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50대 주부 A 씨는 얼마 전 혼자서 프랜차이즈 도너츠 매장에 방문했다.
A 씨는 종종 방문해 식사 대신 도넛을 먹곤 했다. 그날도 평소처럼 도넛 2개에 커피를 구매해 자리에 앉아 먹고 있었다.
잠시 후 A 씨는 약을 먹기 위해 직원에게 물 한 잔을 요청했다.
이에 직원은 "저희가 물은 따로 판매 중이다. 저기서 가져오시면 계산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A 씨가 "저는 정수기 물 한 잔만 필요한데"라고 하자 직원은 "규정이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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