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에 담긴 '성의 정의'를 둘러싸고 사회 각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래퍼 비와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교재 내용을 언급하며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이냐"라는 글을 올렸다.
논란이 된 교재에는 "성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성은 생식 기관 및 신체적 차이에 따라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규정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이 있다"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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