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민은 25일 개인 SNS에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59.7kg이라는 수치를 공개했다.
과거 밝힌 키 174cm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마른 체형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지민은 최근 멤버 뷔와 함께 러닝 등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체력과 건강은 문제없다”는 점을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으며, 21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컴백 공연을 열어 글로벌 관심을 모았다.
📷 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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