월 전
익인22
네이트판 원글 가보니까 가정사 퍼지는거 원치 않으신다고 퍼가지 말아달라 부탁하시네요
1개월 전
익인24
근데 진짜 저런분이 강아지 키우는거임..
예뻐서 데려오는분들은 본문읽고 진짜
저정도는 아니여도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진짜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25
와 진짜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26
저런 사람들만 반려동물 키우길ㅠ
1개월 전
익인27
나도 친척이 돌아가셔서 억지로 고양이 내가 떠맡게 된 입장이라 싫은 마음 공감간다…
해줄 건 다 해주고 있는데 문 팍팍 열고 들어오는거 내 가죽의자 비싸게 샀는데 손톱 스크래치 계속 내는 거 털 온 집안에 다 묻는 거 너무너무 싫고 짜증남… 근데 걍 티 안 내고 일년째 사는중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ㅠㅠ
1개월 전
익인28
너무 열과성을 다하시는듯 ㅠㅠ
1개월 전
익인29
난 애니멀호더 긓인가 싶어서 욕하려고 들어왓는게 갑자기 눈물나네 ㅠ 강아도 쓰니도 행복햇으면 좋겟다
1개월 전
익인30
진짜 너무 고생 많으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다 해주고 계신듯ㅠ
난 원래 고양이 파인데 엄마가 강아지 데려오셔서 같이 키우는 중이고..
처음 1년은 진짜 이해 안되는 행동들 너무 많이 하고 나랑 성향이 안 맞아서 정이 안 붙었었는데
이제 애도 어른스러워지고 지금은 너무 예쁨..
본문 상황은 첨부터 본인이 키우려고 마음 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정이 안 붙는 케이스인듯ㅠㅠ
동생이 너무 무책임하다
1개월 전
익인31
안 좋아하는데도 저렇게 지극정성 다 해서 키우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하다 느껴지네
1개월 전
익인32
이분이 진짜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그렇다고 개를 왜 우리집에 들이냐고 니가 키우라고 했을텐데..
1개월 전
익인33
저 cctv처럼 나만 쳐다보는 거 부담되는 기분이 뭔지 알아요 ㅠㅠ 저도 첫째 죽고난 뒤 둘째를 데려왔는데 당시엔 첫째 잃은 슬픔과 공허함이 너무 커서 일상생활 안 될 정도라 당장 곁에 내 손길이 필요한 생명체 하나가 있었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온 건데 예상 외로 첫째만큼 무조건적인 정이 잘 안 들고 첫째 잃은 경험 때문인지 책임감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다가와서... 근데 그 와중에 또 첫째는 독립적이었는데 둘째는 의존적이라 하루종일 나만 보는데 한때는 그 눈빛이 너무 돌아버릴 것 같았어요 ㅠㅠ 그렇게 봐도 해줄 건 없는데 너무 나만 보고... 정 잘 안 든다는 이유로 마음도 다 못주고 있다는 듯한 느낌 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답답하고 숨막혔었어요...
1개월 전
익인46
너무 심려가 많으시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가요?
개라서 덜 와닿을수도 있지만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누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걸 의존하고 나만 24시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3
아이고 네 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둘째를 첫째만큼 사랑 못 해주는 것,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니 첫째 때보다 둘째에게 더 능숙한 케어를 해주게 되는 것 같은 것들이 느껴질 때마다 첫째에게든 둘째에게든 너무 미안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다고 인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 선택이었는데도 힘들었는데 저 쓰니분은 본인 선택도 아닌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ㅠㅠ
1개월 전
익인46
시간이 흐른만큼 익인님의 일상에 단단함과 행복이 쌓여서 행복해지셨길 바라요!
본문의 쓰니분은 책임감 강한 좋은 분이지만 그 책임의 무게만큼 괴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어깨의 힘을 빼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허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35
눈에 보이는 게 애정이예요 강아지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6
베댓 첫댓 질문이 진짜 순수하게 나온 질문인 게 글 보면 딱 알겠네
1개월 전
익인37
와 난 동물 좋아해도 저렇게 못 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던데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38
ㄹㅇ인게 개 좋아해서 본인의지로 키우려고 데려와놓고는 본문 글쓴이만큼 책임 다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음 대단한분임...
1개월 전
익인39
우와 근데 강아지 너무 이쁘다..
1개월 전
익인40
진짜 대단하신 분..ㅠ
1개월 전
익인41
진짜 저게 책임감이지.. 나도 강아지 귀여운건 알겠는데 나만 쫓아오는거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공감됨
1개월 전
익인42
와 진짜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이해는 감ㅠㅠ
1개월 전
익인43
개 좋아하는 사람도 저렇게까지 정성 안 들이던데 대단하심...
