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부인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이 "아내의 상태를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과수 부검의가 이를 반박했다.
부검의는 "15년간 매년 평균 200건을 부검했다"며 "사람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구더기가 생긴 건 이 사건을 빼고 단 한 건"이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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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부인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이 "아내의 상태를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과수 부검의가 이를 반박했다. 부검의는 "15년간 매년 평균 200건을 부검했다"며 "사람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구더기가 생긴 건 이 사건을 빼고 단 한 건"이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29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