1개월 전
익인44
산책 4번이요...?
반성하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45
존경스럽다
1개월 전
익인47
정말 책임감이 대단하신분이네
1개월 전
익인48
사실 저게 진짜 사랑일지도…….
책임감이 사랑이지….
1개월 전
익인49
동생은 뭐 상황이 대체 얼마나 안 좋길래 독립을 못하는 건지.. 글쓴 분은 진짜 대단하다 큰 애정이 없어도 책임감으로 진짜 자식 키우듯이 대해주시네
1개월 전
익인50
와 근데 너무 케어 잘하고 계시고 마지막까지 사료 추천해달라는게 진짜...
1개월 전
익인51
강아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느라 더 힘드신것 같기도 함 ㅠㅠ
1개월 전
익인52
하소연도 주변사람에게 못하고 마지막에 사료 추천해달라는거에서 참 안타깝다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사람이 항상 고생임
1개월 전
익인53
동물 키우려는 사람에게 이 글을 읽게 해야함
저리 귀찮고 싫어도 해줘야한다..
1개월 전
익인54
진짜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55
이 글 보니까 책임감도 사랑의 한 종류가 맞다고 생각하게됨
1개월 전
익인57
강아지 키우는데 너무 예쁜데도 그에 따르는 책임이 버거울 때가 있는데 키울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덜컥 맡게 됐으니 더 힘드실 듯 그럼에도 책임감으로 잘 돌보고 계시고ㅠㅠ대단하시네요
1개월 전
익인58
책임감 너무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60
이게 사랑아닌가여
1개월 전
익인61
원해서 데려온 것도 아닌데 지극정성ㄷㄷㄷ 존경스럽다
1개월 전
익인62
와 책임감ㄷㄷ
1개월 전
익인63
강아지가 원글쓰니 졸졸 따라다닐만 하네 원글쓰니도 가족들도 강아지 좋아하는거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다 강아지도 이뿌네
1개월 전
익인64
정말 대단하시다... 박수 쳐드리고 싶다
1개월 전
익인65
개는 저런사람이 키워야해 진심....
1개월 전
익인66
근데 왜인지..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글쓴이분 많이 힘들어하실듯.. 의외로 저런 주인들도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씨씨티비 처럼 나 보던 애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1개월 전
익인85
222
1개월 전
익인67
키우기 싫고 힘든데도 책임감 인내심 대단하다...멋져요
1개월 전
익인68
그냥 책임감이 강한 분 같음... 그러니까 더 케어해줄게 많고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는,,,
1개월 전
익인69
저 박박 긁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본인이 키우고 싶어서 키우신게 아니라면 더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싫다 해도 솔직히 개가 뭔 죄야 싶어서 하시는 거겠죠 ㅠ 발 닦이는 것도 생각보다 진짜 정성이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70
진짜 정성이다…
1개월 전
익인71
진짜 정성이시다... 대단해요
1개월 전
익인71
근데 강아지 너무 귀엽다...
1개월 전
익인72
키우던 개, 고양이 유기하는 버러지들은 이런 글 보고 무슨 생각할까 싶네..저런 책임감의 반만 가졌어도..
1개월 전
익인73
저렇게 할 자신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음..ㅠㅠㅠ
1개월 전
익인74
와 개 좋아서 데려온 사람보다 더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네.. 진심 대단하세요 강아지 털도 풍성하고 눈물자국도 없고...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보여요 글 읽으니 병원도 꾸준하게 데려가시는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5
개가붙어있으려는 이유가이띠
1개월 전
익인76
나만그런가..나도 가족이 키우는개 10년이 다되가도 싫었음..개중에서도 성질이 더럽고, 툭하면 짖고 이빨보이고 으르렁대고..근데 키우는개 싫다고하면 왜 사이코패스가 되는거임? 미운짓하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도 있는데 ,왜 개는 싫어하면 안되는거임?ㅋ
1개월 전
익인78
저런 책임감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 개인적으론 저런 부모만 애 낳고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한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9
2
1개월 전
익인86
33
1개월 전
익인92
4
4일 전
익인79
책임감이 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80
멋진 사람이야
1개월 전
익인81
좋은사람.대단하시다
1개월 전
익인82
이뻐 죽겠다고 물고 빨면서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분이 동물 키워야된다. 진짜.
1개월 전
익인84
진짜 대단하다…같은 부모자식 맞나….동생은 왜 저따구로 컸을까….
1개월 전
익인87
애기부터 키우는개도 저렇게 지극정성으로는 못키움...개 방치하며 키우는게아니라 잘키우려면 애만큼 손많이가더라 자기애도 미울때가있어서 주변애엄마들한테 애흉보면 맞장구쳐주는데 개흉보면 분위기싸해지는건있음ㅋㅋ
22일 전
익인88
진짜 좋은 사람이다 원치않게 강아지 떠맡은건데 책임감 가득해서 지극정성으로 키우네
12일 전
익인89
저러니까 사랑이 안생기지 ㅋㅋㅋㅋㅋ
거의 업무수준으로 해내시니까요...
12일 전
익인90
저정도 책임감과 정성이면 나도 키워지고 싶은데
11일 전
익인91
가족들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딱히 동물에 관심도
없는데 떠맡겨진 개 때문에 육체노동량과 정신적 부하가 몇 배로 많아진 상황… 나같으면 절대 못하고 내가 힘드니까 끝까지 정붙이지도 못할 거 같음 진짜 책임감 대단하심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
이슈 · 3명 보는 중
거지맵 만든사람 누구냐
일상 · 2명 보는 중
또다시 졸업이력 증명을 요구받은 타블로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쇼미 나온 버추얼 아이돌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맥도날드에서 아무도 이용안하는 서비스..JPG
이슈 · 3명 보는 중
하닉 평단 89인데 인생여전임
일상 · 1명 보는 중
AD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방탄 슈가 광광 운 이유 알아냈어
이슈 · 2명 보는 중
거래소 "6월말부터 오전 7시에 주식거래 시작"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합격률 미쳐버린 컴활 1급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샤브올데이 혼자 방문시 가격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점점 일이 커지고 있다는 대구 인스타툰 작가(추가) .jpg
이슈 · 19명 보는 중
유미의 세포들3에서 예쁘다고 반응 좋은 김고은 X 김재원 키 차이, 케미
이슈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찐 직장인들만 아는 넵 지도
이슈 · 2명 보는 중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123
미국의 금수저 모태솔로가 벌인 천인공노할 짓거리.jpg
122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67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85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무승부 진짜논란 근황
81
어제 임성한 드라마 결말
55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71
난 솔직히 이거 불가능한 사람과 식사하면 속상함.twt
44
광주서 길 가던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학생 사망·남학생 중태
50
최근 미국에서 제니 사복 스타일.jpg
78
누구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해진 인도의 소
37
점심시간 15분 늦었다고 퇴사한다는 직원
31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43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37
김해준 김승혜 부부 임신 발표
26
앤 해서웨이 김지원 투샷
35
03.24 18:31
l
조회 31146
해킹 당한 거 아니냐는 투바투 유튜브
4
03.24 18:09
l
조회 3200
한 여자의 짬지수술 후기
1
03.24 18:07
l
조회 6174
l
추천 2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1
03.24 18:07
l
조회 1083
[나혼자산다] 아나운서들이 인식하는 집과 회사 간의 베스트 거리
20
03.24 18:06
l
조회 26098
l
추천 2
직장인 단골 많을거 같은 식당.jpg
10
03.24 18:06
l
조회 11822
수능만점자 의대생이 여자친구 살해한 사건의 전말과 결과
2
03.24 18:05
l
조회 2183
하이브 근황
1
03.24 18:01
l
조회 1139
우인성 '강남 의대생 여친 살해' 1심서 "향후 사회에 기여할 것 고려” 과거 발언 재조명
3
03.24 18:01
l
조회 882
전청조처럼 춤추는 현대자동차 로봇
24
03.24 18:01
l
조회 17843
l
추천 6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 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03.24 17:43
l
조회 2078
[단독] "버스 잘못 타 짜증나서"…오리역 '묻지마 칼부림' 30대女 체포
49
03.24 17:42
l
조회 58291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52
03.24 17:39
l
조회 40557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2
03.24 17:38
l
조회 5045
프로세카
추가하기
더보기
헉 프세카 방이 있어??
비배스 하코곡 2D뮤비 다나왔대서
정보/소식
프로세카 × 앙스타 콜라보 애니플러스 후기
다덜 돌 몇개니?
3
헬프
2
다들 연령대가 어떻게 되닝
12
(초장문)모텔연쇄살인 김소영에게 편지 답장받은 디씨인.jpg
138
03.24 17:12
l
조회 107818
l
추천 1
실시간 달러환율
16
03.24 17:05
l
조회 15157
16년 동안 딸 크는 모습을 촬영한 아빠
2
03.24 17:05
l
조회 8795
남자 둘이 침대에서 뭐하는 거지?
03.24 17:04
l
조회 800
대답했다고 채용 취소
21
03.24 17:00
l
조회 24887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17
03.24 17:00
l
조회 23887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6
1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현재 상황
7
2
보호자가 둘이나 생겼다는 최강록.jpg
1
3
일본의 낭만문화라고 하는 것
4
아파트 2톤짜리 어항 설치 논란
5
5
불법체류자 태국인이 만든 것
8
6
오하영 : 선배님도... 보세요?
7
다솜 중성화 드립
5
8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42
9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40
10
26평집 청소 부탁드려요 feat. 당근
11
임테기 2줄 뜨자마자 물었더니
12
김해준 김승혜 부부 임신 발표
27
13
강철의 연금술사 메타로 끝난 임성한 드라마
1
14
디저트 얘가 존맛이다 하는거 말해보는 달글
15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방구석 미란다 정모중인 멧 갈라..JPG
16
여자친구와 연애하는데 숨막힌다는 블라남
15
1
우리 신랑 점심 도시락 좀 봨ㅋㅋㅋ
5
2
나 너무 행복한데 그 이유를 알아냈어
18
3
내 눈..크기어때..40
17
4
미국에서 일하는 친구보니까 저게 사는거구나 싶어…
2
5
뚱익 옷 살말 해주라 착용샷 40
15
6
체한걸로 응급실 가면 민폐일까?
21
7
사무직은 허벅지엉덩이 살찌는건 숙명이야? ㅜㅜ
4
8
진짜 넷사세 떠나서 헌포랑 클럽!!!
15
9
봄 되니까 다시 일본 여행 뽐뿌온다
2
10
20대들아 초등학생때 기억나?
4
11
개인회생 신청했다...
5
12
오늘 식당 개조용하다
7
13
발표 떠넘기려 하는 팀원들한테 뭐라 해야 함
5
14
나 운전기사 딸린차 타고 집감
4
15
요즘 여자들 얼굴 진짜 다 작은 거 같음..
3
16
내 점심 어때
2
17
점집에서 했던 말 그대로 믿으면 안되겠지
1
18
나는 인프피남을 좋아하는데
19
계~속 뭐가 먹고싶어..
3
20
지금도 창문 열면 안돼?!!
3
1
멧갈라 간 정국이래
17
2
와 닝닝 멧갈라 ㄹㅇ 베스트 오브 베스트네
3
3
오늘자 멧갈라 등장한 케이팝 여돌들
5
4
정보/소식
'솔로지옥4' 국동호 측 2차 공식입장 전문
5
블핑 단체 사진 왔다 !! 합성 아님
9
6
이번 멧갈라 찢은 의상
10
7
멧갈라 닝닝 이게 레전드다
3
8
민지 머리 포니테일로 묶는짤봐 겁나 예뻐
5
9
급상승
18~19년도에 v라이브 유명했었오??
7
10
새로운 뜬 멧갈라 카리나 게티이미지
2
11
뷔 폰카사진이래
1
12
카리나 멧갈라 이제 보는데 진짜 미쳤네
4
13
박예은 진심 어케 했지
1
14
블핑 단체 이거 실화에요???
15
아이브 어린이날이라고 애기때 사진 새로 올라왔는데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8
16
야녹 아이는 ㄹㅇ 다른 종족 같음
2
17
엔시티 오늘 티저는 왜 웨이션끼리 찍었지
18
도영이 축하해요!!! 👏
1
19
엑소 쇼타임에서 훠궈 먹지 않았나
1
20
이 기니피그 털색이 ㄹㅇ 사기다 (쥐 사진 주의
4
1
대군부인
난 도비서 좀 의심스럽긴해!
3
2
유미의세포들3
윰세 공수치 온다....
25
3
대군부인
잘자 우웩 그자체
14
4
오늘 멧갈라 안효섭 지수 투샷
8
5
대군부인
비하인드에서 더 보고싶은거 침뽀vs쀼리저튼
4
6
대군부인
쀼리저튼 챌린지 변우석 관점으로 웃긴거
13
7
유미의세포들3
근데 순록이 예전에 장난아니었던 거 같긴 한게
3
8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여기 개잘살림
10
9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토라졌는데 달래는 유미도 안정형임
2
10
유미의세포들3
저기 전 아직 보낼 마음의 준비가
11
유미의세포들3
근데 유미가 얼굴보긴하지
1
12
대군부인
다들 범인이 누구냐고 대토론이 이어지고 있네 국내든 해외든 할 것 없이 ㅋㅋ
11
13
정보/소식
아이유
아이유, 어린이날 1억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나눔 [공식]
10
14
대군부인
이 착장 너무 궁금해
5
15
유미의세포들3
근데 순록이가 냉면만 먹냐고 했을때 나만 만두 생각함?
5
1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하트피버타임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17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좋은점
1
18
유미의세포들3
나 순록이 응큼세포 너무 부담스러어....
1
19
대군부인
해외팬들 범인 아기전하까지 추측하던데
4
20
하 김재원 🤦🏻♀️🤦🏻♀️🤦🏻♀️🤦🏻♀️🤦🏻♀️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